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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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무화과 '지역농업 특성화 사업' 선정
영암 무화과가 지난해 무화과 산업특구 지정에이어 올해 지역농업 특성화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국비 등 3억2천만 원을 투자해 고품질 무화과를 생산하는 유기농 단지와 체험 관광 농장 조성,병해충 관리 모델 개발 등 생산과 가공,유통 등 영암 무화과의 6차 산업화 기틀을 다지게 됩니다.
2016년 01월 20일 -

광주시, 롯데마트에 시정요구는 했지만(R)
(앵커) 광주시가 매장 일부를 불법 재임대를 통해 부당이득을 챙겨온 롯데마트 월드컵점에 원상복귀를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롯데측은 이 공문을 받기도 전부터 불법 논란을 피해갈 조치에 이미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는 기어가는데 대기업은 날아가고 있는 셈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롯데마...
2016년 01월 20일 -

수도요금 '더 많이 걷는다'-R/수퍼
◀ANC▶ 광양에 있는 아파트 단지 25곳에서 시청이 부과한 수도요금보다 더 많은 돈을 걷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관행처럼 이뤄져 왔다고 하는데 입주민 입장에서는 불쾌할 수밖에 없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광양의 한 아파트 단지. 이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지난 1999년부터 13년 동안 시가 부과한 수도요...
2016년 01월 20일 -

흉기난동 막다 숨진 농협직원 '의사자 인정' 추진
강진군은 지난 15일 흉기 난동을 막다가 숨진 농협 마량지소 직원인 52살 최영교씨에 대해 의사자 인정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강진군은 최씨 가족들이 의사자 신청을 동의해 관련 서류를 준비중이며 경찰서에서 수사기록이 넘어오는대로 전라남도를 거쳐 보건복지부에 신청할 계획입니다. 의사자 인정 여부는 신청 60일 ...
2016년 01월 20일 -

남악 개발이익금 배분소송, 무안군 항소심도 패소
남악신도시 개발 이익금을 나눠달라며 무안군이 전라남도와 전남개발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 항소심에서도 무안군이 패소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1심 법원과 마찬가지로 "별도의 조례를 만들어 사업을 한 만큼 무안군의 이익금 배분 요구는 살펴볼 필요가 없다"며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무안군은 남악 사업이익금의 4...
양현승 2016년 01월 20일 -

전남도 구제역 방역상황 집중점검 '초긴장'
전라남도가 구제역 도내 유입방지를 위해 차단방역 상황 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농축산식품국 팀장 이상 간부 26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시,군 특별방역대책 상황실과 거점소독시설, 구제역 긴급 예방접종 실태 등을 확인하고 미흡 사항은 즉시 개선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전라남도는 시군 간 주요 도로 35...
김양훈 2016년 01월 20일 -

1/20-투데이]희망나눔캠페인
다음은 희망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분들입니다. 신안군 장산면 팽진 1구 20만 원, 대리2구, 다수 1구 각각 15만 원, 시미마을 노인회 14만5천 원, 다수3구 10만원 /// 장산면 체육회, 통두마을 노인회, 대리 2구 노인회, 공수 1구 노인회, 마진 1구 주민들께서 각각 10만 원씩, /// 오상마을 20만 원, 한영걸씨 10만원, ...
신광하 2016년 01월 20일 -

장흥군 '귀농인의 집 3곳' 조성
장흥군이 농촌으로 이주를 원하는 도시민이 일정기간 영농기술을 배우고 농촌 체험도 할 수 있는 '귀농인의 집'을 조성합니다 귀농인의 집은 빈집이나 마을회관,폐교 등을 수리하거나 새로 짓는 형태로 올해 모두 3곳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장흥군은 지난해 427가구, 6백14명이 귀농했으며 6년 연속 인구 증가란 성과를 거...
2016년 01월 20일 -

전남농협 2015년도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
농협 전남지역본부가 2015년도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지난해 농축산물 판매 2조 9천억원, 연합사업 2500억원, 해금 골드키위 수출을 위한 일본업체와 양해각서 체결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전남농협은 올해 매출 3조 5천억을 목표로 신소득 작목 ...
김양훈 2016년 01월 20일 -

오늘의 주요뉴스
올 겨울 가장 추운 한파와 폭설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첫 폭설에도 제설작업이 순조로웠으나 빙판길로 변해버린 이면도로는 불편했습니다.// 내집앞 눈 치우기 조례가 만들어진 지 10년째지만 조례를 아는 시민도 실천하는 시민도 찾아보기 힘듭니다.// 문재인대표의 사퇴 선언으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간에 펼...
2016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