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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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교4]'잃어버린 자유'를 위한 투쟁의 역사를 보다
◀ 앵 커 ▶인류는 수없이 많은 투쟁을 통해잃어버린 자유를 되찾으려 애써왔습니다.세계를 돌며 성장하고 있는전남독서인문학교 학생들이 이번에는 홀로코스트 희생 유대인 추모지와무너져내린 베를린 장벽을 찾아 진정한 자유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짙은 회색의 직사각형 콘크리트 ...
안준호 2024년 07월 22일 -

목포·신안 통합, 제안보다 실천 먼저
◀ 앵 커 ▶목포·신안 통합을 주제로 한 목포MBC 창사 56주년 보도특집 토론회에서 박우량 신안군수는 시군 통합의 조건으로 목포시의 경제적 포용을 강조했습니다.'신안시'라는 명칭으로 대표되는 '구호'보다는신안군민의 마음을 녹일 수 있는 실천적 정책이 필요하다는 필요하다는 겁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
신광하 2024년 07월 22일 -

절기상 대서..전남 35도 안팎 무더위 기승
장마가 끝나고 절기상 가장 덥다는대서를 맞아 오늘(22) 전남 지역은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온종일 무더웠습니다.전남 지역 최고체감온도는 구례가 35.9도로 가장 높았고, 완도 34.2도, 강진 34도, 목포 32.9도 등입니다.오늘(22) 오후 1시 30분쯤에는목포시 산정동의 한 도로에서전동휠체어를 타고 가던 80대 남...
김규희 2024년 07월 22일 -

'가깝지만 한 몸은 부담' 토론에서는...
◀ 앵 커 ▶이번 토론회에서는 목포와 신안 통합과 관련해통합효과 분석부터 핵심추진과제 등다양한 쟁점들이 논의됐는데요.2시간 동안 진행된 토론회의 이모저모를 박종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목포신안 통합이 본격 추진된 지 2년 만에 목포시장과 신안군수, 양시군 의회 의장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가깝지만 ...
박종호 2024년 07월 22일 -

함평군의회, 한빛원전 1·2호기 수명연장 공청회 중단 촉구
함평군의회가 한국수력원자력 측에한빛원전 1*2호기 수명 연장 관련주민 공청회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의 전문용어를주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워 알 권리가 무시됐다고 보고 보완 요구를 했지만한수원은 제대로 응하지 않고 있다"며"함평군민의 안전을 위해 한빛원전 1...
서일영 2024년 07월 22일 -

무안군청 검도단, 전국실업검도대회 우승·준우승 '쾌거'
무안군청 검도단이오늘(22)까지 진행된제2회 대한검도회장기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우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무안군청 소속 김한범 선수는개인전 남자 4단부에서울산체육회 소속 이승준 선수를 한판승으로꺾으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한편, 무안군청 검도단은7인조 단체전 결승에서는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최다훈 2024년 07월 22일 -

광주은행, 치매 노인 실종 예방에 3억 5천만원 기부
광주은행은 오늘(22) 전남도청에서 '치매 어르신 대상 배회감지기 지원 후원금'전달식을 갖고, 모두 3억 5천만원을전라남도에 전달했습니다.전라남도 내 65세 이상 인구 중12% 가량이 치매 환자인 가운데,해당 후원금은 치매환자 실종을 예방하는배회감지기 1200대를 구매하는데사용될 예정입니다.
서일영 2024년 07월 22일 -

'집중호우 피해' 전남 등에 특교세 25억 추가 지원
행정안전부는지난 16일부터 나흘 동안집중호우 피해가 속출한 전라남도와 경기도, 강원도, 충청남도 등4개 시도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25억 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지난 10일 충남과 전북 등에특별교부세 35억 원을 긴급지원한데 이어호우 피해가 확대되면서 응급복구비를추가 지원하게 된 것으로지원금은 피...
김진선 2024년 07월 22일 -

로컬]영암군 새벽 물폭탄..잠기고 통제되고
◀ 앵 커 ▶밤사이 영암지역에 130mm 넘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상가와 차량이 침수되는 등피해가 잇따랐습니다.한 시간에 86mm의 '물폭탄'이 쏟아진 영암군 삼호읍을 김규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밤사이 비구름대가 이동하면서 호우경보가 번갈아 발효된 영암군에는많게는 130mm가 넘는 비가 내렸습니다.특히 영암...
김규희 2024년 07월 21일 -

세계최초 SMR선박연구소 개소..대학*기업 뭉쳤다
◀ 앵 커 ▶전남 조선해양 중심대학인 목포대가 세계최초로 소형모듈원자로, SMR선박연구소를 개소하고 연관기업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친환경 선박건조와 디지털 인력 개발을 통해 글로컬 30 대학에 진입한다는 계획입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세계 해운업계의 주력 선종은 컨테이너 8천개를 실을 수 ...
신광하 2024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