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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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점검] 위험한 응급비행...헬기장 없는 섬(R)
◀ANC▶ 가거도 헬기 추락사고를 계기로 섬 응급환자 헬기 이송체계를 점검 해봤더니, 안전 사각 그자체 였습니다. 닥터헬기가 취항한 지 3년이 지났지만, 헬기 이착륙 시설을 갖춘 섬은 34곳에 불과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날으는 응급실로 불리는 닥터헬기가 목포에 배치된 것은 지난 2천11년,, ...
신광하 2015년 03월 16일 -

섬 헬기장 8곳 신설... 닥터헬기 운항거리 확대
전라남도는 올해 완도 횡간도와 서넙도 등 5개 시군 8개 섬에 닥터헬기 이착륙장을 추가 시설해 헬기장을 보유한 섬은 42곳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또 닥터헬기의 탑승인원을 줄이는 방법으로 현재 반경 백 킬로미터로 돼 있는 운항거리를 가거도를 포함하는 백45킬로미터까지로 늘릴 예정입니다. 지난 2천11년 9월 전남에...
신광하 2015년 03월 16일 -

이낙연 지사 "섬 안전문제, 지방이 중앙 선도해야"
이낙연 지사가 섬 지역 안전 확보 문제는 전라남도가 중앙정부를 선도한다는 생각으로 정책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 실국장 토론회에서 "국민안전처 신설 이후 중앙정부의 획기적인 정책전환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4월과 6월, 9월 등 국회 회기가 시작될 때 예산확보 노력...
양현승 2015년 03월 16일 -

다음 달 개통 호남선 KTX, 예매율 7.9%
다음 달 2일 상업운행을 시작하는 호남선 KTX 예매율이 7.9%로 나타났습니다. 코레일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발매를 시작한 호남선 KTX 열차표는 오늘까지 정차역별로 광주 송정역이 만천여 석, 목포 6천3백 석, 익산 3천9백 석 등이 예매됐습니다. 용산에서 광주 송정까지 93분만에 운행하는 열차는 하루 한 편이 배정됐...
양현승 2015년 03월 16일 -

목포역-버스터미널 직행버스 4월2일부터 운영
호남고속철도 오송-광주 송정구간이 개통되는 다음 달 2일부터 목포역에서 버스터미널을 연결하는 직행버스가 하루 4차례 운행됩니다. 목포시는 또 목포역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6개 노선은 배차간격을 단축해 KTX 이용객들이 역에 내린뒤 10분 이내로 버스터미널과 여객선터미널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2015년 03월 16일 -

광주 서구을 대진표 가시화R
(앵커)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 나설 여야 후보들이 차례로 결정되면서 대진표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야권 후보들이 제각각 출사표를 던지면서 새정치민주연합의 텃밭에서 이변이 일어날 것인 지 주목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서구을 후보자 선출대회에서 조영택 후보가 공천 대상자로 결정됐습니다....
2015년 03월 16일 -

탈바꿈되는 '가우도'(R)
◀ANC▶ 10여 가구의 주민이 모여사는 조그마한 섬 강진 가우도가 출렁다리를 놓고 난 뒤 크게 변하고 있습니다. 올 연말이면 더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진군 대구면과 도암면 사이에 놓인 가우도는 출렁다리를 놓기 전에 외지인의 발길이 거의 닿지...
2015년 03월 16일 -

학원총연합회, 이상한 '회비'-R
◀ANC▶ 학원장이나 학원 강사는 교육청에서 시행하는 학원 교육자 연수교육을 의무적으로 받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교육청 예산으로 이뤄지는 이 무료 교육 현장에서는 버젓이 교육비나 교육청 지급 명목으로 돈을 걷고 있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투명C/G) 전남에서 학원을 운영하는 38살 ...
2015년 03월 16일 -

영암 21.6도 올들어 최고 기온...내일은 비
오늘 영암의 낮 최고 기온이 21.6도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무안 20도, 목포 19.2도 등 서남권 대부분 지역이 올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3도까지 올라 오늘보다 더 포근하겠지만, 차차 흐려져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강우량은 20에서 60밀리미터로 봄비로는 다소 ...
2015년 03월 16일 -

추락 헬기 수색 나흘째..수중탐색 지연(R)
◀ANC▶ 전남 신안군 가거도 해상에서 추락한 헬기와 실종자들을 찾기위한 수색작업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갈수록 물살이 빨라지면서 수중탐색은 어려운 상태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나흘전 해경 헬기가 추락한 신안군 가거도 방파제 인근 해상. 국립해양조사선이 음파탐지기인 소나장비를 이...
김진선 2015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