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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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대중국 수출 51개 지역 특성 감안해야
한국은행 목포본부와 전남발전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지역경제세미나에서 전남산 수산물을 중국으로 수출할 경우 중국의 51개 성시의 지역별 특색에 맞춘 포장과 마케팅이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또 중국 수출용 전복은 작은 크기에서 경쟁력이 있고, 김의 경우는 고급화와 건강을 강조한 홍보가 필요하며, ...
신광하 2015년 07월 22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준비 박차R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문화전당 정부조직에게 업무를 위탁 받을 아시아문화원도 다음주부터 채용을 시작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주 공식출범한 아시아문화전당 정부조직 규모는 50명. 소규모로 출발하는만큼 콘텐츠 개발과 운영을 대신 맡을 법인인 '아시아 문...
2015년 07월 22일 -

도립국악단 메르스로 중단된 토요공연 재개
전남도립국악단은 메르스 때문에 잠시 멈췄던 토요공연을 이번주(25일)부터 새롭게 단장해 선보입니다. 지난 5월 30일 남도소리울림터 개관 공연 이후 그동안 중단했던 토요공연은 오는 25일 오후 5시에 흥겨운 우리마을 경쾌한 가락을 테마로 국악가요 '찔레꽃', '호남우도농악'을 공연하고 다음 주 8월 1일에는 고 김대중...
2015년 07월 22일 -

밀린 자동차세금 합동단속 369대 적발
전라남도가 경찰, 한국도로공사 등과 합동으로 어제(21)부터 이틀 동안 세금 체납차량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해 369대를 적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37대의 체납 차량은 현장에서 세금 2천2백만 원을 징수했으며 65대는 번호판 영치, 267대의 차량 운전자에게는 밀린 자동차세 납부 안내를 했습니다.
김양훈 2015년 07월 22일 -

국도2호선 소주 실은 차량 전도..교통 정체
오늘 오후 3시 45분쯤 영암군 삼호읍 국도 2호선 도로에서 53살 정 모 씨가 몰던 5톤 화물차가 주행 중에 넘어져 적재돼있던 소주병이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정 씨는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인근 도로는 오후 6시 무렵까지 2시간여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다른 차량을 피하려다 사고가 났다는 진술을...
양현승 2015년 07월 22일 -

목포 고층 건물에서 40대 환경미화원 추락사
오늘(22) 오후 3시쯤 목포시 호남동의 한 고층 건물 11층에서 목포시청 환경미화원인 49살 윤 모 씨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 씨가 최근 금전적인 문제로 고민이 많았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윤 씨가 스스로 계단 창문을 통해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7월 22일 -

영암 쌍용부두 앞 해상 기름 유출..방제 작업
오늘(22) 오전 8시 30분쯤 영암군 삼호읍 쌍용부두 앞 해상에서 기름이 유출돼 해경이 6시간여 만에 방제작업을 마쳤습니다. 해경은 부두에 계류중이던 149톤 예인선에서 연료유 이송작업을 하던 중 기름을 옮기던 고무관을 바다에 빠뜨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암벽 등에 남은 기름 제거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7월 22일 -

데스크단신]"아동*여성 안전 지킨다"
◀ANC▶ 전남지역 아동과 여성의 안전을 지키는 '아우름 등대지기'가 발족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등대지기단 45명과 모니터링단 22명 등 일반인들로 구성된 아우름 등대지기는 아동과 여성이 범죄에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을 파악하고 야간에 순찰하는 한편 범죄예방 캠페인을 벌입니다. /// 초등학...
양현승 2015년 07월 22일 -

전라남도 54명 서기관급 승진 전보 인사 단행
전라남도는 신설된 감사담당관실 청렴지원관에 최형열 행정담당을 승진 발령하는 등 54명의 서기관급 승진,전보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에너지밸리 조성, KTX 개통 등 최근 전남 여건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경제,관광, 해양수산 분야 전문성 등을 감안해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양훈 2015년 07월 22일 -

전남도 보조금 부당사용 사업자 3명 고발
전라남도는 마을환경개선사업 보조금을 부당하게 사용한 혐의로 사업자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광양시 모 마을회 관계자 김 모씨 등은 지난 2010년부터 5년 동안 산촌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조경수 식재를 마친 것으로 허위계약서를 제출해 보조금 1억 9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5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