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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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연구원이사회, 원장 선임 내일(22일) 결정
광주전남연구원 이사회는 내일(22) 원장 후보자 선임 여부를 결정합니다. 광주전남연구원 이사회는 내일(22)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원장 후보자 선임 여부를 결정한 뒤 결정 결과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광주시와 전남도의회는 지난달 22일 허성관 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
2015년 10월 21일 -

새정치, 개각서 '호남 배제' 지역편중 고착화
새정치민주연합이 이번 개각에서 호남출신이 포함되지 않은 것은 박근혜 정부의 지역편중이 고착화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새정치연합은 논평을 통해 박근혜 정부가 특정지역을 소외시키면서 국가발전 전략을 이야기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더욱이 과거 정권은 기계적인 지역균형의 시...
2015년 10월 21일 -

'내 조카 왜 때려' 교실에서 둔기 난동(R)
◀ANC▶ 초등학교 교실에 40대 남성이 둔기를 들고 난입해 학생을 협박하고, 교사를 폭행했습니다. 자신의 조카를 괴롭혔다는 이유였는데, 이 장면을 목격한 학생들은 충격으로 심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초등학교. 46살 임 모 씨가 자신의 화물차량을 타고 학교...
김진선 2015년 10월 21일 -

공공 제안 활성화...지역 살린다(R)
◀ANC▶ 잘 사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서는 창조적인 아이디어, 즉 제안이 필요합니다. 주민들의 공공 제안 뿐만 아니라 공무원들의 아이디어가 넘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공공제안 활성화 운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도시재생 운동에서 가장 필요한 ...
신광하 2015년 10월 21일 -

해상 실크로드의 열쇠 '법화사'(R)
◀ANC▶ 완도는 천2백여년 전 장보고 대사가 동아시아 해상무역을 주도했던 곳인데요. 당시 사찰이였던 법화사가 한중일 해상실크로드를 연결하는 핵심 고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중국 산둥성 영성시의 적산 법화원, 제주도의 법화사,일본 교토의 엔랴쿠지, 모두 해상...
2015년 10월 21일 -

2순위 총장임명...법적 분쟁예고(R)
◀ANC▶ 1순위냐, 2순위냐... 소문이 무성하던 순천대 총장에 결국 2순위로 추천됐던 박진성 교수가 임명됐습니다. 2순위 후보자가 국립대 총장으로 임용된 건 전국적으로 이번이 처음인데,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순천대학교 제8대 총장에 사회체육학과 박...
2015년 10월 21일 -

장흥 노력도-제주 간 오렌지호 26일부터 휴항
장흥 노력도와 제주 성산포를 오가는 쾌속 카레리선인 오렌지호가 오는 26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운항을 중단합니다. 선사측은 여객선의 잦은 고장으로 수리가 필요하고 승객 감소로 적자가 지난해 20억 원,올해도 지금까지 30억 원에 달하는 등 경영 수지 악화로 겨울 비수기 휴항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까지 2시...
2015년 10월 21일 -

광양-시모노세키 카페리 운항 재개 '관심'
광양라인 주식회사는 광양-시모노세키 간 카페리 운항을 위해 지난 7월 해수부로부터 해양여객운송사업면허를 취득한 데 이어 다음 달 안에 2만 톤급 선박까지 구입하면, 내년 2월부터 운항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보조금 지원이 운항 전제조건이 되선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광양-시모노세키 간 카페리는 ...
2015년 10월 21일 -

'호남발 신당' 부정적(R)
(앵커) 호남발 신당 창당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안철수 새정치연합 의원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호남 물갈이에 대해서는 인물과 제도, 문화를 함께 바꾸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안철수 의원은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호남발 신당' 추진이나 참여에 대해 부...
2015년 10월 21일 -

정의당,해남군 근무평점 조작 진상규명 촉구
정의당이 해남군의 근무평점 조작에 대한 감사원 감사 결과와 관련해 수사기관이 나서 근평 조작을 지시한 주체와 조작 이유,금품 수수 여부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감사원은 수 년에 걸쳐 빚어진 해남군의 근무 평점 조작에 대해 감사를 실시해 전 현직 부군수 4명과 인사 실무자 3명에 대한 ...
2015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