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만취 운항하다 음주측정 거부한 항해사 입건
오늘 오전 3시 30분쯤 신안군 흑산면 매물도 해상에서 천4백 톤급 화물선이 장애물이 없는 항로에서 지그재그 운항을 하다 해상교통관제센터에 포착됐습니다. 해경은 5백 톤급 경비함정을 투입해 1항해사인 67살 이 모 씨에 대해 음주측정을 시도했지만 이 씨는 이를 3차례 거부했으며, 해경은 선장 등의 진술과 교신 녹취...
김진선 2015년 10월 21일 -

데스크단신]"국정교과서 철회해야"(R)
◀ANC▶ 지금 이시각 목포 장미의 거리에서는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END▶ ◀VCR▶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지부는 촛불집회를 통해 "역사 해석에 대한 특정 권력의 독점은 필연적으로 역사 조작으로 귀결될 수 밖에 없다"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는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고 주...
김진선 2015년 10월 21일 -

대체로 맑은 날씨..큰 일교차 주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목포 14도, 흑산도 16도, 낮 최고기온은 목포 23도, 흑산도 2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습니다. 옷차림과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에서 2...
김진선 2015년 10월 21일 -

광주전남연구원이사회, 원장 선임 내일(22일) 결정
광주전남연구원 이사회는 내일(22) 원장 후보자 선임 여부를 결정합니다. 광주전남연구원 이사회는 내일(22)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원장 후보자 선임 여부를 결정한 뒤 결정 결과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광주시와 전남도의회는 지난달 22일 허성관 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
2015년 10월 21일 -

새정치, 개각서 '호남 배제' 지역편중 고착화
새정치민주연합이 이번 개각에서 호남출신이 포함되지 않은 것은 박근혜 정부의 지역편중이 고착화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새정치연합은 논평을 통해 박근혜 정부가 특정지역을 소외시키면서 국가발전 전략을 이야기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더욱이 과거 정권은 기계적인 지역균형의 시...
2015년 10월 21일 -

순천대 총장에 2순위 후보자 임명..파장 예고
공석사태를 빚고 있던 순천대 총장에 2순위 후보자가 임명됐습니다. 순천대학교는 오늘(21) 오전 교육부가 공문을 통해 2순위로 후보 추천된 사회체육학과 박진성 교수를 제8대 총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2순위 후보자가 국립대 총장으로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와 관련해 교수회는 내일(22) 긴급 회의를 ...
2015년 10월 21일 -

해상 실크로드의 열쇠 '법화사'(R)
◀ANC▶ 완도는 천2백여년 전 장보고 대사가 동아시아 해상무역을 주도했던 곳인데요. 당시 사찰이였던 법화사가 한중일 해상실크로드를 연결하는 핵심 고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중국 산둥성 영성시의 적산 법화원, 제주도의 법화사,일본 교토의 엔랴쿠지, 모두 해상...
2015년 10월 21일 -

전남도 전국장애인체전 22종목 참가
전라남도는 오는 28일 강릉에서 열리는 35회 전국장애인체전에 전라남도는 스물일곱 종목 가운데 스물두 종목에 참가합니다. 전라남도는 내일(22일) 오후 전남체육회관에서 댄스스포츠, 배구, 조정, 수영, 게이트볼 등 스물두 종목 4백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장애인선수단 결단식을 갖고 지난 해 16위보다 두 단계 앞서...
2015년 10월 21일 -

만취 운항하다 음주측정 거부한 항해사 입건
오늘 오전 3시 30분쯤 신안군 흑산면 매물도 해상에서 천4백 톤급 화물선이 장애물이 없는 항로에서 지그재그 운항을 하다 해상교통관제센터에 포착됐습니다. 해경은 5백 톤급 경비함정을 투입해 1항해사인 67살 이 모 씨에 대해 음주측정을 시도했지만 이 씨는 이를 3차례 거부했으며, 해경은 선장 등의 진술과 교신 녹취...
김진선 2015년 10월 21일 -

50대 남성 차량에 치여 숨져
오늘 새벽 2시쯤, 무안군 교촌리의 한 도로에서 28살 조 모씨가 몰던 차량에 무안군 공무원 55살 김 모 씨가 치였습니다. 김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조치를 받았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개가 낀 상태에서 도로에 누워 있던 김 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냈다"는 조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양현승 2015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