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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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첫 TV토론.. 내가 적임자
< 앵커 >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 5명이 어제 밤 광주 MBC에서 첫 합동 TV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각 후보들은 정치 현안과 서구지역 발전 전략을 놓고 치열한 정책 대결을 펼쳤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각 후보들은 광주 서구의 발전을 앞당기고 팍팍한 서민들의 삶에 희망을 주겠다며 한 표를 호...
2015년 04월 11일 -

(수정)나주서 승용차 가드레일 들이받아 4명 사상
오늘(11) 새벽 1시 30분쯤, 나주시 왕곡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23살 김 모씨 등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이들은 렌터카를 빌려 나들이를 다녀오던 길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23살 박 모씨가 면허 정지수치인 혈중알콜 농도 0.068% 상태...
2015년 04월 11일 -

(데스크) 후보등록 후 첫 주말 '표심잡기' 분주
4.29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후보 등록이후 첫 주말을 맞아 각 후보진영이 표심잡기에 주력했습니다. 각 후보 진영은 주말을 맞아 등산로와 체육대회 현장, 그리고 상업시설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현장을 찾아 얼굴과 공약 알리기에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후보들은 특히 출마의 진정성과 지역 발전에 대한 의지, 지역 정...
2015년 04월 11일 -

통합]'로컬푸드' 대안되나 ?-R
◀ANC▶ 지역 농민들이 생산하는 농작물은 많은데 제값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여러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직접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토요일마다 순천 조례호수공원에서 열리는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 지역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제철 ...
2015년 04월 11일 -

통합]활용가치 높은 일반재산 매각
광양시가 민간 활용가치가 높은 100억원 규모의 일반재산을 매각해 주민불편 해소와 함께 재원 확보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공유재산 사이에 끼어있어 활용이 어려운 시유 재산에 대한 실태 조사를 벌여 토지 172필지, 일반 건물 7동, 아파트 5동 등 100억여원 상당의 부동산을 찾아내 감정 평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양...
2015년 04월 11일 -

U 대회, 60개국 대표단장 사전회의 도착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단체종목 주 추첨 등을 맡은 60개국 대표단이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어제 장정남 북한 대학생체육협회 부위원장 등 북한 대표단 4명이 도착한 데 이어, 오늘까지 미국과 일본, 중국 등 60개국 대표들이 등록 절차를 마치고 내일 있을 회의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내일(12일) 오전 대표단장...
2015년 04월 11일 -

영호남 '임을 위한 행진곡' 함께 불러
새정치민주연합 강기정 의원과 광주 당원,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과 대구 당원 3백여명은 오늘 (11) 광주 5.18 민주묘역을 참배하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렀습니다. 이번 행사는 영호남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몇년째 풀리지 않고 있는 '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 문제를 전국으로 확산시키려는 취지로 마련...
2015년 04월 11일 -

통합]고흥 우주전망대 봄꽃 관광 명소
고흥 우주발사전망대 일원이 봄꽃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다랑논 둘레길 3km와 가족산책로와 능선길,산림욕장길이 조성된 고흥 우주발사전망대 일원에는 다랑논 유채꽃과 진달래가 활짝 피어 상춘객과 트래킹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다랑논의 유채꽃단지는 주변의 몽돌 해변,기암괴석과 어우러져 상...
2015년 04월 11일 -

봄철 졸음운전 교통사고 심각수준
봄철 졸음운전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3월에서 5월사이 모두 3천 219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160명이 사망하고 6천340여 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치사율도 100건에 5명으로, 전체 교통사고 치사율 2.3명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났습니다.
2015년 04월 11일 -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 등 중점 단속
산불 위험이 큰 불법 소각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산림청은 오늘(11)부터 다음 주말까지 산림과 가까운 지역에서 논과 밭두렁, 쓰레기 등을 태우는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입니다. 산림이나 그 인근 지역에서 불을 피울 경우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고 3년 이하의 징역이나 천5백만 ...
2015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