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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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축제 나흘째 행사 다채...시민참여축제 열려
목포항구축제 나흘째(1일)를 맞아 시민참여 축제와 수산물 경매 행사 등이 이어집니다. 목포항과 삼학도 일원에서는 시민참여축제로 평생교육 발표대회가 오늘 오후 6시 부터 열리고, 근대 파시와 전통파시 무대에서는 프린지 공연과 생선 경매 행사가 이어집니다. 또 저녁 8시, 삼학도 주무대에서는 목포항구음악회가 열...
신광하 2016년 08월 01일 -

네크워크-부산]세계바다 누빈 요트 퇴역 "도전하라"
◀ANC▶ 전 세계 바다를 누빈 탐험가의 요트가, 마지막 항해를 마쳤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단독.. 무기항... 무원조 세계 일주의 대기록을 세운 이 요트는, 이제 수명을 다 해 국립해양박물관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박준오 기잡니다. ◀VCR▶ 2년 전, 김승진 씨는 오랫동안 간직한 세계일주의 꿈을 이루기 위해 요...
2016년 08월 01일 -

여름철 물놀이형 수경시설 수질검사 추진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수질검사를 벌입니다. 오늘(1일)부터 2주동안 시행하는 수질검사 대상은 바닥분수와 음악분수 수조형분수 등 34개 장소이고 수소이온농도와 대장균 그리고 질산서질소 등 다섯 개 항목을 검사합니다. 올해 7월까지 실시한 수질검사 18건은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
2016년 08월 01일 -

연일 폭염특보..광양 낮 최고기온 37도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 광양지역의 낮 기온이 37도까지 치솟았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광양읍의 낮 최고 기온은 37도로 광주·전남지역 최고치를 기록했고, 광주도 36도로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였습니다. 월요일인 내일(1)도 광주와 전남지역의 낮 기온이...
2016년 07월 31일 -

폭염 방치 남아 의식 불명..수사 속도(R)
◀ANC▶ 찜통 더위 속 밀폐된 유치원 통학버스 안에 8시간 동안 갇혔던 4살 아이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관계자들을 입건해 수사에 착수했는데, 과실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폭염에 달궈진 유치원 통학버스 안에서 물 한 모금 없이 8시간동안 방치됐던 4살 최 모 군...
2016년 07월 31일 -

무더위 벼 벼해충 발생 증가..적기 방제 요구
연일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벼 병해충 발생이 늘어남에 따라 철저한 방제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이달(7월)들어 벼 병해충 예찰포에 채집된 해충을 조사한 결과 돌발해충인 먹노린재가 최고 30% 이상, 벼멸구와 흰등멸구 등도 크게 늘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다음달(8월) 중순까지 벼 병해...
2016년 07월 31일 -

러시아에서 단지동맹 의식 재연(R)
◀ANC▶ 전남독서토론열차학교 학생들이 러시아에서 안중근 의사의 단지동맹 의식을 재연했습니다. 항일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가슴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안중근 의사 등 12명이 독립운동 결의를 다진 러시아 크라스키노 전남독서토론열차학교 학생들이 안중근 의...
김양훈 2016년 07월 31일 -

조선업 불황.. 지역경제 '꽁꽁'(R)
◀ANC▶ 조선업 불황이 지역경제에도 짙은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습니다. 특히 조선업종이 몰려있는 영암 삼호읍은 공동화 현상까지 우려되는 실정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 삼호읍의 원룸촌입니다. 원룸 건물마다 빈 방들이 가득 쌓여있고 거리는 인기척이 드물 정도로 한산합니다. 방 구...
2016년 07월 31일 -

3800억대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 일당 구속
3천8백억 원대 규모의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일당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스포츠 경기와 사다리 게임 등 중국에 서버를 둔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37살 한 모씨 등 11명을 구속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무제한 베팅이 가능해 지난 2년동안 판돈만 3천 8백억원이었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2016년 07월 31일 -

치매 노인 2억 5천만 원 돈가방 분실..경찰이 발견
70대 치매 노인이 현금 2억 5천만 원이 든 돈가방을 분실했다 하루 만에 찾게 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어제(30) 오후 4시 40분쯤 75살 서 모 씨가 목포의 한 복지회관 앞에서 현금 2억 5천만 원이 든 여행용 가방을 도난당했다고 신고해 수사를 벌이다 오늘 오전 목포시 동명동의 한 주차장에서 가방을 그대로 발견했다고 ...
김진선 2016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