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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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심 '재점화'.. 千 영입 '사활'(R)
(앵커)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당이 잠시 주춤하던 '지역 민심' 재점화에 나섰습니다. 천정배의원과의 통합 논의도 구체화되고 있는데 영입에 공을 들였던 박영선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잔류를 선언해 김이 빠졌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SYN▶ 창당대회... '국민의당'이 광주시와 전남도당 창당대회를...
2016년 01월 21일 -

풀지못한 수학여행 가방, 안산으로...(R)
◀ANC▶ 세월호 참사 아픔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유류품들이 진도에서 경기도 안산으로 옮겨졌습니다. 참사가 난 지 646일만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혹시 하나라도 빠뜨리지는 않을까... 동수 아버지는 마지막까지도 꼼꼼하게 짐을 챙겼습니다. 들뜬 마음으로 쌌을 수학여행 짐가방. 교복과...
양현승 2016년 01월 21일 -

4.16 가족협의회 "정부와 선체 인양 내용 공유 잘 돼"
4.16 가족협의회 인양분과장을 맡고 있는 참사 희생자 정동수 학생의 아버지 정성욱 씨는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선체 인양과 관련한 정보를 가족들에게 잘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 씨는 "선체 측면에 13개 구멍을 뚫어 인양용 에어백을 넣는 작업과 3월 무렵에 공기부양 실험을 하겠다는 내용 등을 정부가 알려와 ...
양현승 2016년 01월 21일 -

F1 위약금 소송대비 변호사비용 예산 30억 편성
F1조직위원회가 F1대회 미개최에 따른 위약금 논란과 관련해 변호사 선임비용으로 올해 예산 30억원을 편성했습니다. F1조직위원회는 국제자동차연맹이 지금까지 위약금 소송을 한 적이 없어 소송까지 가지않을 것으로 보지만 만약 올해 소송이 제기되면 영국에서 재판해야 하기 때문에 국내 변호사와 영국 현지 변호사 선...
김양훈 2016년 01월 21일 -

목포항 정기항로 확보 시급(목포항 기획R-②)
◀ANC▶ 지속가능한 목포항의 발전을 모색해 보는 기획보도 순서 입니다. 오늘은 정기항로 개설 문제를 분석해 보겠습니다. 특히 세계 2위의 경제력으로 성장한 중국 항로 개설과 유지가 최대 관건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중국 선적의 화물선이 컨테이너 40개를 싣고 목포항을 떠납니다. 이를 마지막...
신광하 2016년 01월 21일 -

목포신항 석탄부두 사업 포기 최종 결정
목포신항 석탄부두 민간 사업자가 사실상 운영을 포기했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최근 신항 석탄부두 운영사인 CJ대한통운에 실시설계서 제출을 요구했지만, 답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삼학도 석탄부두 사용 기간이 끝나는 올해말 부터는 목포항에서 석탄 하역이 중단됩니다. CJ대한통운은 3백70억 원...
신광하 2016년 01월 21일 -

국산 크레인 일본 첫 진출 (R)
◀ANC▶ 우리나라에서 만든 대형 컨테이너 크레인이 일본 항만에 수출됩니다. 일본 수출입 항만에 외국산 크레인이 설치되는 것은 처음인데 이 지역 중소기업이 일군 쾌거라는 점에서 의미가 커 보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신항에서 해상 운송 준비가 한창인 컨테이너 크레인입니다. 한 기...
2016년 01월 21일 -

빙판길 낙상사고 주의(R)
(앵커) 최근 내린 눈이 얼어붙으면서 이면도로 곳곳이 빙판길로 변했습니다. 이로 인해 낙상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심지어 사망사고까지 발생해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64살 윤경순 씨는 저녁 모임을 가기 위해 집을 나서다가 큰 봉변을 당했습니다. 얼어 있는 도로 위를 걷다가 미끄러지...
2016년 01월 21일 -

순천만 역간척 사업 '시동'-R
◀ANC▶ 순천만 연안의 폐염전 등 간척지를 갯벌로 복원하는 역간척 사업이 올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사업이 순천만의 생태적 가치를 키우고 6차 산업과도 연계하는 의미있는 사업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생물 다양성을 온전히 지켜오고 있는 람사...
2016년 01월 21일 -

더민주 전남도당, 탈당계 대필의혹 등 강력대응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최근 탈당한 일부 현역의원들의 지역구 당원들이 제출한 탈당계 상당수가 대필된 사실이 확인됐다며 탈당계 작성과 동의여부에 대해 전수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당은 특히 일부 지역에서 당원 자유의사에 반해 탈당을 강요하는 사례가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본인 동의없이 탈당계를 대...
김양훈 2016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