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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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하의-신도 섬사랑 15호 25일부터 신규 투입
신안군 하의도 웅곡항에서 신도를 운항하는 섬사랑 15호가 건조돼 오는 25일부터 신규 투입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건조한 섬사랑 15호는 118톤급으로 승용차 9대와 승객 60명을 동시에 수송할 수 있어 낙도 주민들의 경제활동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퇴역하는 신해 11호는 건조한 지 17년된 선박으로 작고 낡아 ...
신광하 2016년 06월 24일 -

장흥군 '범군민 100인 토론회' 구성
장흥군이 군민들의 행정 참여 길을 넓히기 위해 100인 토론회를 구성합니다. 100인 토론회는 민관이 함께 규제 개혁 활성화 방안과 상향식 정책 수렴, 상호 미래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으며 문화관광과 경관디자인,환경생태,농업농촌 등 10개 분야에 걸쳐 범 군민 참여 활동이 펼쳐집니다.
2016년 06월 24일 -

함평군 민선6기 2년 "풍요로운 함평 백년대계 시동"
함평군은 오늘 민선 6기 전반기를 결산하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년은 함평의 미래를 열기 위해 지역발전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성실하게 준비하는 기간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안병호 함평군수는 민선 6기 후반기에는 농업 융복합 산업도시, 경제관광도시, 명품 교육행복도시, 맞춤형 복지도시, 대표 청렴도시를 건설하...
신광하 2016년 06월 24일 -

뒷짐 진 관리감독, 배짱영업의 비밀(R)
◀ANC▶ 해양 폐기물 관련 보도, 오늘도 계속됩니다. 법을 우습게 아는 업체의 배짱 영업의 이면에는 역시 허술한 관리감독이 있었습니다. 공무원이 현장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조차 제대로 모르는데 단속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완도의 한 재활용 업체입니다. 기본적인 선별 작업도 ...
양현승 2016년 06월 23일 -

농어촌 학교도 '선호도' 차이 크다(R)
◀ANC▶ 농어촌 학교도 지역에 따라 교사들의 선호도가 크게 차이가 나면서 신규 교사들만 몰리는 곳이 있습니다. 열악한 근무여건에 걸맞는 근무점수 확대와 지역별 점수 재조정 등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지난해 이 학교로 발령난 신규 임용교사는 15명. ...
김양훈 2016년 06월 23일 -

장마시작--대책은 뒷북(R)
◀ANC▶ 자치단체는 장마 때마다 침수나 붕괴 사고 등을 예방하는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때 점검을 못하는 등 허술한 점이 많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저수지 둑 밑에서 샌 물이 모가 한창 자라는 논으로 밀려듭니다. 농경지로 물을 대는 취수시설이 일부 낡아 물이 샌 것입니다...
2016년 06월 23일 -

세월호 선수 들기 또 연기..28일 재개
이번 주말로 예정됐던 세월호 뱃머리 들기 작업이 또 다시 연기됐습니다. 해양수산부 세월호인양추진단은 "파고가 2미터를 넘는 등 기상악화로 선수 들기 작업이 불가능해 오는 28일 작업을 재개해 이달 말까지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세월호 인양의 중요 공정인 선수들기는 지난 12일 작업 도중 선체가 손상돼 중단...
김진선 2016년 06월 23일 -

"세월호 참사 상품화, 수익금 기부도 말뿐"
세월호 참사의 상처가 상품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4.16가족협의회 유경근 집행위원장은 "세월호 가족들이 무료 배포하고 있는 리본과 뱃지 등의 추모 물품들이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제작 단가의 10배 가량인 2천에서 4천 원선에 판매되고 있다"며 씁쓸함을 표시했습니다. 더민주 박주민 의원은 "세월호 추모...
양현승 2016년 06월 23일 -

소방차 못 들어가는 신도시 도로(R)
◀ANC▶ 얼마전 남악신도시에서 불이 나 가건물이 타고 차량 5대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당시 도로에 가득 주차된 차량들 때문에 소방차는 진입조차 하지 못했는데, 자치단체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남악신도시 한복판에서 난 불. 목조 가건물은 물론 주변에 있던 차량 5대로...
김진선 2016년 06월 23일 -

병어의 귀환..3년 만의 축제(R)
◀ANC▶ 특히 올해는 비싸서 구경하기도 어렵다는 은빛 병어의 축제가 신안 지도에서 시작됐습니다. 3년 만에 개최되는 겁니다. 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VCR▶ 통통하게 살이 오른 병어의 잔치가 시작됐습니다. 열렸다 하면 하루 만오천 명씩 오갔던 병어축제가 3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2014년에는 세월호 참사, ...
양현승 2016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