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신입생 없어 입학식도 못해(R)
◀ANC▶ 요즘 대부분 학교들은 다음 달 입학식 준비에 매우 바쁠텐테요.. 농어촌 지역은 물론 도시지역 학교까지 신입생이 없어 입학식을 열지 못하는 학교가 적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때 학생 수가 3백여 명에 달했던 강진북초등학교입니다. 학교가 문을 연지 50여 년이 지난 지금은 20여 ...
김양훈 2016년 02월 16일 -

'선거구 획정' 지연 .. '공천 일정' 차질(R)
(앵커) 총선이 채 두 달이 남지않은 상황에서도 선거구 획정이 안되면서 여야의 공천 일정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역대 선거 때마다 되풀이되는 일이지만 '바람선거' 우려와 유권자 불신만 키우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올해 1월 1일부터 모든 선거구가 사라진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 선거구 협상은 ...
2016년 02월 16일 -

'위험천만' 전기장판 화재 주의(R)
◀ANC▶ 홀로 살던 80대 노인이 전기장판 화재로 숨졌다는 소식 앞서 전해드렸습니다. 쉽게 가시지 않는 추위 속에 아직 전기장판을 사용하는 가구가 많은데 안전 점검은 필수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방 안이 시커멓게 그을렸고, 바닥에 깔린 전기장판 대부분이 탔습니다. 밖으로 새어나오는...
김진선 2016년 02월 16일 -

공공산후조리원 확대 난항(R)
◀ANC▶ 전라남도는 출산 환경개선 대책으로 공공산후조리원 개설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공조리원이 필요한 만큼 새로 지을 후보지를 찾기가 쉽지 않고 예산 확보도 걸림돌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농촌의 한 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갓 태어난 아이를 돌보고 있습니다. C/G]...
2016년 02월 16일 -

기아 타이거즈, 올해 가을야구 할 수 있나?
(앵커) 올해 기아 타이거즈의 목표는 일단 가을야구를 하는 것입니다. 투수진은 막강하지만 타선이 얼마나 뒷받침해줄 지가 관건입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투수력을 앞세워 시즌 막판까지 5강 싸움을 했던 기아 타이거즈. 올해도 다른 구단의 부러움과 두려움을 살 정도로 투수력...
2016년 02월 16일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무안공항 활성화 총력'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무안공항 활성화를 전남 총선 공약으로 내걸고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선대본부장은 목포MBC에 출연해 호남선 KTX의 무안공항 경유와 무안공항 활성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도 등 전남을 위한 다양한 ...
김양훈 2016년 02월 16일 -

김한창 예비후보 목포총선여론조사 이의신청
최근 발표된 목포지역 총선 여론조사에 대해 이의신청이 공식 제기됐습니다. 무소속 김한창 예비후보는 지난 설을 앞두고 2개 언론사에서 발표한 지지도 관련 여론조사가 선거의 공정성을 해치는지 여부를 조사해달라는 이의신청을 전남 선거여론조사 공정성 심의위원회에 제기했습니다.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고, 여론조사...
신광하 2016년 02월 16일 -

'경도골프장 코스관리 업무 위탁' 반발
전남개발공사 자회사인 전남관광의 여수 경도골프장 코스 관리업무 외부 위탁 과정에서 내부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관광은 골프장 코스 관리 업무를 1년에 17억 원을 주고 외부에 위탁하는 입찰을 오늘(16)까지 접수하고 있지만 일부 직원들이 외주업체 고용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전남관광 측은 담당직원 13명의 고용...
2016년 02월 16일 -

예산절감 이유로 공무원 업무수첩 미제작 빈축
무안군이 예산 절감을 이유로 공무원 업무수첩을 제작하지 않아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지난해, 2016년용 공무원 업무수첩 예산 2천만 원을 세웠지만 예산 절감 효과가 있는지 시험한다는 이유로 제작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무안군 공무원들은 농협이나 전남도청 등 다른 기관의 업무수첩을 개별적으로 얻...
양현승 2016년 02월 16일 -

한중 열차페리 목포항 건설...투자비 17년 회수 가능
한중 열차페리를 운영하면 경제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오늘 목포에서 열린 해양산업 육성세미나에서 박창호 인천재능대 교수는 목포항에 한중 열차페리를 운영하는데 초기 투자비는 17억 위안, 한화 3천178억 원이 들지만, 17년 안에 투자비 회수가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세미나에서는 또 김호남 목포상의회장...
신광하 2016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