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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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고용률 상승..임금근로자 9천 명 감소
광주와 전남지역 자영업자가 늘어나면서 고용률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내놓은 광주*전남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의 고용률은 58.8%로, 지난 3월 57%까지 떨어진 이후 석달 연속 상승했고 전남의 고용률도 올해 초 57%에서 지난달에는 62.5%로 높아졌습니다. 고용률 상승은 자영업자가 늘어난 데 ...
2016년 07월 14일 -

목포한국병원 닥터헬기 천번째 환자 수송
목포한국병원 닥터헬기가 지난 11일 신안군 장산도에서 천 번째 환자 수송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지난 2천11년 9월 전국 최초로 운영을 시작한 닥터헬기는 천7백57일간 중증외상환자 212명, 뇌졸중 백54명, 심장질환 72명, 추락사고 5백62명의 치료를 도왔습니다. 현재 전남지역 닥터헬기 이착륙시설은 모두 2백14곳에 설...
신광하 2016년 07월 14일 -

청렴도.지방도시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전라남도는 오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 도정 현안에 대해 '2016년 제안공모'를 실시합니다. 공모 주제는 '청렴하고 투명한 전라남도 만들기' 그리고 '지방도시와 읍면 중심지 활성화 방안'입니다. 공모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라남도 누리집이나 국민신문고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국민신문고에 등...
2016년 07월 14일 -

여건 변화에 자동차 기업 관심(R)
(앵커) 국내외 자동차 기업들이 광주 투자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자동차 시장 변화와 정부의 지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지난 3월, 광주에 투자를 약속한 중국의 조이롱 자동차는 이달 중에 한국 법인을 설립할 예정입니다. 쌍용차를 생산하는 인도의 마힌드라 그룹도 전기차...
2016년 07월 14일 -

1급 발암물질배출 세방산업..파장 확산(R)
◀ANC▶ 광주 하남산단 세방산업이 수년간 1급 발암물질을 전국에서 가장 많이 배출한 사실이 알려지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주민 불안이 확산되자 세방산업은 조업을 멈추고 정밀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하남산단의 세방산업에서 1급 발암물질이 대기 중으로 고스란히 배출돼온...
2016년 07월 14일 -

제4대 완도해양경비안전서장 김상배 총경 취임
제4대 완도해양경비안전서장에 김상배 총경이 취임했습니다. 신임 김상배 서장은 완도 출신으로 지난 1979년 해경에 입문해 여수해양경비안전서장,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 경비안전과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국민안전처 하반기 인사에 따라 조성철 서해본부 기획운영과장이 부안해양경비안전서장으로, 최창삼 해경교육원 교...
김진선 2016년 07월 14일 -

목포 난간 추락사고..책임은 누가?(R)
◀ANC▶ 목포에서 발생한 난간 추락 사망사고에 대한 수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난간이 제대로 설치됐는 지와 안전관리 여부를 따지고 있지만, 자치단체는 도면조차 제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심결에 기댔던 난간이 부서지면서 2명이 숨지거나 다친 사고 현장. 임...
김진선 2016년 07월 13일 -

허술한 도로 안전관리..위험한 보행자(R)
◀ANC▶ 난간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한 곳 뿐만 아니라 허술한 안전시설 관리로 곳곳이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기존에 설치된 난간은 관리가 안되고 있고 위험방지 시설조차 없이 방치되고 있는 곳도 적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급경사지 바로 옆에 위치한 인도입니다. 보행자 한명이 겨...
김양훈 2016년 07월 13일 -

"새천년대교 개통 이후 준비 시급"(R)
◀ANC▶ 섬들의 고향 신안군의 심장부와 육지를 연결하는 새천년대교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다리 개통 이후에 대비한 기반시설 확충과 관광지 조성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 사이 해상에 놓이는 다리가 점점 형태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새천...
양현승 2016년 07월 13일 -

신안 주민 73% "새천년대교, 발전 가져올 것"
신안군 주민 10명 중 7명은 새천년대교 개통 이후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안군이 주민 6백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73%는 새천년대교의 지역발전 기여도를 높게 평가했고, 52%는 유관기관이 신안군 지역으로 이전을 서둘러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또 주민 80%가 신안경찰서 신설을 시급한 과...
양현승 2016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