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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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법외노조 '합헌' 결정.. 지역사회 반발
헌법재판소가 전교조를 법외노조로 판정한 법률 조항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해 지역 시민단체들도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교조탄압저지 광주전남 시민사회단체들은 내일(29) 목포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직 교사를 교원노조 조합원으로 인정하지 않는 교원노조법 2조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합헌' 판...
김양훈 2015년 05월 28일 -

시신 발견 목포 선박 화재..'보험금 노린 방화'
1명이 숨졌던 목포 북항의 선박 화재는 보험금을 노린 방화가 원인으로 드러났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방화를 사주한 혐의를 부인해온 선박의 전 소유주 58살 박 모 씨가 "보험금을 수령하기 위해 지인에게 선박에 불을 지르도록 시켰다"고 자백함에 따라 지인 48살 황 모 씨가 대가를 받기 위해 불을 지른 뒤 미처 ...
김진선 2015년 05월 28일 -

목포에서 은행 강도 벌이던 50대 검거
은행에서 강도 행각을 벌이려던 50대가 직원들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오늘 오전 9시 10분쯤 목포시 호남동의 한 은행에서 50살 이 모 씨가 흉기를 들고 돈을 요구하다 직원들에 의해 제압돼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5월 28일 -

방치됐던 수산식품지원센터 다음달 개관
사업비 222억 원이 투입돼 건립된 목포 수산식품 지원센터가 준공 3년6개 월 만인 다음 달 4일 문을 열고 본격 운영됩니다. 당초 지난 2천12년 개관 예정이던 목포 수산식품 지원센터는 운영주체를 두고 목포시와 전남도가 서로 미루는 상황이 2년간 지속되면서 개관이 지연됐지만, 올해 목포시가 운영비 12억 원을 예산에 ...
신광하 2015년 05월 28일 -

전남 땅값 5.97% 상승..영광 최고
전남지역의 땅값이 일 년 전보다 5점97% 상승했습니다. 전라남도가 공시한 개별 토지가격에 따르면 영광의 땅값 상승률이 14점8%로 가장 높았고 나주가 14점4%, 광양이 10점5%로 그 다음이였으며 목포시는 원도심 공동화 등으로 0점92%로 가장 낮았습니다. 전남지역에서 가장 비싼 땅은 순천시 연향동 상업용 대지로 1제곱...
2015년 05월 28일 -

목포상의 크루즈 국적선사 유치활동 주력
목포상공회의소는 최근 의원 워크샵을 갖고 해양관광과 해양산업 활성화를 통해 서남권 지역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호남 목포상의 회장은 특히 목포 삼학도에 크루즈 부두 건설과 국적선사가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지역상공인들이 역량을 모아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신광하 2015년 05월 28일 -

"신안군 의료개선 써달라" 1억 원 쾌척
신안군은 서울에 거주하는 익명의 기부자가 지난 22일 "신안 군민의 의료개선사업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1억 원의 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안군은 이 기부자가 가거도 해경헬기 추락사고에 안타까움을 표시함에 따라 기탁금을 가거도 응급의료 거점 보건지소 신축 사업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신광하 2015년 05월 28일 -

전남교육청 학사부문 감사인력 증원 검토
전라남도교육청이 학사부문 감사인력 증원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장만채 전남교육감은 교무나 학사 부문을 전문적으로 감사할 직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도교육청 감사관실에 중등 장학사 추가 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 감사관실 직원 28명 가운데 교육전문직인 장학사는 초등 장학사 한명 뿐...
김양훈 2015년 05월 28일 -

목포시 관광산업 활기...호남고속철 개통 효과
한국은행 목포본부가 펴낸 서남권 지역경제보고서에 따르면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된 지난 4월 한달간 목포역의 열차 이용객 수는 14만3천 명으로 일 년 전 보다 14.9% 증가했습니다. 이는 고속철도 개통으로 수도권과의 시간적 거리가 줄었기 때문으로, 봄 관광 시즌인 이달에는 열차 이용객이 18만 명으로 작년 대비 35% 증...
신광하 2015년 05월 28일 -

상가털이 기승..여유로운 범행(?)(R)
◀ANC▶ 최근 목포 도심에서 상가 절도가 기승을 부린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상가 수십 곳을 털어온 3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는데, 여유롭기까지 한 범행 장면이 CCTV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벽 4시 목포의 한 식당. 모자를 쓴 남성 2명이 금고를 통째로 떼어내 챙겨...
김진선 2015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