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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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강진,장흥 더민주 당원 6천여명 탈당
영암과 강진,장흥지역 더불어민주당 당원 6천여명이 더민주를 집단 탈당했습니다. 더민주를 탈당해 국민의당에 합류한 황주홍 의원의 지역구인 영암과 강진,장흥지역 당원 6천 2백명은 오늘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파 패권주의에 빠져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중도개혁 정당인 국민의당에 합류하겠다...
김양훈 2016년 01월 20일 -

"먼 바다로 가야 지킨다"(R)
◀ANC▶ 전복 양식장을 먼 바다로 옮기는 작업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전복 산업을 지켜낼 사실상 유일한 방법으로 꼽히는 데, 예산이 만만치 않아 어민들이 참여가 문제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군 보길면 백도 어촌계의 전복 양식장. 밀집해 있던 전복양식장 10ha를 먼 바다로 옮겼...
양현승 2016년 01월 20일 -

전남 토지면적 1년만에 여의도 면적 1.3배 늘어
전남지역 토지면적이 소폭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남지역 토지면적은 만2천312제곱킬로미터로 서울 여의도 면적의 1.3배인 3.9제곱킬로미터가 늘었습니다. 전남지역 토지 용도별로는 임야가 6천 998제곱킬로미터로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고 있으며 농지, 도로, 대지 순으로 나타...
김양훈 2016년 01월 20일 -

목포 임성지구 도시개발사업 다음달 사업자 공모
목포 임성지구 도시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가 다음달 실시됩니다. 민간사업자는 총사업비 2천3백48억 원 규모의 임성지구 도시개발사업권을 확보하는 대신, 토지 보상비와 공사비를 선투자해야 합니다. 목포시는 4백14억 원에 달하는 토지보상은 수용과 환지 방식을 병행해 사업자의 초기 부담금을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2016년 01월 20일 -

1월 20일 오늘의 날씨
어제만큼은 아니지만 오늘도 강한 추위가 이어집니다. 목포의 낮 기온 1도, 무안 0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는데요. 하지만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오늘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서해안에는 오전까지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눈이 얼어붙으면서 길이 많이 미끄럽...
2016년 01월 20일 -

눈 치우기 조례 유명무실(R)
◀ANC▶ 내 집·내 점포 앞 눈치우기 조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10년 전부터 시행되고 있는 지방자치 법규 이지만, 스스로 제설작업에 나서는 시민들은 많지 않다고 합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제설차량과 대규모 인력이 동원된 목포시내 간선도로, 스노우 체인을 장착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차량 소...
신광하 2016년 01월 20일 -

강진 초록믿음 운영주체 '특수법인' 변경 추진
농수산물 택배지원센터인 강진 초록믿음의 운영주체가 군 직영에서 특수법인으로 바뀝니다. 전국 최초의 지자체 직영 택배지원센터가 지난해 6월 출범 이후 누적 매출이 22억여 원, 고객이 8만여 명으로 경영이 안정됨에 따라 강진군은 운영주체를 특수법인으로 독립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고있습니다.
2016년 01월 20일 -

영암 무화과 '지역농업 특성화 사업' 선정
영암 무화과가 지난해 무화과 산업특구 지정에이어 올해 지역농업 특성화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국비 등 3억2천만 원을 투자해 고품질 무화과를 생산하는 유기농 단지와 체험 관광 농장 조성,병해충 관리 모델 개발 등 생산과 가공,유통 등 영암 무화과의 6차 산업화 기틀을 다지게 됩니다.
2016년 01월 20일 -

광주시, 롯데마트에 시정요구는 했지만(R)
(앵커) 광주시가 매장 일부를 불법 재임대를 통해 부당이득을 챙겨온 롯데마트 월드컵점에 원상복귀를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롯데측은 이 공문을 받기도 전부터 불법 논란을 피해갈 조치에 이미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는 기어가는데 대기업은 날아가고 있는 셈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롯데마...
2016년 01월 20일 -

수도요금 '더 많이 걷는다'-R/수퍼
◀ANC▶ 광양에 있는 아파트 단지 25곳에서 시청이 부과한 수도요금보다 더 많은 돈을 걷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관행처럼 이뤄져 왔다고 하는데 입주민 입장에서는 불쾌할 수밖에 없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광양의 한 아파트 단지. 이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지난 1999년부터 13년 동안 시가 부과한 수도요...
2016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