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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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순소득 1억 원 농어업인 651명
연간 순소득이 1억 원을 넘는 해남군 농어업인이 지난해말 기준으로 651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가운데 농가는 402명, 어가가 249명으로 특화 작물과 해조류 양식에 종사하는 농어업인을 중심으로 억대 소득 진입이 크게 늘었습니다.
2016년 02월 20일 -

오늘의 주요뉴스
대법원에서 사실상 무죄판결을 받은 박지원 의원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박의원은 국민의당과 통합문제를 더 많이 이야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진의료원 직원들이 허위입원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는 2년 전 감사에서 이같은 내용을 적발하지 못했습니다. 총선이 두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예비...
김윤 2016년 02월 19일 -

박지원, 호남 주도권 확보 변수로..(R)
◀ANC▶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호남 주도권을 잡기 위해 대법원 무죄 판결을 받은 박지원 의원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습니다. 박 의원은 현재까지는 무소속을 생각하고 있다면서도 미묘한 여운을 남겼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호남 민심을 얻은 정당이 야권 재편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습니다....
김양훈 2016년 02월 19일 -

박지원 대법원 판결..정파별 입장 다양
대법원이 무소속 박지원 의원에 대해 무죄 취지의 판결을 내린데 대해 오늘도 다양한 논평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의당은 법적 상식을 가진 국민들이 놀랄만한 판결이라며 강하게 비판해 서기호 의원의 목포선거구 출마를 염두에 둔 논평을 내놨습니다. 국민의당 배종호 예비후보는 대법원 판결을 존중한다며 국민에게 감동...
신광하 2016년 02월 19일 -

딱 한번...개소식 눈치보기(R)
◀ANC▶ 4.13 총선이 5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9명이 출사표를 던진 목포지역에서는 물밑 선거운동이 치열합니다. 딱 한번 밖에 할 수 없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두고도 신경전이 치열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의료의 거리로 불리는 목포 백년로는 선거때마다 대형 광고물로 뒤덮입니다. 4.13 총선...
신광하 2016년 02월 19일 -

2년 전 감사에선 적발 못했다(R)
◀ANC▶ 강진의료원 직원이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허위 입원한 사실이 도 감사에서 드러났는데요. 2년 전 강진의료원에 대한 종합감사가 실시됐지만 이같은 문제는 적발되지 않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강진의료원 직원들의 복무관리 규정 위반은 지난달 전라남도 종합감사에서 확인됐습니다. 직원 40...
김양훈 2016년 02월 19일 -

졸업식 꽃값 널뛰기(R)
◀ANC▶ 졸업식이 이어지는 요즘 꽃값이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상인들은 비싼 꽃이 팔리지 않을까 걱정돼 사들여 놓기를 꺼릴 만큼 수급이 불안정한 실정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꽃 도매상점에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지만 선뜻 거래는 이뤄지지 않습니다. 꽃값이 껑충 뛰었기 때문입니...
2016년 02월 19일 -

두 마리 토끼 잡는 식품소재 산업(R)
◀ANC▶ 정부가 가공식품의 원료가 되는 농산물을 국산으로 대체하기로 하면서 식품소재 산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농도인 전남에서는 1차 농산물 유통을 벗어난 새로운 분야로 꼽히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안군의 한 농산물 반가공업체 작업장. 분말로 만들어 생식 제조회사에 보낼 ...
양현승 2016년 02월 19일 -

더민주 무안신안 일부 당원 "혁신공천 후퇴 안 돼"
더불어민주당 무안신안지역 당원 39명은 오늘 더민주 중앙당을 방문해 반복되는 공천혁신 후퇴가 야당의 신뢰성을 무너뜨린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뇌물수수 전과가 있는 사람의 후보자 신청을 당이 접수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경선참여와 공천심사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2월 19일 -

전남 지역주민 40대가 자원봉사활동 가장 많아
전남 지역민들 가운데 40대가 자원봉사활동에 가장 많이 참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 실태를 조사한 결과 40대 참여도가 26.6%로 가장 높았고 자원봉사 참여동기는 지인의 권유, 자신이 받은 혜택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서라고 답했습니다. 자원봉사활동에 대해 96.5%가 지속 의향...
김양훈 2016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