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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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나눔 캠페인 - 1월1일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분들입니다. 신안군 나박포마을과 명당경로당에서 각각 20만 원, 라포마을 18만 원, 신촌마을과 만년마을에서 각 15만 원, 이곡하리와 수다마을, 월포마을에서 각 15만 원, 외상마을 12만 원, 도초면 여성단체협의회 10만 원, 우이1구와 2구, 3구, 도초면 새마을부녀회, 청하식...
2016년 01월 01일 -

오늘의 주요뉴스
2015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세월호 사고해역과 가까운 동거차도 등에서는 참사를 기억하기 위한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가거도 헬기 추락사건 등 2015년 발생했던 목포와 전남지역의 사건사고를 돌아봤습니다. 세밑인 오늘 대불산단 입주업체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습니다. 한*일 양국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
김윤 2015년 12월 31일 -

힘겨웠던 한 해를 보내며(R)
◀ANC▶ 한 해 마무리 잘 하고 계십니까. 2015년의 365일까지 더해 세월호 참사가 우리에게 생채기를 남긴 지 오늘(31)로 625일이 됐습니다. 세월호 유가족들은 진도 동거차도를 찾아 답답함과 고통 가득했던 한 해를 떠나보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2015년의 마지막 날. 흐린 ...
김진선 2015년 12월 31일 -

한 해 돌아보며 새 각오(R)
◀ANC▶ 전남도내 기관 단체들도 한 해를 돌아보며 새해를 맞는 각오를 새롭게 다졌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와 장만채 교육감 그리고 박홍률 목포시장의 송년사를 들어보겠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전라남도는 한국전력과의 에너지벨리 조성 사업이 목표보다 빨리 진행되고 있다며 도약의 ...
2015년 12월 31일 -

2015 올해의 사건*사고(R)
◀ANC▶ 올해도 목포와 전남 지역에는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안타까운 인명피해를 낸 사고는 물론 경찰관의 비리마저 잇따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지난 3월 어린이 응급환자 이송에 나섰던 해경 헬기가 가거도 해상에서 추락했습니다. 목포항공대 소속 해양경찰관 3...
김진선 2015년 12월 31일 -

"또 새로운 꿈을 꿉니다"(R)
◀ANC▶ 2015년이 정말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뜻깊은 시간 보내고 계시는지요. 올 한해를 보내고 2016년을 맞는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모아봤습니다. ◀END▶ 1. 농민 2. 사회복무요원 3. 자영업자 4. 세월호 희생자 가족
양현승 2015년 12월 31일 -

대불산단 폭발사고..2명 사상(R)
◀ANC▶ 영암 대불산업단지의 한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2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한 해의 마지막 날, 안타까운 사고를 비껴가지 못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공장 지붕에 구멍이 뚫렸고, 대형 철제 문이 뜯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5분쯤, 섬유 염료를 만드는 영암 대불산단의 ...
양현승 2015년 12월 31일 -

주승용, 다음 달 13일 탈당할 듯
더불어민주당 주승용 의원이 국회일정이 대부분 마무리되는 내년 1월 13일쯤 탈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 의원은 인사청문회와 상임위 등 국회 일정으로 자신의 거취에 대한 입장 표명을 다음달 13일로 미뤄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또 탈당 때는 자신의 지역구인 여수의 시장, 시·도의원들과 함께 탈당하는 방안을 추진...
2015년 12월 31일 -

위안부 협상 '전면 무효'(R)
(앵커)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한*일 양국의 협상에 대해 시민사회단체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 문제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며 전면 무효화하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회원들이 광주시청 앞 평화의 소녀상에 모였습니...
2015년 12월 31일 -

목포대, 광주전남 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
목포대학교가 2016학년도 대학 정시모집 결과 광주전남지역 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목포대학교는 588명 모집에 3131명이 지원해 5.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지적학과가 15.7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율을 기록했습니다. 세한대학교도 29개 학과, 420여 명의 신입생을 모집하는데 2.82대 1의 경쟁률을 ...
김양훈 2015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