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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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못 갚는 소상공인' 광주·전남신보 대위변제 500억대
지역신용보증재단이 광주·전남 소상공인을 대신해 갚은 은행 빚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이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올 들어 5월까지 지역 신보의 대위변제액은 광주 263억원, 전남 237억원 등으로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광주는 83.9%, 전남은 71.7% 급증했습니다....
주현정 2024년 07월 03일 -

'재동서원 소장 고문서' 전남도 유형문화재 지정
전라남도가조선시대 무반가문의 고문서인'고흥 재동서원 소장 고문서'를 비롯한고문서 71점과 전적 2책 등총 73점을 도 유형문화재로 지정했습니다.재동서원 소장 고문서는임진왜란을 전후한 시기부터 이어진무반가의 고문서로조선시대 무반직의 변천과 군사 분야에 대해알 수 있는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최다훈 2024년 07월 04일 -

신안군 하반기 전기차량 200대 보급
신안군은 하반기에 전기 승용차 100대와전기 화물차 100대 등 총 200대를 민간에 보급합니다.전기 승용은 최대 천4백40만 원,전기 화물은 최대 2천5십6만 원까지 지원하며올해부터 경유 화물차를 보유한 전기 화물차 구매자가 경유 화물차를 폐차하면 국비 50만 원을 추가 지원합니다.신안군은 또, 작은 섬의 경유차를 전기...
김윤 2024년 07월 05일 -

주말 동안 전남 곳곳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제(6일) 오후 7시 20분쯤해남군 해남읍의 2층짜리 주상복합건물에서 불이 나 2층의 한 가구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5,000만 원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또 오전 8시 40분쯤에는목포시 산정동 4층짜리 다세대주택 3층 집 주방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주민 19명이 대피하고 소방서 추산2,100만 원의 피해가 발...
김규희 2024년 07월 07일 -

7일용)"시민의 힘이 권력 이겨"..뿔난 민심 '심판론'까지
◀ 앵 커 ▶목포시의원 음주운전 파문관련 뉴스 이어가겠습니다.김원이 국회의원과 조성오 목포시의장이연이어 사과문을 발표하며, 사태 진정에 나섰지만 여론은 싸늘하기만 합니다.높은 관심 속에 제식구 감싸기에 급급했던민주당에게 도덕성 부족에 대한 책임을물어야 한다는 '심판론'까지일찌감치 등장했습니다.서일영 기...
서일영 2024년 07월 05일 -

'다문화가정 화합의 장'..한마음대회 해남군에서 열려
다문화가정 500여 명이 참여한 제15회 다문화가족 한마음대회가 해남군에서 열렸습니다.이번 대회에는 다문화 예술동아리 학생들의 플루트 연주, 춤 공연과 체육대회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특히 이번 대회는 결혼 이주 여성부터 계절 근로자와 그들의 가족까지 초청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김규희 2024년 07월 07일 -

목포시-민주당 지역위, 정부예산 확보 방안 논의
목포시와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가첫 정책간담회를 열고, 시정 현안과 정부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박홍률 목포시장과 김원이 국회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탄소중립 선박 연료 공급기술 개발', '목포 실내수영장 지붕 보수공사' 등 10여 개 현안에 대한 국고 지원 건의와홍...
김규희 2024년 07월 07일 -

"HD현대삼호, 하청노동자 여름 유급휴가 보장해야"
전국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HD현대삼호는 노동법 사각지대에있는 하청노동자들의 여름 유급휴가 5일을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이들은 "다단계 하청 고용구조로 인해 같은 현장에서 동일 선박을 생산함에도1만 2천여명의 하청노동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유급휴가 없이 일하고 있다"며 "HD현대삼호가 막대한 영업이익을 ...
서일영 2024년 07월 07일 -

전남 당분간 무더위..내일 북부 5~20㎜ 비
전남은 오늘(7) 대체로 흐린 가운데 흑산도, 홍도, 거문도, 초도를 제외한모든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으며, 무더위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오늘(7) 최고체감온도는 곡성이 34.3도로 가장 높았으며, 장흥 관산 33.4도, 목포 30.6도 등을 기록했습니다.내일은 새벽부터 전남북부에 5에서 20㎜비가 내리겠으며, 기상...
김규희 2024년 07월 07일 -

전남도, 국립의대 설립 관련 "지역갈등 유발 발언 자제"
전남도가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공모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법적 권한 없는 행위', '행정 편의주의' 등 지역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며 자제하라고 당부했습니다.전남도는 "공모는 의대 설립 대학을 추천하기 위한 적법한 행정행위"이고, "정부는 물론 민간에서도 가장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심사를 거치기 위...
김규희 2024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