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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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에 웬 풍력발전단지 (R)
◀ANC▶ 3년 전 화원 화력발전소 건설 논쟁으로 곤혹을 치렀던 해남군이 또 다시 땅끝 풍력발전단지 문제로 시끄럽습니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허가를 내줬는데 주민들은 결사 반대인 반면 해남군의 입장은 모호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대기업이 국토 최남단 해남 땅끝마을에 풍력발전...
2015년 09월 03일 -

목포원도심 25층 오피스텔 신축계획 조건부 승인
목포 원도심 옛 호남극장 부지에 건축허가를 신청한 지하 4층 지상 25층 규모의 오피스텔 신축계획이 조건부 승인됐습니다. 목포시는 최근 열린 건축위원회에서 고층 오피스텔 신축에 따른 주거지역 일조권 침해 문제가 해소되지 않았고, 지하 터파기 공사 때 인근 건물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지 않아 구체...
신광하 2015년 09월 03일 -

광주전남 학교 성범죄 '5일에 한번 꼴로 발생'
광주전남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 5일에 한번꼴로 성범죄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배재정 의원이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학교내 성폭력 발생 현황'에 따르면 2013년과 2014년, 2년 동안 광주전남에서는 성폭행과 성희롱 등 156건의 학내 성범죄가 발생했습니다.
김양훈 2015년 09월 03일 -

9월 3일 오늘의 날씨
오늘 목포를 비롯한 전남해안지방은 대체로 구름이 많겠고요. 낮 기온 어제보다 조금 낮아 늦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어제 30도 가까이 기온이 올랐던 목포는 오늘 27도로 예상되고요. 해남 28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단계를 보이겠고요. 강한 자외선은 구름으로 인해 차단되겠지만, 일부가 반사되면...
2015년 09월 03일 -

오늘의 주요뉴스
다도해 해상국립 공원인 흑산도가 신음하고 있습니다. 공사장이 장기간 방치되면서 흉물로 변했습니다. 뇌물을 받고 부실공사를 봐준 공무원이 경찰에 적발돼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뇌물로 완공된 부잔교는 파도에 떨어져 나갔습니다. 목포 도시재생센터 사무국장이 사표를 낸 것은 목포시의 외압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
김윤 2015년 09월 02일 -

부실공사 눈 감아준 공무원 영장(R)
◀ANC▶ 건설업체로부터 뇌물을 받고 부실공사를 눈감아준 공무원이 적발됐습니다. 공무원이 업체로부터 뇌물을 챙기는 동안 물에 떠야할 십억대 부잔교는 파도에 떨어져나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3년 완공된 완도항 해양마리나. 선박 계류시설 곳곳이 부식되고 뜯겨져나갔습니다. 요트 ...
김진선 2015년 09월 02일 -

방치된 섬 공사장..국립공원내 흉물(R)
◀ANC▶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섬지역 공사 작업장이 엉망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공사자재는 먼지를 날리며 쌓여 있고, 쓰지 않는 건물은 흉물로 변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십 년간 흑산도와 홍도에서 방파제 등의 공사를 해왔던 한 건설업체의 현장사무소입니다. 행정기록상 ...
양현승 2015년 09월 02일 -

도시재생센터 사무국장 사임 목포시 압력설 파장
목포 도시재생센터 사무국장이 사표를 낸 것과 관련해 목포시 외압설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 전국장은 사임하기 전 목포시의원에게 현황자료를 제출했는데 이와 관련해 2차례 경위서 제출을 요구하고 컴퓨터 본체까지 강제로 압수하는 등 사실상 사퇴를 압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목포시는 김 전 국장이 사업과...
신광하 2015년 09월 02일 -

땅끝에 웬 풍력발전단지 (R)
◀ANC▶ 3년 전 화원 화력발전소 건설 논쟁으로 곤혹을 치렀던 해남군이 또 다시 땅끝 풍력발전단지 문제로 시끄럽습니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허가를 내줬는데 주민들은 결사 반대인 반면 해남군의 입장은 모호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대기업이 국토 최남단 해남 땅끝마을에 풍력발전...
2015년 09월 02일 -

(목포대)학과 통합, 맞춤형 인재 양성(R)
◀ANC▶ 특성화 학과로 승부를 걸고 있는 지역 대학을 소개하는 목포MBC 기획보도 순서입니다. 여러 개의 학과를 하나의 학과로 통합해 학생들의 역량을 키우고 있는 목포대학교를 김양훈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찰스란 이름의 로봇은 목포대 제어로봇공학과의 또 다른 학생입니다. 초등학생 1학년 크기의 이 로봇은...
김양훈 2015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