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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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2/26]엉망이 된 '우리' 화장실
◀ANC▶ 최근 목포MBC 뉴스를 통해 목포시민들의 충격적인 공중화장실 이용실태를 전해드렸습니다. 취재를 했던 양현승 기자와 함께 취재 뒷이야기를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양 기자, 이번 화장실 취재가 나름 고생스러웠을 것 같은데 어땠습니까. ◀END▶ 공중화장실은 공기와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면 될 거 같습니다....
2016년 02월 26일 -

오늘의 주요뉴스
더불어민주당의 현역의원 컷오프 명단이 속속 공개되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3선의 강기정 의원이 공천배제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오늘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햇볕정책의 수정을 언급했습니다. 남도예술은행이 지역화가들의 작품 구매를 중단했습니다. 집중취재했습니다. 추위...
김윤 2016년 02월 25일 -

광주전남 현역의원들 '초긴장'(R)
◀ANC▶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본격적인 공천작업에 들어가면서 광주전남 현역의원들이 크게 긴장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이른바 '현역물갈이' 대상에 포함될 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현역 물갈이' 칼날을 먼저 꺼낸 것은 더불어민주당입니다. 더민주는 현역교체 본격...
김양훈 2016년 02월 25일 -

"대권주자 키울 것" VS "민생 행보"
(앵커) 더민주 김종인 비대위 대표가 '호남 대권주자' 양성론으로 전통적 텃밭인 호남 민심 다잡기에 나섰습니다. 국민의당은 '민생 행보'로 맞불을 놨습니다. 알맹이는 없이 '구호'로만 지역 민심 구애에 나선다는 뒷말이 많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김종인 더민주 비대위 대표는 '호남 대권주자' 양성을 강조했...
2016년 02월 25일 -

지난해 전남지역 사망자가 출생아 보다 많아
지난해 전남지역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보다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사망자 수는 만 6천 5백 명으로 출생아 수 만 5천 백명보다 천 4백 명이 많았습니다. 고령화로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보다 많은 곳은 17개 시도 가운데 전남과 강원 등 2곳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해 전남...
김양훈 2016년 02월 25일 -

감사원, 음주 교직원 300명 통보.. 교육청 확인작업
전라남도교육청은 감사원으로부터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3백여 명의 명단을 받아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감사원으로부터 통보받은 명단은 최근 5년 동안 음주단속에 적발된 직원들이지만 이름과 적발 일시만 적혀 있어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도교육청에 통보된 명단에는 음주운전으...
김양훈 2016년 02월 25일 -

봄향기 '물씬', 봄동의 계절(R)
◀ANC▶ 남녘에서는 봄향기 가득한 떡배추, 봄동 수확이 절정입니다. 사각거리는 맛이 일품인 봄동 밭을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아직 칼바람이 부는 남녘의 밭, 퍼렇게 자란 봄동을 잘라내는 손길이 잠시도 쉬지 않습니다. 일반 배추와 달리 잎이 옆으로 활짝 퍼진다 해서 떡배추로 불리는 봄동. 전국 생산...
양현승 2016년 02월 25일 -

남아도는 작품들..작품 구입중단(R)
◀ANC▶ 남도는 예향이라고 불리는데요.. 이런 이름에 걸맞게 진도 운림산방에서는 매주 토요일마다 지역작가들의 작품을 판매하는토요그림경매가 열리고 있습니다. C/G]전남문화예술재단 산하 남도예술은행이 운영하는데 지난 2005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어 십여 년 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반투명C/G] 작품은 연...
2016년 02월 25일 -

데이트 폭력 심각..대책 마련 시급(R)
(앵커) 화순에서 10대 남성이 동갑내기 여자 친구를 살해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말다툼을 하다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건데요.. 연인간의 데이트 폭력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여러 명의 경찰들이 조명을 들고 갈대밭을 뒤집니다. 동갑내기 여자친구를 목졸라 살해한 뒤 갈대밭에 버린 ...
2016년 02월 25일 -

불법 체류 중 취업 활동 외국인 5명 검거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단기간의 국내체류 비자를 이용해 입국한 뒤 불법 취업한 중국인과 몽골인 등 외국인 5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2년 4월부터 최근까지 관광비자나 일반연수 등 6개월에서 2년 동안 체류할 수 있는 비자를 받아 입국한 뒤 해남 일대에서 배추 작업 인부 등으로 일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진선 2016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