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홍도 등산객 실종-- 수색(R)
◀ANC▶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인 신안군 홍도에 요양하러 갔던 관광객이 지난 16일 등산하던 중 소식이 끊겨 이틀째 수색작업이 이어졌지만 별다른 흔적을 찾지 못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기도 부천시에 사는 관광객 65살 신모씨를 마지막으로 본 주민은 마을 의용소방대원 박모씨, 박씨...
2015년 10월 19일 -

통합]계약내용 투명하게 공개되나?(R)
◀ANC▶ 각 지자체들은 계약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지난해부터 계약정보공개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계약내용이 실제로 투명하게 공개되고 있을까요?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안군 계약정보공개시스템입니다. 입찰 공고부터 계약체결 현황까지 계약의 전 과정이 공개돼 ...
김양훈 2015년 10월 19일 -

통합)여수 관광시설 개선 필요-R
◀ANC▶ 세계박람회 개최 이후 여수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면서 올해만 천 3백만 명이 여수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늘어나는 관광객 만큼 지역 관광시설이나 수용 태세는 개선해야할 점이 많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해 12월 개통한 여수 돌산 해상케이블카. 전국 최초로 바...
2015년 10월 19일 -

(통합) 광주FC 월급도 못 받는다 (R)
(앵커) 광주시민이 만든 시민 구단 광주 FC 가 승전보를 울리며 1부 리그 잔류를 확정지었는데요. 그러나 심각한 운영난에 시달리고 있는 광주 FC 는 열심히 뛴 선수들에게 당장 다음달부터 월급 줄 돈도 없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승리의 여신은 광주FC의 편이었습니다. 부산을 이긴 광주는 이번 승리로 1부 리...
2015년 10월 19일 -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결승 경기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제자동차경주연맹의 ‘챔피언십’ 타이틀을 승인 받은 ‘CJ 헬로 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15 최종전이 오늘(18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경기를 마쳤습니다. 배기량 6천 200cc, 최고 300km/h의 속도로 격전을 펼치는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Stock Car) 경기인 '슈퍼6000'에서는 엑스타 레이싱...
2015년 10월 19일 -

10월 19일 오늘의 날씨
월요일인 오늘 목포를 비롯한 전남해안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가을볕이 따뜻하겠습니다. 다만, 오후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기온 목포 14도, 해남은 10도 아래로 떨어져 꽤 쌀쌀한데요. 한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목포 24도, 해남 25도로 온화하겠습니다.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지는 만큼 감...
2015년 10월 19일 -

'광주전라 청년 일자리 박람회' 21일 광주서 개최
정부가 청년 일자리 만들기 사업으로 추진하는 '창조 일자리 박람회'가 광주에서 열립니다. 오는 2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48개 지역 중견기업과 강소 기업 , 현대자동차·효성·GS·LG 등 81개 대기업 계열사와 협력업체가 참여하고 지역 인재 창업지원 안내와 적성검사, 진로설계, 서류·면접 등 취...
2015년 10월 19일 -

20일 여수에 올해 전남 첫 크루즈선 입항
전라남도와 한국관광공사는 내일(20일) 전남지역에선 올 들어 처음으로 국제 크루즈선 ‘중화태산호’가 900여명을 태우고 여수항에 입항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최초 중국 자본 크루즈선사인 보하이크루즈 소유의 2만 5천 톤급, 정원 천 4백쉰 명인 중화태산호가 입항을 앞두고 전라남도 등은 취타대와 케이팝, 진도개 공연...
2015년 10월 19일 -

통합)여수 밤바다 야간경관 사업 강화
여수시가 밤바다를 배경으로 한 야간 경관 사업을 강화해 시행합니다. 여수시는 올해 야간경관 빛노리야 사업을 다음달부터 추진하기로 하고 모두 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돌산공원과 거북선공원 점등을 시작으로 자산공원과 장군도, 성산공원도 내년 1월까지 연차적으로 불을 밝힐 계획입니다 여수시는 이번 야간 경관 시설...
2015년 10월 19일 -

(월)네트워크-강릉]폐철도 부지 활용 다시 의견 수렴
◀ANC▶ 강릉시내 철도가 지하로 들어가면서 지상에 금쪽같은 땅이 생겼는데 어떻게 활용할지 관심입니다. 지난해 마스터플랜을 만들었지만 최근 들어 이런저런 요구가 들어오자 강릉시가 다시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유인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강릉 도심의 철도를 지하로 넣게 되면서 레일을 걷어낸 지상의...
2015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