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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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대표"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해야"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오늘 최고위원 모두발언을 통해 "오는 5.18 36주년 기념식에서는 임을 위한 행진곡이 제창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표는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은 광주시민이 요구하고,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도 동의했던 것"이라며 "정부가 합창은 허용하면서 제창을 못하게 하는 구차한 일을 하...
신광하 2016년 05월 09일 -

세계 최대 규모 수상태양광 발전 사업자 모집
농어촌공사는 영암호에 세울 세계 최대 규모의 수상 태양광발전 건설 사업자를 공모합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다음 달 13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하고 16일까지 기술제안서 심사 평가를 거처 24일 입창서류 개찰과 낙찰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영암호 수상 태양광발전은 전체 호수면의 2점8%인 120여 헥타르에 80MW(메가와트...
2016년 05월 09일 -

내일까지 비 5mm~10mm 기온 하락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는 목포 등 전남 서남부 지방은 내일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는 신안군 하의도 1.5mm를 최고로 무안 망운 0.9mm, 목포 0.7mm 등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밤 늦게 그쳤다 내일 새벽부터 다시 시작돼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
신광하 2016년 05월 09일 -

광주공항,무안국제공항 지난해 적자 대폭 증가
광주공항과 무안국제공항의 운영적자가 지난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공항과 무안국제공항 적자는 각각 30억 5천여만 원과 89억 6천여만 원으로 2014년보다 광주공항은 7억 원, 무안국제공항은 10억 원 넘게 증가했습니다. 이용객도 크게 감소하면서 올해 1분기 광주공항 국...
김양훈 2016년 05월 09일 -

교육감협의회,교육부장관 누리과정 예산 논의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단은 내일(10)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만나 누리과정 예산문제를 논의합니다.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누리과정 예산을 국고에서 긴급지원을 해줄 것을 건의하고 이 문제를 풀기 위해 교육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사회적 논의기구 구성도 건의할 예정입니다. 전국 12개 시,도 교육...
김양훈 2016년 05월 09일 -

항운노조 "선박블록 하역료 횡령*배임 없었다" 해명
하역료 횡령의혹을 둘러싸고 검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항운노조원들이 이를 해명하고 나섰습니다. 전남서부항운노조 조합원 2백40명은 오늘 운송·하역작업이 자동화된 선박블록 하역료는 운송업체가 주는대로 받아온 것이 관행이었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작성해 검찰에 제출했습니다. 검찰은 노조 집행부가 일부 ...
신광하 2016년 05월 09일 -

김 공장에서 큰 불..억대 피해(R)
◀ANC▶ 오늘 아침 완도의 농공단지 안에 있는 김 공장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불이 다른 공장으로 번지지는 않았지만, 납품 시기를 앞두고 피해가 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시커먼 연기가 공장 위로 쉴새없이 솟아 오릅니다. 번지는 불길에 벽면도 힘없이 녹아내립니다. 오늘(9) 오전 8...
김진선 2016년 05월 09일 -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위원임기 일치시켜야"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기간과 위원 임기를 일치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더민주 박주민 당선인은 국회 농림축산식품 해양수산위원회의 자료를 토대로 "세월호 특별법과 시행령이 시행된 시점, 별정직 공무원 채용시점이 모두 달라 특조위 활동기간을 놓고 해석이 제각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박 ...
양현승 2016년 05월 09일 -

박지원 대표"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해야"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오늘 최고위원 모두발언을 통해 "오는 5.18 36주년 기념식에서는 임을 위한 행진곡이 제창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표는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은 광주시민이 요구하고,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도 동의했던 것"이라며 "정부가 합창은 허용하면서 제창을 못하게 하는 구차한 일을 하...
신광하 2016년 05월 09일 -

낙지 목에걸린 60대 관광객 종업원 기지로 생존
낙지가 기도를 막아 위급상황에 놓인 관광객이 횟집 종업원의 신속한 조치로 생명을 건졌습니다. 지난 7일 낮 12시쯤 목포북항노을공원 앞 음식점에서 관광객 60살 김모씨가 산낙지를 먹다 낙지가 목에 걸려 질식 위험에 놓였다가 종업원 23살 윤장군씨의 도움으로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윤씨는 의무소방원으로 군생활을 ...
신광하 2016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