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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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진통을 겪던 목포시 대양산단 부채 일괄 상환 동의안이 시의회에서 아슬아슬한 표차로 가결됐습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 법정처리시한이 임박하면서 전라남도가 누락된 주요 현안 사업들을 반영시키위해 안간힘을 쓰고있습니다.// 보물섬 증도에 3백 실 규모의 대규모 리조트가 조성됩니다. 투자 협약을 맺은 지 3년만에...
2015년 12월 01일 -

진통 끝에 통과..시민단체 반발(R)
◀ANC▶ 통과 여부를 두고 논란을 빚었던 대양산단 부채 일괄 상환 관련 동의안이 진통 끝에 목포시의회 본회의에서 가결됐습니다. 이례적으로 기립 표결까지 실시했고, 방청하던 시민단체들은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신광하 2015년 12월 01일 -

명량 유물 특별전 개막(R)
◀ANC▶ 울돌목으로 불리는 명량해협은 이순신 장군이 13척의 배로 133척의 일본 전함을 물리친 전승지로 알려져 있는데요. 명량해협에서 발굴된 수중문화재를 한 곳에서 전시하는 행사가 내일(1일) 개막돼 내년 2월까지 계속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VCR▶ 해남 우수영과 진도군 녹진 사이의 울돌목은 파도가 소리...
신광하 2015년 12월 01일 -

김장철 절임배추 판매 급증..간편함 선호
김장철을 맞아 배추 주산지인 해남에서 절임배추 판매가 크게 늘었습니다. 해남군 온라인 쇼핑몰 해남미소의 경우 하루 주문 물량이 천여 건에 이르고 농협 김치공장과 농가에도 절임배추 주문이 지난달 말부터 밀려들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소비자들이 간편한 절임배추를 선호하면서 올해 절임배추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10...
2015년 12월 01일 -

목포 평화의 소녀상 건립 사업 순조
목포 평화의 소녀상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목포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는 성금 목표액 1억 원의 11% 가량인 천백90만9천 원이 시민 모금 등으로 모아졌고 다음 달 9일부터 평화의 나비 붙이기 등 홍보행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목포 평화의 소녀상은 내년 4월8일 목포 독립만세 기념일에 세워...
신광하 2015년 12월 01일 -

12월 1일 오늘의 날씨
오늘 하늘은 맑겠지만 아침기온이 어제보다 더 낮습니다. 출근길 반짝 추위가 예상되는데요. 다만 한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비교적 포근함이 느껴지겠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고요. 내륙 곳곳으로는 안개도 끼어 있습니다. 출근길 옷차림 따뜻하게 하시고 교통안전에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대체로 활...
2015년 12월 01일 -

한중 FTA 국회 비준..준비 안된 전남(R)
◀ANC▶ 한·중 FTA 비준 동의안이 오늘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이르면 연내 발효가 예상됩니다. 당장 농어가 피해 대책이 시급해졌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중 FTA 국회 비준 동의안이 본회의를 통과해 연내에 발효될 전망입니다. C/G]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미국 유럽연합 중국 등 주요 FT...
2015년 12월 01일 -

국비 확보 막바지 안간힘(R)
◀ANC▶ 민선 6기 전라남도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서 대부분 누락됐습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 법정처리시한이 다가오면서 전남 현안 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보성간 남해안철도가 사업 착수 13년 만에 전 구간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내년 사업 추...
김양훈 2015년 12월 01일 -

증도에 새 리조트 착공(R)
◀ANC▶ 슬로시티 신안군 증도에 대규모 리조트가 새롭게 들어섭니다. 전라남도, 신안군과 투자협약을 맺은 지 3년 만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최대 천일염 생산지인 태평염전과 끝없이 펼쳐진 갯벌과 바다. 신안군 증도를 찾아오는 관광객은 한해 80만 명에 이릅니다. 관광객 규모에 비해 숙박...
양현승 2015년 12월 01일 -

노벨평화상기념관 내년부터 무료 운영..시도 출자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이 내년부터 무료 운영되고 전남도와 목포시가 해마다 모두 7억2천6백만 원을 오는 2천20년까지 지원합니다.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은 그동안 성인 4천 원 등 유료로 운영돼 왔지만, 다른 지역 대통령 기념관이 무료로 운영되는 점과 비교돼 문제로 지적됐었습니다.
신광하 2015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