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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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소유 토지 면적, '전남' 최대
전남의 외국인 소유 토지면적이 전국에서 가장 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남지역에서 외국인이 소유한 토지는 도 전체 면적의 16.8%인 3천 827만 제곱미터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지자체 가운데 최대 수치로 공시지가를 기준으로는 2조 5천 9백억 원에 달합니다.
2016년 05월 21일 -

냉동트럭 바다에 추락...인명피해 없어
오늘(21) 새벽 5시 25분쯤 여수시 돌산읍 군내항에서 57살 박 모 씨가 몰던 냉동트럭이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박씨는 사고직후 차량을 빠져나와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차량 브레이크가 파열됐다는 운전자 박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20) 오후 2...
2016년 05월 21일 -

주말 내내 초여름 더위 계속
주말인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까지 일부지역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나주 31도, 함평 30도, 목포 27도 등으로 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27도 이상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에서 2.5미터...
2016년 05월 21일 -

전남교육청-국회의원 당선자 내일(21) 정책간담회
전라남도교육청은 내일(21) 도교육청 상황실에서 20대 국회의원 당선자와 전남교육정책 설명회를 갖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누리과정 예산확보와 농어촌교육발전 특별법, 함평골프고 실습장 유치 등 지역 현안이 논의될 예정이며 국민의당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새누리당 이정현 등 9명의 국회의원 당선자가 참...
김양훈 2016년 05월 21일 -

전남 청년정책 컨트롤타워 신설(R)
◀ANC▶ 전라남도가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실현을 위해 대대적인 조직개편에 들어갔습니다. 청년정책 컨트롤 타워를 만들고 다양한 청년 정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지역 청년인구는 꾸준히 감소세입니다. 지난해 전남 청년인구수는 32만 8천여 명으로 5년 전보다 만 2천여 ...
김양훈 2016년 05월 21일 -

산하기관 효율화 시급...통합 운영 검토해야(R)
◀ANC▶ 15곳에 달하는 목포시 산하 출자 출연, 위탁기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통합관리가 시급합니다. 관리조직을 통합하고 경영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서인데, 시설공단 설립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벤처지원센터 옆에 문을 연 호남권 최초의 영어 전문도서관입니...
신광하 2016년 05월 21일 -

육해공군 무기로 테마파크(R)
◀ANC▶ 무안군이 탱크나 전투기 같은 군사 장비를 모으고 있습니다. 호남권에서는 처음으로, 안보를 주제로 한 테마파크를 만들어, 교육과 체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군의 호담 항공우주 전시장입니다. 미국에서 도입된 병력수송기와 전투기 등 한때 영공을 ...
양현승 2016년 05월 21일 -

무인 로컬푸드직매장 성공예감(R)
(앵커) 판매 직원이 없는 '무인' 로컬푸드 직매장이 우려와 달리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에서만 일년 사이에 7개 점포로 늘어난데 이어 광주 모든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농협 365코너 한 켠에 로컬푸드 직매장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오이와 고추, 토마토 등 다양한 농산...
2016년 05월 21일 -

시민 주도 안전 먹거리 '첫 출발'(R)
◀ANC▶ 지역에서 첫 시민 주도형 로컬푸드 직매장이 내일(21) 정식 개장해 운영에 들어갑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전국의 표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민주주 1080여명이 참여한 민관공동출자법인 순천 로컬푸드(주)의 직매장 1호점이 정식 개장합니다. ...
2016년 05월 21일 -

'장애인 차별 조례' 전남 6개 시군 인권위 진정
자치조례에 장애인 차별적 내용을 담은 전남 6개 시군이 인권위에 진정됐습니다. 전남 장애인 인권센터는 지난 2012년 장애인 비하 표현과 장애인 공공시설 이용을 제한하는 등의 차별 조례를 개정할 것을 제안했지만, 진도군과 장흥군 등 6개 시군이 4년 동안 방치하고 있다며 오늘(20)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했습니다. ...
김진선 2016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