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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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단독주택에서 불..콘센트 합선 추정
오늘(13) 새벽 2시쯤 해남군 송지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과 안에 있던 가재도구 등을 모두 태우고 1시간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당시 집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경찰과 소방 당국은 콘센트에서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4년 08월 13일 -

국립의대 전남도 공모 힘받나
◀ 앵 커 ▶순천대가 전남도 국립의대 설립 공모에 여전히 불참의사를 굽히지 않으면서 반쪽짜리 공모가 진행 중입니다.이런 가운데 순천시 현역 국회의원이 순천대의 전남도 공모에 참여를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해 전남도의 공모가 힘을 받는 모양새입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9일 순천지역에서 열린 전...
김윤 2024년 08월 13일 -

남해고속도로 강진무위사 IC-장흥IC 양방향 차단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남해고속도로 강진 무위사 나들목에서장흥 나들목 양방향 구간을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전면 차단합니다.도로공사는 강진분기점 다리 거치 공사로 인한안전상의 이유로 불가피하게 전면 차단한다며 2번 국도나 23번 국도를 이용해 우회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박종호 2024년 08월 13일 -

'전남형 출생기본수당' 등 인구 대전환 프로젝트 추진
전라남도가 출생률 반등과 생활인구*외국인 등새로운 인구 유입을 위해 '인구대전환 전남 프로젝트'를본격 추진합니다.프로젝트를 통해전남에서는 올해 1월 이후 태어나는 모든 아이에게 18세까지 월 20만원을 지급하는 '전남 출생기본수당'이내년 시행을 목표로 추진됩니다.또 청년 일자리 확대와 이민*외국인 종합지원센...
서일영 2024년 08월 13일 -

전남자치경찰위, 실종자 발견 위한 수색견 센터 건립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전국 최초로 '실종자 조기 발견을 위한 수색견 센터'를 건립합니다.행정안전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이번 건립 사업에는 행안부 특별교부세 9천만 원과 도비 9천만원이 투입됩니다.센터는 오는 9월 나주 봉황면의 전남경찰청 제3기동대를 리모델링해 내년 1월부터 운영되며 도내 수색견 3마리가 투...
서일영 2024년 08월 13일 -

전남도,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 협력 본격화
전라남도는 오늘(13일) 도교육청과 함께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10개 시군과 교육지원청 관계자 회의를 열어 본격적인 협력체계를 가동했습니다.전남은 목포와 순천, 여수 등 10개 시군이 교육발전특구로 선정됐으며, 각 지역은 기회발전특구, 문화특구 등과 연계해 맞춤형 인재 양성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김윤 2024년 08월 13일 -

전남 내년 초등교사 채용 규모 줄어..전국 유일
내년 신규교사 채용에서전남의 채용 규모만 전국에서유일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전라남도교육청이 3년 연속 교사정원을 감축하고 있다며 이는 순회겸임교사의 증가로 인한교원들의 업무과다 문제를 불러올 것이라고비판했습니다.이들은 전남교육청에 교사정원 확보와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
안준호 2024년 08월 13일 -

서훈없는 하와이 독립운동가 대량 발굴
◀ 앵 커 ▶전남대학교 연구팀이 하와이에 묻힌 한인 이민 1세대의 묘비를 대량으로발굴했습니다.독립 자금을 모금했던 분들이 대부분인데, 이를 인정받으신 분은 극히 일부라고 합니다.호남 출신도 13분이 계시는데요, 79주년을 앞두고 있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봤으면 합니다.이재원 기잡니다. ◀ 리포트 ▶하와이 오아후...
이재원 2024년 08월 13일 -

"노조법 2·3조 방송4법 거부권 행사 윤 정부 규탄"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오늘(13) 성명을 내고 노조법 2·3조와 방송4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한 윤석열 정권을 규탄했습니다.이들은 이번 거부권 행사에 대해 정부가 화물연대와 건설기계 노동자의 노동자성을 부정하고 노조 탄압을 계속하겠다는 선언이라고 비판했습니다.또 공영방송을 정권의 홍보 도구로 만들겠다는 선...
김규희 2024년 08월 13일 -

조선어 사용 감시 수단 일제 카드 발굴
초등학생들을 상대로 한 일제의 악랄한 식민 정책을 뒷받침해주는 실물 카드가 발굴됐습니다.전남대학교 손희하 명예교수는 일제가 명함 크기의 카드를 제작해 초등학생들 에게 나눠준 뒤, 조선어를 쓸 때마다 상대방의 카드를 한 장씩 빼앗도록 하고, 남은 분량에 따라 벌을 줬던 사실을 뒷받침해 주는 실물을 공개했습니...
이재원 2024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