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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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재배 기초교육 참여 신청 접수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버섯재배 기초교육 참가자 서른 명을 내일(7일)부터 선착순 모집합니다. 버섯학교는 오는 22일부터 두 달 동안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여덟 차례에 걸쳐 버섯관련 기초 이론과 표고,꽃송이, 느타리버섯 등 재배기술, 버섯 재배사 관리와 6차산업화 방안 등을 교육할 예정입니다.
2016년 04월 07일 -

목포시 수돗물 수질검사 적합 판정
목포시가 몽탄 정수장과 옥암배수지, 용당 1동 등 표본 수도꼭지 35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질검사에서 중금속과 일반 세균, 대장균 균 등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목포시 수돗물은 장흥댐과 주암댐 물을 덕정 정수장과 몽탄 정수장 등 2곳에서 정수작업을 거쳐 하루 10만 톤씩 일반 가정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2016년 04월 07일 -

2016 전라남도 기능경기대회 시작
2016년도 전라남도 기능경기대회가 오늘부터 오는 11일까지 순천공업고등학교를 비롯한 전남 7개 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경기 직종인 자동차 정비 등 39개 직종에 41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는 기량을 겨룹니다. 입상자는 오는 9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51회 전국기능경기대...
김양훈 2016년 04월 07일 -

국민의당 황주홍 "정부 쌀 직불금 제도 개편 안 돼"
총선 정국 속에 정부가 쌀 직불금 제도 전면 개편에 나섰습니다.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은 "정부가 벼가 아닌 다른 작물을 재배해도 직불금을 지급하도록 개편해 쌀 생산량을 줄일 계획인데, 이는 충분한 수요파악이 안 된 상태에서 쌀 직불금만 줄이려는 꼼수"라고 비판했습니다. 황 의원은 "국회 상임위원회가 가동될 수 ...
양현승 2016년 04월 07일 -

총선, 갈수록 '혼탁'-R
◀ANC▶ 선거전이 계속 될수록 비방과 흑색선전 등, 불법 선거운동이 늘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지난번 여수갑에 이어 이번엔 광양·곡성·구례를 가장 혼탁한 선거구로 지정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자신이 '특별 보좌관'이라며 교회에서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개소식 예배를 열거나, 선거 자원봉사자에게 밥을...
2016년 04월 06일 -

선거에 깨진 25년 우정(R)
◀ANC▶ 가수 현진우씨가 정치적 이유로 광고중단을 통보받았다는 더민주 보도자료와 관련해 광고주가 더민주 후보를 선관위에 고발했습니다. 사실이 아닌 내용을 담은 더민주의 보도자료가 발단이었는데 광고주와 연예인으로 만난 두사람은 25년간 우정을 이어온 사이였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지난 주말 ...
신광하 2016년 04월 06일 -

해남완도진도 TV토론회 날선 '공방'(R)
◀ANC▶ 소지역주의 대결 구도가 펼쳐지고 있는 해남완도진도 선거구 후보자들이 TV 토론회를 벌였습니다. 치열한 선거전이 펼쳐지고 있는 만큼 토론회에서도 날선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남완도진도 선거구 법정 토론회에는 초청 대상 후보 3명이 맞붙었습니다. 지역 현안사업에 대...
김양훈 2016년 04월 06일 -

전남지역 총선후보 지방분권 개헌 대부분 찬성
전남지역 총선후보 대부분이 지방분권 개헌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단법인 휴먼네트워크 상생나무와 지방분권개헌국민행동이 공동으로 실시한 정책질의 결과 도내 10개 선거구 16명 가운데 15명이 지방분권개헌의 필요성에 동의했습니다. 지방분권개헌은 헌법에 지방분권국가라는 것을 명시하는 것을 축으로 ...
신광하 2016년 04월 06일 -

허위 거소투표 신고한 마을 이장 고발
전남선관위는 거소투표신고를 대신한 마을이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화순군 한 마을이장 A 씨는 지난달 22일 같은 마을에 거주하는 선거권자 3명에 대해 거동 불가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자신이 보관 중이던 선거권자의 도장을 날인해 면사무소에 신고했으며 이 사실을 당사자에게 알리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
김양훈 2016년 04월 06일 -

슈퍼마켓 강도살인 "일주일 전부터 계획"(R)
◀ANC▶ 노부부가 운영하는 목포 슈퍼마켓에서 벌어진 강도 살인사건의 현장검증이 실시됐습니다. 덤덤하게 범행을 재연하는 이들의 모습에 이웃들은 분노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속된 38살 이 모 씨와 36살 전 모 씨가 모습을 드러내자 이웃들은 흥분했습니다. ◀SYN▶ "모자 벗어라! ...
김진선 2016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