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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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항 배후부지 활성화 '청신호'(R)
◀ANC▶ 광양항 배후부지에서 창출되고 있는 물동량이 당초 기대치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는데요. 항만공사와 광양시가 최근 화물 창출형 기업을 잇따라 유치하면서 신규 물동량 증대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항 컨테이너부두 뒷편에 조성된 356만여제곱미터 규모의 배...
2015년 06월 24일 -

야생 진드기 비상.. 전남 2번 째 환자 발생
야생 진드기를 매개로 한 감염병인 증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환자가 지난달 함평에 이어 완도에서도 추가 발생했습니다. 전남 보건환경 연구원은 완도에서 사는 84살 A씨가 바이러스를 검출해 검사한 결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야외 활동시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을 지킬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5년 06월 24일 -

마을 공동급식, 2018년까지 천2백여 곳 확대
농번기 여성 농민의 가사부담을 덜기 위한 공동급식 대상이 해마다 253곳씩 추가돼 오는 2018년, 천2백여 마을까지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256개 마을에서 시작된 공동급식은 올해 506곳으로 확대했고, 대상 마을에는 농번기를 25일로 계산해 인건비와 부식비 등 2백만 원이 지원됩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6월 24일 -

우수영, 미술 프로젝트 본격 추진
해남 우수영 마을미술프로젝트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추진위원회는 미술프로젝트 사업의 주제를 혼이란 영문과 울돌목의 미소란 뜻을 합친 소~울 프로젝트로 정하고 벽화와, 조형물, 폐가를 활용한 자료관, 카페, 생활사 박물관 등을 올 연말까지 조성해 우수영 일대를 수군진 민속촌으로 가꿔나갈 계획입니다.
2015년 06월 24일 -

현대삼호중 '전남 품질분임조 경진 최우수'
현대삼호중공업의 '도전' 분임조가 전라남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작업시간 단축을 위한 평형수 탱크 도장 방법 개선 연구'로 최우수팀으로 선정됐습니다. 전남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12개 팀은 오는 8월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참가합니다.
2015년 06월 24일 -

메르스 불황..남도장터 할인 행사
전라남도가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농산물 판촉을 위해 도 쇼핑몰인 남도장터에서 최대 50%까지 싸게 파는 특별 할인행사를 다음 달 6일까지 엽니다. 또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해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성지역 농가를 위해 도청직원들이 참여해 공동 구매에 나섰습니다.
2015년 06월 24일 -

신안군 베이징 홍보관 특판점 첫 수출
신안군은 중국 베이징 다싱구에 개관한 특산물 판매장에 신안지역 4개 식품회사의 천일염 가공품 4만 달러 어치가 첫 수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베이징에 개설된 신안군 홍보관과 특산물 판매장은 그동안 일부 전시품을 일반에 판매해 왔지만, 공식 수출이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신광하 2015년 06월 24일 -

오늘의 주요뉴스
기대를 모았던 허정무-히딩크 축구재단이 출범 3년 만에 청산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목포시와 재단이 책임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남 고등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유라시아 횡단열차를 타고 독서토론을 벌입니다. 하지만 학생들을 성적위주로 뽑아 다양성을 막았다는 지적입니다. 무안국제공항이 메르스 여파로 휘청거리...
김윤 2015년 06월 23일 -

허정무-히딩크 재단 청산...왜?(R)
◀ANC▶ 목포를 축구도시로 만들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우고 활동했던 히딩크-허정무 축구재단이 청산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수도권으로 근거지를 옮기기 위해서인데, 대학진학을 앞둔 유소년 팀의 입지가 걱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인공 히딩크 감독, 원정 월드컵 사상...
신광하 2015년 06월 23일 -

성적 위주 선발방식 바꿔야(R)
◀ANC▶ 전라남도교육청이 독서 토론 열차 유라시아 대장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독서토론 능력 향상을 위해서라는데 참가자 선발방식 등을 둘러싸고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9288km 세계에서 가장 긴 시베리아 횡단열차에 전남지역 학생들이 탑승합니다. 전남 독서토론 열...
김양훈 2015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