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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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행사 23일~25일 개최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행사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목포서부초등학교에서 열립니다. 행사에는 31개 중·고등학교에서 6천여 점의 교복을 기증했고, 최근 3개월간 세탁과 수선, 드라이클리닝 등을 거쳤습니다. 목포시자원봉사센터는 특히 덕인중, 홍일중, 중앙여중, 혜인여중, 목여중, 제일중 등에서는 학생 대부분이 나눔...
신광하 2016년 02월 19일 -

섬지역 음주 교통사고로 환자 2명 긴급이송
야간에 섬지역에서 음주 교통사고가 발생해 환자들이 경비함정으로 긴급이송됐습니다. 어젯밤(18) 9시 35분쯤 신안군 임자면의 한 도로에서 50살 남 모 씨등 2명이 달리던 화물차에 치여 크게 다쳐 해경 경비함정을 통해 목포의 대형병원으로 긴급이송됐습니다. 남 씨등은 골절 등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
김진선 2016년 02월 19일 -

데스크단신]이낙연지사 22일 미국 방문
◀ANC▶ 이낙연 전남지사는 미국 지방정부와 우호교류를 강화하고 투자유치와 농수산물 수출 등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미국을 방문합니다. ◀VCR▶ 이낙연 지사는 워싱턴DC와 메릴랜드, 뉴욕 등을 방문해 월드뱅크 부총재 회담, 헤리티지 재단 방문, 바이오 기업체 시철 등으로 일정을 진행하고 버지니아주와 우...
2016년 02월 19일 -

필로폰 상습 매매*투약한 50대 구속
목포경찰서는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57살 박 모 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14년 8월부터 1년여 동안 경기도 오산 등지에서 3백 80만 원 상당의 필로폰을 구매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찰은 박 씨에게서 시가 백50만 원 상당의 필로폰 0.3그램과 주사기 등을 압수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2월 19일 -

전남도 대설피해 예비비 등 19억 긴급 지원
지난달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가 등에 생활안정자금이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달 대설피해 복구비용을 12개 시군, 53억여 원으로 확정하고 피해자들의 생활안정자금 지원을 위해 19억 원의 재난지원 예비비를 긴급 투입했습니다. 이번 피해의 90% 이상은 2006년 이전에 설치된 비닐하우스와 철재파이프, 보온덮개 등으...
김양훈 2016년 02월 19일 -

목포시 보훈회관*노인복지회관 신축
목포시 보훈회관과 노인복지회관이 내년말 완공을 목표로 올해 착공됩니다. 호남동 중앙초등학교 부근 주차장에 건설되는 목포시 보훈회관과 노인복지회관은 각각 17억 원과 3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목포시 보훈회관의 경우 용당동에 지은지 40년 이상 지나 비좁고 안전에 문제가 있었고, 노인복지관은 편익시설과 ...
신광하 2016년 02월 19일 -

일요일 또 다시 영하권..파도도 높아
본격적인 봄이 시작된는다는 절기상 우수인 오늘 한낮의 기온이 10도를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상 2도에서 3도, 낮기온은 6도에서 13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으나 일요일인 모레는 기온이 크게 떨어져 아침에는 영하의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또 내일 낮부터 모레까지 해...
2016년 02월 19일 -

박지원 의원 "국민의당과 야권통합 더 많은 대화"
사실상 대법원 무죄 판결을 받은 박지원 의원은 국민의당와 야권통합 문제를 더 많이 이야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목포MBC와 인터뷰에서 당분간 무소속으로 남아 있을 생각이지만 최근 당 합류 요청을 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가운데 솔직히 대화를 더 많이 하고 있는 곳은 국민의당이라고 말...
김양훈 2016년 02월 19일 -

박지원 대법원 판결..정파별 입장 다양
대법원이 무소속 박지원 의원에 대해 무죄 취지의 판결을 내린데 대해 오늘도 다양한 논평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의당은 법적 상식을 가진 국민들이 놀랄만한 판결이라며 강하게 비판해 서기호 의원의 목포선거구 출마를 염두에 둔 논평을 내놨습니다. 국민의당 배종호 예비후보는 대법원 판결을 존중한다며 국민에게 감동...
신광하 2016년 02월 19일 -

딱 한번...개소식 눈치보기(R)
◀ANC▶ 4.13 총선이 5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9명이 출사표를 던진 목포지역에서는 물밑 선거운동이 치열합니다. 딱 한번 밖에 할 수 없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두고도 신경전이 치열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의료의 거리로 불리는 목포 백년로는 선거때마다 대형 광고물로 뒤덮입니다. 4.13 총선...
신광하 2016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