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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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24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4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일부지역에 옅은 황사가 나타는 곳도 있겠습니다. 화재예방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
2015년 03월 30일 -

전남 학교 우레탄 트랙, 유해성 검사 시급
전남지역 학교에 설치된 우레탄 트랙 상당수가 유해성 검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에서는 유치원과 초중고교 343곳에 우레탄을 이용한 탄성 포장재가 운동장에 깔려 있지만 유해성 검사는 전혀 없었습니다. 특히 42%인 147곳은 중금속 기준치 등이 명시된 한국산업표...
양현승 2015년 03월 30일 -

서해해경본부 '헬기사고대책본부' 사실상 해체
서해해경본부가 헬기 사고 순직 경찰관들의 합동 영결식을 치르고 난 다음날인 지난 26일 송나택 본부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사고대책본부를 사실상 해체하고 상황실 중심의 평상 근무체제로 돌아갔습니다. 이에따라 가거도 해상 수색인력도 대폭 줄어 해경 단정 한척만을 남기고 헬기와 함정은 평상업무로 복귀했으며, 5척...
신광하 2015년 03월 30일 -

도교육청 옛 청사 8년 만에 매각(R)-일
◀ANC▶ 8년째 표류하고 있던 옛 전라남도 교육청 청사와 부지 매각이 재추진되고 있습니다. 광주 중외문화벨트 조성사업에 포함됐던 도교육청 부지가 수정계획에서 빠지면서 매각작업에 숨통이 트였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주 매곡동에 자리한 옛 전라남도교육청입니다 부지만 3만 6천 제곱미터에 ...
김양훈 2015년 03월 30일 -

(리포트)호남고속철 역사적 개통 코앞
(앵커) 이번주 호남고속철이 개통합니다. 호남지역에 열차가 오고 간 지 100년만에 고속철 시대가 열리게 됐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4월부터 호남고속철 시대가 막을 올립니다. 충북 오송에서 광주 송정까지 182.3킬로미터 길이의 고속철 전용 구간 공사가 끝나 열차운행이 시작되는 겁니다. 2006년에 착공해 10...
2015년 03월 30일 -

목포-송정 호남KTX 2단계 2020년 완공 어려울 듯
호남KTX 2단계사업으로 불리는 목포-송정간 고속철도 공사가 8년째 노선을 확정짓지 못하면서 오는 2천20년 완공목표도 달성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전남도와 국토부가 중국·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광주송정-나주-무안공항-목포역을 모두 경유하는 KTX 신설을 합의했지만, 정부·여당 일각에서 예산을 이유로 ...
신광하 2015년 03월 30일 -

KTX개통효과 유통*의료 울상..관광분야 기대
KTX 개통으로 수도권과 경쟁하게된 지역 유통업는 매출 감소를 기정 사실화하고 그 폭이 얼마나 될지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또 의료계는 의료 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질환별 특성에 맞는 특화 병원 확충 등 대안이 제시 되고 있지만 가시적 움직임은 미미합니다. 반면 관광업계는 KTX 개통 이후 주말 관광객과 당일 관광 ...
신광하 2015년 03월 30일 -

유권자 선택 넓어졌다(R)
< 앵커 > 광주 서구을에서 치러지는 4.29 보궐선거에 여,야는 물론 무소속 후보가 치열한 주도권 경쟁을 하며 초반부터 선거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특히 유권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져 모처럼 선거다운 선거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4.29 보궐선거가 열리는 광주 서구을 선거구.. 무관심에다 ...
2015년 03월 30일 -

전남 사회적경제 제품 구매 95억원 목표
전라남도가 올해 사회적경제 제품 구매액을 지난해보다 17%포인트 증가한 95억원으로 잡고, 구매계획과 실적을 전남도 인터넷홈페이지에 공개하는 공시제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는 여수시가 15억4천만원, 목포시 14억8천만원, 순천시 7억4천만원 순으로 사회적경제 제품을 구입했으며, 도청 실과소 가운데는 소방본...
신광하 2015년 03월 30일 -

신안천일염 생산 시작...10월15까지 27만톤 생산
전국 천일염 주산지인 신안군에서 소금생산이 시작돼 오는 10월15일까지 전국 생산량의 65%인 27만톤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생산 첫날인 오늘 증도면 태평염전 등에서는 60여톤의 소금을 생산했는데, 신안군 소금생산업자들은 특히 올해부터는 친환경 자재와 도구를 사용해 식품에 걸맞는 소금을 생산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신광하 2015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