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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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대학교,내년「해군사관학부 신설」
목포해양대학교는 내년부터 해군사관학부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최근 교육부가 국립목포해양대학교에 인가한 해군사관학부는 항해학과 기관학 그리고 해군군사학 등을 이수하고 해군장교와 해기사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2016년 04월 16일 -

전남 문화관광 재단 출범식 가져
전남문화관광재단은 출범식을 열고 새 간판을 달았습니다. 오늘(15일) 오후 전남개발빌딩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이낙연 지사와 임권택 명예대사 그리고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전남문화관광재단이 지역 문화진흥과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가길 기대했습니다.
2016년 04월 16일 -

연근해 어장 참조기 포획 금지..22일부터 3개월간
오는 22일부터 추자도 연근해 등 어장에서 유자망 어선의 참조기 포획이 석 달간 금지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추자도 연근해와 서해안에서 주로 잡히는 참조기에 대해 올해도 금어기를 설정하고, 제주시, 전남도와 공동으로 단속합니다. 지난해 전국 참조기 판매량은 6천6백 톤, 8백8억 원에 이르고, 이가운데 목포지역 유자...
신광하 2016년 04월 16일 -

엽연초 소득 작물로 부각..봄배추보다 50% 높아
여름작목인 엽연초가 다시 소득작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엽연초 소득이 3점3제곱미터에 9천 원으로 비슷한 시기에 재배하는 봄배추보다 3천 원, 50% 높고 전량 계약재배로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산지인 해남 엽연초 재배면적은 해마다 증가해 현재 백6헥타르로 전남의 40%를 차지하고 있...
2016년 04월 16일 -

세월호 참사 2년..팽목항은 오늘(R)
◀ANC▶ 지난 2014년 4월 16일 아침, 476명을 태우고 제주로 향하던 세월호는 진도 맹골수도 바다에 침몰했습니다. 2년이 지난 오늘, 참사의 상징이 되어버린 팽목항은 어떤 모습일까요.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팽목항에는 오늘따라 유난히 많은 바람이 불었습니다. 3백 4명의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사람들...
김진선 2016년 04월 15일 -

세월호가족①]"유가족 되는게 소원입니다"(R)
◀ANC▶ 세월호 참사 이후 아직 가족 곁으로 돌아오지 못한 희생자가 9명 남아 있습니다. '미수습자 가족'이 아닌 '유가족'이 되는게 소원이라고 말하며, 바닷속 피붙이 찾는 날을 기다린게 2년이 지났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산 속 노란 리본을 따라 20여 분, 중턱에 오르면 천막 숙소가 나타납니...
김진선 2016년 04월 15일 -

세월호가족②]"윤민아, 언니 꿈에 나와줘"_사전+영상
◀ANC▶ 최윤아, 최윤민 자매의 사진입니다. 2년 전, 수학여행을 보냈던 윤민 양은 가족들에게 다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윤아 씨는 속상합니다. 여동생이 꿈에도 잘 찾아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윤아 씨는 너무 힘들다고 말하며, 어렵게 여동생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VCR▶ ◀END▶ 윤민아 안녕? 잘 놀고 있지? 언...
김진선 2016년 04월 15일 -

인양①]세월호 선체 인양, 7월에 완료(R)
◀ANC▶ 세월호 참사의 실체적 증거, 선체의 인양은 오는 7월까지 이뤄질 계획입니다. 어떤 절차를 거쳐 왔고 어떤 작업이 진행 중인지 살펴봤습니다. 김주희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치른 뒤 정부는 선체 인양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세월호 선체와 현장 조사와 함께 내부에 남아있는 유류를 회수했습니...
양현승 2016년 04월 15일 -

인양②]정부 "인양 100% 성공, 다음 계획은 미정"(R)
◀ANC▶ 세월호 선체를 '온전하게 인양'하는 데 성공하면 이는 세계에서 최대규모 기록이 된다는 게 정부측 설명입니다. 100% 성공을 자신하며 실패 대비책도 없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인양 이후 계획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입니다. ◀END▶ ◀VCR▶ 2014년 4월 16일부터 45미터 아래 바다 밑에 잠겨 있는...
양현승 2016년 04월 15일 -

진상규명①]진실 밝혀낼 시간이 없다(R)
◀ANC▶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순탄치 않았던 출발은 조사활동 기간까지 흔들고 있습니다. 정부측 해석대로라면 진상규명에 쓸 남은 시간은 두 달 남짓 뿐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 시한은 최장 1년 6개월입니다. 지난해 1월 1일 시행된 세월호참사 진상규...
양현승 2016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