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오늘의 주요뉴스
광주유니버시아드가 오늘 폐회식을 끝으로 12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습니다. 광주는 세계도시로 거듭났습니다. /// 목포시가 경제성을 근거로 해상케이블카 노선을 공개했습니다. 반대측은 용역 결과를 정밀분석하겠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 영암 기찬장터의 민간위탁을 둘러싸고 특정 사업자 밀어주기 논란이 일고 있습...
양현승 2015년 07월 14일 -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오늘 폐막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가 12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습니다. 지금 이시각 광주 유대회 주경기장에서는 '창조와 미래의 빛, 세상과 함께하다'라는 주제로 폐회식이 열리고 있으며, 유니버시아드 대회기는 차기 대회 개최지인 대만 타이페이에 넘겨집니다. 잠시 뒤 밤 9시쯤 성화가 꺼지면 선수들과 자원봉사자, 시민들...
김진선 2015년 07월 14일 -

숱한 악재 넘어 성공 대회로(R)
(앵커) 대회 개막 전만해도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성공할 수 있을까 우려가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조직위와 시민들이 한마음이 돼 별탈없이 치러냄으로서 도시 이미지 제고는 물론 국제대회 개최 능력도 인정받았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 U-대회 개막을 한달 여 앞둔 지난 5월 말, '메르스' 공포가 확산...
2015년 07월 14일 -

해상케이블카 노선 확정...반발(R)
◀ANC▶ 목포해상케이블카 용역 결과 사업 경제성 등 타당성이 높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목포시는 사업추진을 위한 주민의견 수렴에 들어갔고, 반대측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해상케이블카 노선은 총길이 2.98km, 유달산과 고하도를 잇는 구간입니다. 해상구간은 1.22km로 고하...
신광하 2015년 07월 14일 -

국회 국토교통위, 호남고속철 2단계 촉구 결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호남고속철도 건설 2단계 사업 노선 결정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기획재정부가 예산 문제를 이유로 최종 노선 결정을 미루고 있다며 정부는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 노선 결정과정에서 국토교통부와 관계 지자체가 합의한 사항을 존중해 올해 안에 사업에 착수할 것을 촉...
김양훈 2015년 07월 14일 -

세월호 부실구조 해경 123정 정장 항소심 징역 3년
세월호 침몰당시 승객 퇴선 유도를 하지 않는등 부실 구조로 비난은 받은 전 목포해경 123정 정장이 항소심에서 감형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 6부는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전 목포해경 123 정장 김 모 경위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경위는 현장지휘관으...
김양훈 2015년 07월 14일 -

말 많고 탈 많은 기찬장터 (R)
◀ANC▶ 영암군 농특산품 판매장인 기찬장터가 민간 위탁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군의회에서 영암군이 특정 사업자를 염두에 두고 추진하고 있다며 제동을 걸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일년 전까지 농특산품 판매장과 홍보관으로 쓰였던 기찬장터입니다. 영암군이 재개장을 위해 ...
2015년 07월 14일 -

첫 인사청문회--송곳 질문(R)
◀ANC▶ 전남도의회가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첫 인사청문회를 열었습니다. 후보 검증에 충분한 준비를 했다는 평가지만 법적인 구속력이 없다는 점이 한계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도의회 기획사회위원회실에서 열린 청문회 첫 질문은 후보자의 직무수행능력에 초점을 맞...
2015년 07월 14일 -

전남도청 공무원 음주운전 징계 잇따라
전남도청 공무원들이 음주운전으로 잇따라 징계를 받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고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공무원 2명에 대해 정직과 감봉 1개월을 각각 내렸고 음주운전 사고를 낸 모 사무관도 조만간 징계를 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면허 정지와 취소 수치를 구분하지 않고 징계를 했었지만 지난해부...
김양훈 2015년 07월 14일 -

경비원 무차별 폭행..묻지마 범행?(R)
◀ANC▶ 영화관에서 주차 정리를 하던 경비원이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묻지마 폭행으로 보이는데, 범인이 열흘 넘게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마지막 영화 상영이 끝난 새벽 시간의 주차장. 순찰을 하던 경비원이 뒷걸음질을 치는 순간, 따라오던 사람이 갑자기 주먹을 휘두릅니...
2015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