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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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전남도당 '도당 재정과 당무' 공개
황주홍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 위원장이 전액 당원 당비로 운영되는 도당의 지출내역 등재정과 당무를 매월 당보에서 투명하게 공개해 진성 당원 중심의 정당 운영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중앙당에서 시도당으로 분권, 지역위원회로의 분권은 시대정신이다'며 투명한 재정 운영을 토대로 중앙당이 받는 정당보조금도...
2015년 03월 06일 -

사랑의 밥차 매주 화요일 운영
목포지역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는 '참좋은 사랑의 밥차'가 매주 화요일 원도심 서남권수산물유통센터 주차장에서 운영됩니다. 특히 올해 밥차는 고정 운영하는 매주 화요일을 제외하고, 매월 둘째 넷째주 금요일에는 연동 주민센터 주차장 등 7곳을 순회하며 밥차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5년 03월 06일 -

오늘의 주요뉴스
호남고속철이 다음달 2일 개통됩니다. 광주전남은 새로운 교통혁명의 시대에 접어들 전망입니다. 목포시 도시재생사업 지원센터가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앞으로 3년 동안 도시재생사업에 2백억 원이 투입됩니다. 학기 중 교사들이 갑자기 휴직계를 내면서 학사일정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학생들만 혼란스럽습니다. 일선...
김윤 2015년 03월 05일 -

호남고속철 오는 4월 2일 개통 확정(R)
(앵커) 호남고속철도가 오는 4월 2일 개통합니다. 예매는 약 일주일 뒤부터 가능합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코레일은 호남고속철이 오는 4월 2일부터 공식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루 전인 4월 1일에 개통식을 가진 뒤 2일 자정부터는 새로운 호남고속철도 위를 호남선 KTX와 전라선 KTX...
2015년 03월 05일 -

지원센터 개소...도시재생 본격화(R)
◀ANC▶ 목포 원도심을 살리기 위한 도시재생 사업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주민참여를 이끌 지원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도시재생 시범지구로 선정된 목포시 목원동 입니다. 오는 2천17년까지 사업비 2백억 원이 투입돼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집니다. 사업추진을...
신광하 2015년 03월 05일 -

10년 전 뉴스]경찰의 꽃 '형사'..격세지감(R)
◀ANC▶ 목포MBC는 그동안 축적된 풍성한 영상자료와 취재자료를 되짚어서 매주 한 차례 10년 전 뉴스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첫 순서로 준비된 10년 전 뉴스는 올해로 만들어진 지 꼭 10년이 된 목포경찰서 형사과 이야기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5년, 목포시 치안은 흉흉했습니다. 어망업체...
양현승 2015년 03월 05일 -

새정치 시도당 '영남 편중 인사' 맹비난
새정치민주연합 호남지역 시도당이 현 정부의 영남 출신 편중 인사를 비난하고 박근혜 대통령은 대선 공약인 대탕평 인사를 지키라고 요구했습니다. 전남도당과 광주시당,전북도당은 국가의전서열 상위 80%가 영남출신이고 5대 권력 기관장과 공기업,준 정부기관 등도 영남출신 일색이라며 역대 대통령들이 지역 균형 인사...
2015년 03월 05일 -

'손님인 척' 또 금은방 절도(R)
◀ANC▶ 목포에서 금은방 절도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손님을 가장해 물건을 고르는 척 하다 귀금속을 들고 달아나는 모습이 모두 CCTV에 담겼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얼굴을 가리지 않은 남성이 금은방에서 계속 통화를 하며 서성입니다. 주인이 잠시 다른 일을 보...
김진선 2015년 03월 05일 -

학기중 교원 휴직 피해주세요(R)
◀ANC▶ 새 학기가 시작됐지만 일부 학교에서는 갑자기 교사들이 휴직을 하면서 혼선을 겪고 있습니다. 충분히 시기를 조율할 수 있는 병역이나 육아 휴직 등인데,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들에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교사 36명이 정원인 전남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새학기가 됐지만 교사...
김양훈 2015년 03월 05일 -

무안군 '남악 개발이익금 항소' 고민
남악신도시 개발 이익금 분배 소송에서 패소한 무안군이 항소 여부를 놓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항소를 하더라도 결과가 불투명하고 항소에 따른 비용 부담이 많게는 5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항소장만 접수한 뒤 인지대 법원 납부를 미루고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내일(6) 회의를 거쳐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
2015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