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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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흐려져 비..예상 강수량 5-1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차차 흐려져 오전에 남서해안 일부지역에 비가 시작되어 오후에는 전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1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19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
2015년 03월 31일 -

멀고 먼 진상규명..세월호 특조위 활동 중단(R)
◀ANC▶ 세월호 참사 3백여 일이 넘어서야 첫 발을 내딛었던 특별조사위원회가 또다시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정부가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을 규정한 시행령안을 입법예고했는데, 반발이 거셉니다.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성역 없는 진상규명을 위해 유가족과 국회, 대...
김진선 2015년 03월 31일 -

요식행위에 그친 의견수렴...용역 발주(R)
◀ANC▶ 목포해상케이블카 건설 의견수렴을 위한 시민단체 간담회가 결국 파행으로 끝났습니다. 목포시는 의견수렴은 계속하겠지만, 타당성 용역은 다음 달 발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해상케이블카 건설 의견수렴을 위한 시민단체 간담회는 시작부터 위태로웠습니다. ◀SYN▶ 15:15:3...
신광하 2015년 03월 31일 -

혁신도시 투자 기업 러시(R)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에 기업들의 투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기업과 연구소 5백개를 유치해서 에너지밸리를 만든다는 게 한국전력의 구상인데요. 일단 출발은 괜찮아 보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전력과 에너지 신사업, 그리고 정보통신 분야의 중소기업 10곳이 빛가람 혁신도시에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INT▶투자 ...
2015년 03월 31일 -

광주*전남 2월 미분양 주택 감소..2029가구
광주와 전남지역의 미분양 주택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주택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2월) 전남지역 미분양 주택은 천888가구로 한달 전보다 5점9% 감소했고 광주지역은 44% 줄어든 141가구에 불과했습니다. 또 준공됐지만 분양되지않은 주택도 전남이 821가구, 광주가 114가구로 각각 9점2%와 17점4% 감...
2015년 03월 31일 -

서남권 제조업 업황전망치 하락...비제조업 상승
전남 서남부지역 제조업의 4월 업황전망 BSI는 70으로 전달보다 1포인트 하락했지만, 비제조업 업황 전망치는 76으로 전달보다 11포인트 급등했습니다. 제조업의 경우 지역 주력산업인 조선업의 경기회복 속도가 한계를 드러낸데 따른 것으로 경영상 어려운점으로는 내수부진과 자금부족, 인력난 등이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
신광하 2015년 03월 31일 -

해경, 해양경비안전센터 인명구조 역량강화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는 5월 8일까지 6주 동안 해양경비안전센터 경찰관 85명을 대상으로 인명구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합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기존의 해양파출소인 해양경비안전센터 경찰관들의 인명구조와 연안사고 초동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초수영을 비롯해 상황별 구조영법, 심폐소생술과 같은 응급처...
김진선 2015년 03월 31일 -

선박 유해가스 확 줄인다(R)
◀ANC▶ 최근에는 노후된 자동차 뿐만 아니라 대형 선박들도 대기오염물질 규제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목포해양대 실습선에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2가지 배기가스 저감시스템이 동시에 장착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엔진이 가동 중인 선박 굴뚝에서 배기가스가 뿜어져 나옵니다. 선박 배기가스는 질...
김양훈 2015년 03월 31일 -

고흥 물김 400억원 돌파(R)
◀ANC▶ 물김 주산지인 고흥의 올해 산 물김 생산액이 사상 처음으로 4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가공 생산액까지 포함하면,김 산업의 소득이 천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물김 출하로 분주한 고흥 도화면 발포항, 힘든 작업에도 어민들의 표정은 밝습니다. 생산량이 늘어난데다...
2015년 03월 31일 -

테마형 임도 조성..레저와 휴양용 탈바꿈
목재반출과 산불 진화를 위해 조성됐던 임도가 다기능 도로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24개 임도 247킬로미터를 산림 휴양과 산악 레포츠 등 테마형 임도로 가꿔 지난해 한해에만 73만 명이 이용했으며 올해도 210억 원을 투입해 5백40킬로미터를 다기능 임도로 신설하거나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