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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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 영암 F1경주장에서 열려
아시아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이 영암 F1 경주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한국대회에서는 벤틀리와 페라리 등 세계적 완성차 회사 슈퍼카 70여대를 비롯해 백20여 대의 경주용 차량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16) 예선전과 피트워크 이벤트가 펼쳐졌습니다. 대회 마지막날인 내일(17)은 GT 아시아...
김진선 2015년 05월 16일 -

포스코, 네팔지진피해 성금 10만달러 기부
포스코가 네팔 지진에 따른 재해 지역 복구와 재난민 긴급 구호를 위해 성금 10만 달러를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습니다 포스코 1% 나눔재단은 지난 2013년부터 포스코 그룹 임직원의 급여 1%를 적립해 지구촌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현재 2만9000여명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포스...
2015년 05월 16일 -

참조기 재고 27% 감소...금어기 영향
지난달 22일부터 시작된 유자망 어선 금어기의 영향으로 참조기 생산이 전면 중단되면서 재고가 27% 감소했습니다. 또 중국산 참조기의 수입단가 상승으로 참조기 수입량도 4.2% 줄면서 시중 참조기 가격은 1킬로그램에 만9천9백 원선으로 한 달 전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신광하 2015년 05월 16일 -

진곡산단서 트럭끼리 충돌..3명 사상
오늘(16) 오전 10시 10분쯤, 광주시 광산구 진곡산단 내 도로에서 1톤 트럭과 5톤 트럭이 충돌해 1톤 트럭 운전자 53살 박 모씨가 숨지고 5톤 트럭운전자 등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두 트럭이 신호등이 작동되지 않는 사거리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년 05월 16일 -

소풍 가던 중학생 승용차에 치여 숨져
소풍을 가던 중학생이 차에 치여 끝내 숨졌습니다. 그제(14일) 오전 8시쯤, 광주시 북구 신용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도로를 건너던 중학생 14살 김 모 군이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소풍 장소로 가는 시내버스를 타기 위해 길을 건너던 김 군을 승용차 운전자 37살 양 모씨가 미처...
2015년 05월 16일 -

순천서 아파트 화재...2천여만 원 재산 피해
오늘(16) 오후 1시 50분쯤 순천시 인제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내부 77제곱미터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집 주인이 음식물을 조리하던 도중 화상을 입어 병원치료를 받기 위해 집을 비운사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2015년 05월 16일 -

'참여하자' 목포의 5.18(R)
◀ANC▶ 5.18 민주화운동 35주년을 앞두고 목포지역 기념행사가 내일(16일)부터 시작됩니다. 80년 5월, 목포의 민중 항쟁 역사의 현장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는 참여 행사가 이어집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5.18 목포행사의 시작은 전남도립도서관에서 열리는 북 콘서트 입니다. 세월호 유가족들의 240일간 육...
신광하 2015년 05월 16일 -

5.18 기념식 파행 우려..의회-집행부 따로 참석
올해로 35주년을 맞은 5.18 광주민중항쟁 기념식이 양 시도 집행부와 의회가 각자 다른 행사장에 참가하는 등 파행이 예상됩니다. 이낙연 지사와 윤장현 광주시장은 국가보훈처가 주관하는 5.18민주묘지 기념식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시도 의원들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가 방침'에 반발해 옛 전남도청에서 열리...
2015년 05월 16일 -

세월호 선체인양 현장사무소 열어(R)
◀ANC▶ 세월호 선체인양 추진단이 첫 현장활동에 나섰습니다. 추진단과 함께 사고 해역을 찾은 실종자 가족들은 조속한 인양을 당부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인양 현장사무소'가 진도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세월호 후속조치 추진본부장을 맡은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은 세...
김진선 2015년 05월 16일 -

'달마루' 사람들 이야기 (R)
◀ANC▶ 땅끝마을에 공동체 문화를 되살리기 위한 자그마한 장터카페가 생겼습니다. 농특산물도 팔고 주민과 관광객의 쉼터인 이 곳이 공동체 문화를 되살리는 공간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남 미황사 초입에 자리한 아담한 직거래 장터카페 '달마루', 탁 트인 창문을 통...
2015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