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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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값 고공세.."수입 빌미 경계해야"(R)
◀ANC▶ 한우값 고공행진에 축산농민들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비싼 송아지 값에 사육 규모는 줄고 있어 한우값 강세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동이 트지 않은 새벽, 전남의 한 가축시장. 경매에 나온 소 울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SYN▶ "7시 15분까지 암소 ...
양현승 2015년 12월 21일 -

전남도 효율적이고 투명한 계약심사 본격 나서
전라남도가 투명한 계약 심사와 효율적인 계약 업무 처리에 본격 나서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시군 공무원과 지역 업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워크숍을 열고 원가산정 과정 등 담당 직원들이 좀 더 편하고 알기 쉽도록 작성된 계약심사 기준 사례집을 제작, 배포해 시군에서 활용하도록 했습니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
김양훈 2015년 12월 21일 -

목포,순천보훈지청 명칭 내년부터 변경
전남지역 2개 보훈지청 명칭이 관할구역을 포함하는 포괄명칭으로 바뀝니다. 내년부터 목포보훈지청은 전남서부보훈지청으로 순천보훈지청은 전남동부보훈지청으로 50년 만에 명칭이 바뀔 예정입니다. 광주지방보훈청은 포괄명칭으로 바뀌면서 기관의 대표성과 함께 보훈관서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
김양훈 2015년 12월 21일 -

호남권 다문화가족 '완도해조류박람회' 성공개최 성원
2017년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개최를 호남권 다문화가족들도 적극 성원하고 나섰습니다. 완도군은 지난 16일 광주시 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와 해조류박람회 성공개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을 비롯해 이달들어 전북,전남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협회와도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결혼 이민자들이 해조류박람회를...
김양훈 2015년 12월 21일 -

소나무 재선충병 재발생률 29.5%
소나무 에이즈라 불리는 재선충병 재발생률이 29.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임업진흥원과 산림자원조사본부 공동조사팀이 재선충병이 발생한 전국 80개 시.군.구 840개 방제사업장에 대해 재발생률을 조사한 결과, 평균 29.5%로 나타났으며, 전남은 17.5%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피해고사목을 벌채한 뒤 파쇄로 ...
2015년 12월 21일 -

오늘의 주요뉴스
새정치민주연합 현역의원 탈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가 탈당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공급량은 적은데 소비가 늘면서 한우값이 크게 올랐습니다. 한우값 강세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 천연기념물 199호 황새가 순천만에서 잇따라 목격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
김양훈 2015년 12월 21일 -

현역의원 탈당 이어지나(R)
(앵커) 안철수 의원의 새정치민주연합 탈당 선언 이후 추가 탈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 현역의원 가운데 처음으로 김동철 의원이 탈당을 하면서 다른 현역 의원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지 관심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3선의 중진의원인 광주 김동철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을 떠났습니다. 김 의원은 승리의 ...
2015년 12월 21일 -

전남도 FTA 대응 축산업 융자 지원한도 확대
전라남도가 FTA에 대응하기 위한 축산업 융자 지원한도를 대폭 확대합니다. 전라남도는 축사시설자금을 8억 원에서 20억 원까지 늘리는 등 전업화,규모화를 위한 융자지원을 확대하고 사업완료 기간을 연장하는 내용의 녹색축산육성기금 조례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전라남도는 2009년부터 시군과 공동으로 ...
김양훈 2015년 12월 21일 -

겨울철 축사화재 원인 '전기적 요인과 부주의'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축사화재 원인은 대부분 전기적 요인과 부주의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3년동안 전남지역에서 148건의 축사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화재 원인은 전기적 요인이 44.6%로 가장 많았고 부주의가 32.4%를 차지했습니다. 월별로는 12월에서 2월 사이에 38%가 발생해 겨울철에 축사화재가 집중된 것...
김양훈 2015년 12월 21일 -

한우값 고공세.."수입 빌미 경계해야"(R)
◀ANC▶ 한우값 고공행진에 축산농민들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비싼 송아지 값에 사육 규모는 줄고 있어 한우값 강세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동이 트지 않은 새벽, 전남의 한 가축시장. 경매에 나온 소 울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SYN▶ "7시 15분까지 암소 ...
양현승 2015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