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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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입찰 로비' 없앤다 (R)
◀ANC▶ 3천억 원이 넘는 기업도시 진입도로 공사를 따기 위한 건설사들의 수주경쟁이 뜨겁습니다. 전라남도는 입찰 잡음을 없애기 위해 설계 심의위원에 대한 업체 로비부터 원천 봉쇄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INT▶ 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발주하는 턴키방식의 솔라시도 기업도시 진입도로 공사에 ...
2015년 05월 11일 -

'입양의 날' 장애가 있어도 내 아이(R)
◀ANC▶ 오늘(11)은 입양의 날입니다. 복잡한 입양 절차에 가족을 찾는 아이들이 점점 줄고 있는데, 장애를 가진 아이들은 더욱 힘겹습니다. 장애아동을 입양으로 품은 가족들을 김진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단란한 네 가족의 행복한 사진. 이제 18살 소녀가 된 막내딸 진선이는 생후 6개월에 이 가족...
김진선 2015년 05월 11일 -

새정치 소속 전남도의원 '당 지도부 각성 촉구'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전남도의원들이 오늘 긴급 의원 총회를 열고 4.29 재보선 참패와 정청래 최고의원의 막말 파문, 당 지도부의 무능과 책임을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성명서에서 재보선 참패에 대한 지도부의 자기반성과 비전 제시, 특정 계파주의 청산, 폐쇄적인 의사결정구조 포기, 당 통합을 위한 구...
2015년 05월 11일 -

5.18 기념식 '광장으로'(R)
(앵커) 올해 5.18민중항쟁 기념식이 또 다시 정부 따로 5.18 단체 따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5월 단체와 시민사회단체는 님을 위한 행진곡을 기념곡으로 지정해달라는 요구가 묵살된 데 항의하는 뜻으로 옛 도청앞 광장을 기념식장으로 선택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5.18 민중항쟁 35주년 기념행사위원회가 올해 5.18...
2015년 05월 11일 -

"노조원 자살...사과하라"(R)
◀ANC▶ 어제(10), 포스코 사내하청 업체의 노조원이 자살한 데 대해 노동계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11)은 숨진 양 씨의 유서가 공개됐는데, 박지만 회장에 대한 비판과 함께 당부도 담겨 있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이지테크 노조 분회장 양 모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하루가 지나 C/G)유...
2015년 05월 11일 -

국내 최대 철새 공원...흑산도(R)
◀ANC▶ 서남해 섬 관광의 중심지인 흑산도는 철새들이 중간 기착지로 이용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동아시아 최대의 철새 정거장으로 불리는 흑산도가 철새 공원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호주에서 날아온 붉은 어깨도요, 베트남에서 겨울을 보낸고 온 슴새, 흑산도에서 관찰되는 2백71...
신광하 2015년 05월 11일 -

흑산도*홍도 강풍경보..밤사이 많은 비
목포 등 전남지방은 밤사이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피해가 우려됩니다.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경보, 목포, 무안, 장흥, 진도, 신안 등 13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전남지방은 평균 20-30밀리미터 안팎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비는 내일까지 50에서 최고 백 밀리미터까지 내릴 ...
신광하 2015년 05월 11일 -

목포상의 삼학도 크루즈 부두 건설 건의
목포상공회의소는 정부의 크루즈 산업 활성화 시책에 맞춰 목포 삼학도에 크루즈 부두 건설과 국적 크루즈 선사 유치 등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해양수산부에 건의했습니다. 목포상의는 크루즈 선사 유치 운동을 본격화 하기 위해 오는 27일 상공의원 워크샵을 갖고 전 해양수산부 장관 조정재 씨와 황주홍 의원을 초청해 ...
신광하 2015년 05월 11일 -

전남도 고교 무상급식 확대 논의..재정이 관건
전라남도가 도시지역 고교까지 무상급식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전라남도는 유상급식을 하는 도내 4개 시, 3만6천여 명에게도 무상 급식하는 기본계획을 마련해 도교육청, 시군과 도입시기,재원 부담 등을 협의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250억 원에 가까운 추가 재원를 확보해야하는 어려움 때문에 고교 무상 급식...
2015년 05월 11일 -

결혼식 피로연장에서 윷 도박 벌인 주민들 검거
완도경찰서는 수백만 원의 판돈을 걸고 윷 도박을 벌인 혐의로 51살 김 모 씨등 2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4월 중순 완도군 금당면 결혼식 피로연장 등에서 하객으로 참석해 한 사람에 최고 30만 원의 돈을 거는 등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판돈 185만 원의 윷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