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고려청자촌 국립박물관 승격 준비
강진군은 청자박물관의 국립박물관 승격을 추진합니다. 강진군은 지난 1월 가칭 국립익산박물관으로 승격된 전북 익산미륵사지 유물전시관이 청자박물관과 유사한 사례로 보고, 유물의 확보, 시설확충, 연구인력 충원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강진산(産) 고려청자로 잘 알려진 태안 대섬유물 2만 3천 점을 청자박물관으...
2015년 05월 15일 -

목포시청FC 사상 첫 플레이오프 진출 관심
축구 내셔널리그 목포시청팀이 창단 이후 처음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목포시청 FC는 현재 승점 14점으로 경주한수원, 대전코레일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6경기에서 3승 2무 1패로 경기력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목포시청은 내일(15) 용인시청과의 홈경기에...
신광하 2015년 05월 15일 -

목포시 민방위의 날 20일 소방차 길터주기 운동
목포시가 2015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해 오는 20일 제398차 민방위의 날에 목포역에서 목포소방서에 이르는 구간에서 대규모 소방차 길터주기 운동을 실시합니다. 목포시와 소방서는 "이날 오후 2시부터 15분간 소방차가 접근할때 차량운전자들은 갓길로 운행해 훈련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신광하 2015년 05월 15일 -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리더십 아카데미 개최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은 올 연말까지 매월 넷째주 목요일마다 '실천하는 리더십, 통합과 소통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김대중 리더십 아카데미를 개최합니다. 오는 21일 오후 2시 열리는 첫 강좌에서는 예일대 경제학 박사 출신인 성균관대 김태동 교수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병행발전'이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5년 05월 15일 -

오늘의 주요뉴스
국가보훈처가 '님을 위한 행진곡'이 북한영화에 사용돼 제창하면 국민 통합을 저해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종북 덧씌우기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내일부터 개막되는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 입장권을 일부 시군에 강매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말썽입니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임대사업과 중고 농기...
김윤 2015년 05월 14일 -

"임을..제창, 국민 통합 저해한다"R
(앵커) 국가보훈처가 임을 위한 행진곡에 사실상 종북 딱지를 붙였습니다. 제창이 안되는 이유를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그랬습니다. 보훈처가 꼽은 이유들을 들어보시고, 합당한 지 한 번 판단해보시죠.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국가 보훈처가 수 년째 갈등을 빚고 있는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여부에 대해 올해도 제창...
2015년 05월 14일 -

세월호 선체인양추진단 진도 사무소 내일 개소
세월호 선체인양추진단 현장사무소가 내일(15) 김영석 해수부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도 서망항 해양교통시설사무소에서 열립니다. 세월호 선체인양추진단 현장사무소에는 점검반과 현장지원반, 인양추진팀 10명이 근무할 예정입니다.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은 개소식 이후 세월호 침몰 참사 해역을 둘러보고 진도군을 방...
신광하 2015년 05월 14일 -

2015 AFOS 대회 입장권구매 요구 말썽
전라남도가 일부 시군에 내일부터 열리는 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 입장권 구매를 요구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목포시와 무안군은 최근 전남도의 요청으로 AFOS 대회 입장권 5백만 원 어치를 구입했고, 순천시는 3백만 원 어치의 입장권 구입 요청을받았으며 보성과 장흥군은 5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10만 원 어치씩...
신광하 2015년 05월 14일 -

양귀비 밀경작 여전..적발량 증가(R)
◀ANC▶ 마약 성분이 들어있는 양귀비, 농어촌에서는 민간요법 치료제로 사용하기 위해 키우는 경우가 여전히 많습니다. 적은 양이라도 텃밭 등에 키우다 처벌받는 주민들이 늘고 있는데, 김진선 기자가 단속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진도의 한 어촌 마을. 두세 평 남짓한 텃밭에 꽃을 피운 양귀비가 빼곡...
김진선 2015년 05월 14일 -

빌려 쓰니 싸고 편해요(R)
◀ANC▶ 바쁜 농사철을 맞아 농기계 임대사업과 중고농기계 판매사업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일손을 크게 덜고 경제적인 부담도 줄일 수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과수원에 빼곡히 자란 풀 사이로 승용제초기가 거침없이 내달립니다. 지난 해 수동제초기로 4일 걸려 베어낸 작업...
2015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