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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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교육붕괴 가속화 우려(R)
◀ANC▶ 정부가 교부금 배분 기준에 학생 수 비중을 확대하기로 하면서 전남 교육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학생 수가 적은 '농어촌학교 죽이기'란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6년 전, 3개 학교가 통폐합된 전남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학년마다 1개 학급, 학생 수도 학급 당 10여 명에 불과합...
김양훈 2015년 05월 20일 -

목포 화재 선박 방화 사주한 용의자 긴급체포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목포 북항 부두에서 발생한 선박 화재와 관련해 방화를 사주한 혐의로 선박의 전 소유자인 58살 박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해경은 박 씨가 최근 화재 선박의 소유자인 왕 모 씨에게 조업을 못하게 만들겠다고 협박한 점을 토대로 박 씨가 기관실 내부에서 숨진 채 발견된 46살 황 모 씨에게 방화...
김진선 2015년 05월 20일 -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실시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기간을 맞아 오늘 목포시와 소방서 등 14개 기관단체들이 나서 소방차 길터주기 등 화재 대응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오늘 훈련에서는 소방차가 소방서에서 목포역까지 출동하면서 시민들이 긴급자동차에 길을 양보하는 과정을 점검했습니다. 신안군에서도 오늘 압해읍 분재공원앞 해변에서 대...
신광하 2015년 05월 20일 -

안전마을 '신안 진리* 광양 도촌' 선정
신안군 임자면 진리마을과 광양시 태인동 도촌마을 2곳이 국민안전처의 안전마을 만들기 공모에 선정돼 7억6천만 원의 국비가 지원됩니다. 안전만들기 사업은 자연재난과 범죄,사고로부터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진리마을은 확보된 국비로 상습침수 피해 방지에, 도촌마을은 공해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인프라...
2015년 05월 20일 -

영산강 배수갑문에서 집중 방류
영산강 수위를 낮추기 위해 썰물 때에 맞춰 모든 배수갑문이 개방됩니다. 영산강하굿둑 배수갑문은 내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영암호와 금호호 방조제 배수갑문은 오전 7시30분부터 오전 11시30분까지 각각 개방됩니다. 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은 집중 방류로 인해 목포항 인근 양식장과 낚싯배 등의 피해가 ...
2015년 05월 20일 -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전시 방향 확정
세계 최초로 열리는 2016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의 전시 방향이 '디자인을 소재로 지속 가능한 미래비전 공유의 장'으로 정해졌습니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또 세부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박람회 총괄 대행사를 이달 말 공모하는 등 본격적인 박람회 준비에 나섰습니다.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는 내년 5월 5일부터 29일까...
2015년 05월 20일 -

전남 친환경 생물소재 동남아 수출시장 개척
전남생물산업진흥원은 지난 14일 홍콩에서 생물산업 제품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10만 달러의 계약과 3백만 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수출상담회에서는 친환경 생물소재를 이용한 기능성 화장품과 식품이 소개됐으며 현지 수출입 전문 유통사인 에코와 양해각서를 맺고 동남아 수출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
2015년 05월 20일 -

전남 위원회 여성참여율 전국 최저..18.3%
전남지역 위원회의 여성 참여율이 전국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가족부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9월말 기준 백21개 위원회에 참여한 위촉직 여성 비율이 18점8%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고 수도권과 비교해서는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2015년 05월 20일 -

백원 택시 5만5천여 명 이용..하루 610명
전라남도 민선6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백 원 택시의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10월 보성과 화순을 시작으로 현재 11개 시군에서 백 원 택시가 운행중인데 지금까지 5만5천여 명, 하루 평균 610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주민들이 백 원 택시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곳은 병원과 시장이였습니...
2015년 05월 20일 -

'111명 승객 구하기' 재난대응 훈련(R)
◀ANC▶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 진도 해상에서 대규모 재난대응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실제 상황처럼 인명 구조를 위해 사고 해역으로 몰려든 민간 어선들의 참여가 돋보였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111명을 태운 3천 6백 톤급 선박이 붉은 연기로 휩싸였습니다. 항해하던 선박에서 불이 난 상황을...
김진선 2015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