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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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기준*원칙없는 실과장 인사' 논란
장흥군이 실과장급 인사 배경을 놓고 술렁거리고 있습니다. 오늘(20일)자 장흥군 인사에 따르면 정년 8개 월을 앞둔 5급 사무관이 기준보다 2개 월 이상 앞당겨 공로연수에 보내졌고 4급 서기관은 대기시켰으며 또 다른 사무관은 승진 발령 3개 월 만에 자리를 바꾸는 등 인사 원칙과 관행을 무시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
2015년 10월 20일 -

데스크단신]승강기 승객구조훈련(R)
◀ANC▶ 오늘 목포 자연사박물관에서는 소방서와 지자체 등이 합동으로 승강기 갇힘 승객구조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VCR▶ 승객구조훈련은 실제 승강기 정지 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비상통화장치와 휴대전화로 119 구조대에 구조신고를 할 수 있는 지 여부를 중점 점검했습니...
김진선 2015년 10월 20일 -

이 지사,“광주,전남 상생…인내와 지혜 필요”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최근 논란이 된 광주공항과 무안공항 통합 문제와 관련해 "성의와 인내를 갖고 각 단계를 슬기롭게 풀어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도지사 지시사항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이제 논의가 겨우 시작되려 하는 단계로, 벌써부터 일희일비할 일이 아니다"라며 이...
2015년 10월 20일 -

흑산도 정박 중인 어선 화재로 침몰
오늘 오전 3시 5분쯤 신안군 흑산면 예리항에 정박중인 29톤 어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3시간 30여분 만에 배가 모두 타 침몰했습니다. 선원들은 모두 인근 숙소에 머물고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해경은 119와 해군 등과 함께 침몰 지점 주변으로 100미터의 오일 펜스를 설치해 기름 유출피해를 예방하...
김진선 2015년 10월 20일 -

홍도 실종 60대 등산객 나흘째 소식 없어
홍도에서 실종된 등산객이 계속된 수색에도 나흘째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경찰과 마을 주민, 119구조견 등 25명으로 구성된 수색단을 꾸려 나흘째 수색을 이어가고 있지만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했다며 등산로와 해안가 수색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실종된 65살 신 모 씨는 지난 16일 신안군 흑산면 홍도 ...
김진선 2015년 10월 20일 -

"일감 주겠다", 돈 빌려 달아난 견인차 기사 구속
장성경찰서는 농촌지역 카센터나 공업사를 돌며 돈을 빌린 뒤 달아난 견인차 기사 32살 유 모 씨를 붙잡아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유 씨는 장성과 담양, 광주 인근의 카센터 7곳을 돌며, 사고 차량 일감을 가져다 주겠다고 속여 9천3백만 원을 빌린 뒤 도박자금으로 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10월 20일 -

맑은 날씨 이어져..큰 일교차 주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목포 15도, 흑산도 16도, 낮 최고기온은 목포 24도, 흑산도 2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밤에는 기온이 많이 떨어져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김진선 2015년 10월 20일 -

세월호 1등 항해사 만기 출소..선원 중 처음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2심에서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았던 1등항해사 신 모 씨가 오늘 새벽 광주교도소에서 만기 출소했습니다. 세월호 견습 1등 항해사인 신 씨는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지만 2심 재판부는 "근로계약을 작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비상사태 임무 숙지가 제대로 안 됐다"고 판단해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
양현승 2015년 10월 20일 -

정부 일부 장*차관 인사, 호남 출신 없어
정부가 어제(19) 국토교통부 등 장관 2명과 차관 6명을 교체하는 인사를 단행했지만, 호남 출신 인사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현재 청와대 수석비서관급 12명의 절반, 국무위원 20명 중 7명은 영남출신이며 호남은 법무부와 고용노동부 장관 2명에 불과합니다. 참여정부시절 23%에 이르렀던 호남출신 장*차관 비율은 이명박 ...
양현승 2015년 10월 20일 -

장흥군 '기준*원칙없는 실과장 인사' 논란
장흥군이 실과장급 인사 배경을 놓고 술렁거리고 있습니다. 오늘(20일)자 장흥군 인사에 따르면 정년 8개 월을 앞둔 5급 사무관이 기준보다 2개 월 이상 앞당겨 공로연수에 보내졌고 4급 서기관은 대기시켰으며 또 다른 사무관은 승진 발령 3개 월 만에 자리를 바꾸는 등 인사 원칙과 관행을 무시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
2015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