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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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사랑의 섬 외달도 해수욕장 7월9일 개장
목포에서 뱃길로 6km가량 떨어진 '사랑의 섬' 외달도의 해수풀장과 해수욕장이 다음 달 9일부터 8월 21일까지 44일간 개장합니다. 외달도는 한옥민박 3동과 마을민박 22가구, 해변 원두막과 그늘막이 설치됐고, 해안을 따라 숲길이 조성돼 있습니다. 외달도는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2016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 가운...
신광하 2016년 06월 24일 -

전라남도교육청 일반직 공무원 483명 인사 단행
전라남도교육청은 일반직 공무원 483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장기국외훈련에서 복귀한 양창환 지방부이사관이 광양평생교육관 관장에, 문성주 재무과 용도팀장이 4급 서기관으로 승진해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 총무부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6급 이하 공무원 승진은 격무부서와 도서지역 근...
김양훈 2016년 06월 24일 -

전남도 13개 출연기관 경영평사 실시
전라남도는 13개 출연기관에 대한 2016년 경영평가를 실시합니다. 한국능률협회에 1억 3천만 원을 주고 용역을 맡긴 출연기관 경영평가 대상은 신용보증재단, 생물산업진흥원, 중소기업센터, 복지재단, 녹색연구원 등입니다. 지난해 11개 출연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는 중소기업지원센터가 가등급을 받았고 문화예술재단과...
2016년 06월 24일 -

"세월호 참사 상품화, 수익금 기부도 말뿐"
세월호 참사의 상처가 상품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4.16가족협의회 유경근 집행위원장은 "세월호 가족들이 무료 배포하고 있는 리본과 뱃지 등의 추모 물품들이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제작 단가의 10배 가량인 2천에서 4천 원선에 판매되고 있다"며 씁쓸함을 표시했습니다. 더민주 박주민 의원은 "세월호 추모...
양현승 2016년 06월 24일 -

한우 번식우 가격 천만원 시대...함평우시장 최고가
한우 번식우 가격이 천만 원이 넘는 경매가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오전 함평 우시장 번식우 경매장에서 숫송아지와 묶여 함께 경매에 나온 암소 한마리 가격이 천49만 원을 기록해 지난해 시세보다 백만 원 가량 상승했습니다. 또 앞으로 한우 가격의 전망치가 되는 생후 7개월령 숫송아지 가격은 지난 5월 기준 394만2천 ...
신광하 2016년 06월 24일 -

병어의 귀환..3년 만의 축제(R)
◀ANC▶ 특히 올해는 비싸서 구경하기도 어렵다는 은빛 병어의 축제가 신안 지도에서 시작됐습니다. 3년 만에 개최되는 겁니다. 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VCR▶ 통통하게 살이 오른 병어의 잔치가 시작됐습니다. 열렸다 하면 하루 만오천 명씩 오갔던 병어축제가 3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2014년에는 세월호 참사, ...
양현승 2016년 06월 24일 -

신안 하의-신도 섬사랑 15호 25일부터 신규 투입
신안군 하의도 웅곡항에서 신도를 운항하는 섬사랑 15호가 건조돼 오는 25일부터 신규 투입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건조한 섬사랑 15호는 118톤급으로 승용차 9대와 승객 60명을 동시에 수송할 수 있어 낙도 주민들의 경제활동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퇴역하는 신해 11호는 건조한 지 17년된 선박으로 작고 낡아 ...
신광하 2016년 06월 24일 -

전남도,해양수산부,경상남도 적조 방제장비 공동활용
전라남도와 해양수산부, 경상남도가 적조 방제장비 공동활용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적조 방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어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 기관에서 보유하거나 임차하고 있는 황토살포기, 적조 방제용 바지선 등을 일정한 절차를 거쳐 상호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6년 06월 24일 -

강진골프장 8년 만에 사업 재개..27홀 규모
27홀 규모의 강진골프장 조성사업이 착수 8년 만에 재개됩니다. 강진군에 따르면 근화건설이 당초 사업자인 삼공개발로부터 골프장 사업권을 인수하고 사업자 명의 변경과 등기 이전 등 절차를 거쳐 오는 10월 착공할 계획입니다. 바다와 인접한 도암면 학장리에 만들어지는 골프장은 대중제 골프장으로 2천18년 10월까지 ...
2016년 06월 24일 -

농어촌 학교도 '선호도' 차이 크다(R)
◀ANC▶ 농어촌 학교도 지역에 따라 교사들의 선호도가 크게 차이가 나면서 신규 교사들만 몰리는 곳이 있습니다. 열악한 근무여건에 걸맞는 근무점수 확대와 지역별 점수 재조정 등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지난해 이 학교로 발령난 신규 임용교사는 15명. ...
김양훈 2016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