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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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손대면 황금고기?(R)/기획1 양현승
◀ANC▶ 자국내 먹거리에 불안감을 느낀 중국 소비자들이 해외로 눈길을 돌리면서 우리 수산물 위판 가격이 크게 뛰고 있습니다. 중국이 손을 대면 황금고기로 변한다는 우스갯소리가 나돌 정도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 ◀END▶ 냉동 저장고를 드나드는 지게차가 분주합니다. 포장중인 수산물은 달고기. 설대목에 중국...
박영훈 2015년 02월 09일 -

어민들은 불안..그 이유는?(R)/기획2
◀ANC▶ 이처럼 우리 수산물에 대한 중국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우리 어민들의 표정은 그리 밝지 않습니다. 한 때 '떠다니는 중소기업'으로 불리던 어업을 포기하는 어민들도 적지 않습니다. 무슨 이유인지,계속해서 박영훈기자입니다. ◀END▶ 조기잡이 철을 맞았지만 수협 위판장은 썰렁합니다. 올 겨울 잡...
박영훈 2015년 02월 09일 -

120년 떠돌던 동학군 지도자..어디로?(R)
◀ANC▶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어야 한다" 지금으로부터 120년 전 동학농민혁명에서 농민들이 외쳤던 목소리입니다. 당시 한 일본인이 진도에서 발견해 가져가버린 이 유골을 보시죠. "한국 동학당 수괴의 수급", 지도자의 머리라는 끔찍한 붓글씨가 쓰여 있습니다. 머리 부분만 남은 이 유골의 주인공은 진도 지역에...
김진선 2015년 02월 09일 -

세월호 가족 "인양만이라도 해달라"/R
(앵커) 오늘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삼백일이 되는 날입니다. 도보순례를 하고 있는 세월호 유가족들이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는 세월호 인양만이라도 하게 해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영하 9도까지 떨어진 광주의 아침 거리를 세월호 가족들이 걷고 있습니다. 안산에서 팽목...
2015년 02월 09일 -

세월호 구명뗏목 부실점검 업체 사업장 재신청 논란
세월호 구명뗏목을 부실하게 점검해 허가가 취소된 한국해양안전설비가 사업취소 9개월 만에 허가를 재신청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이번 주 안에 신청을 받아들일지 결정하겠지만 신청을 거부할 근거가 미약해 해양수산부의 유권해석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해양안전설비는 지난해 2월 세월...
신광하 2015년 02월 09일 -

옥암지구 대학부지 용도변경 순항(R)
◀ANC▶ 장기 미분양 상태로 남아있는 목포 옥암지구 대학부지 매각 절차가 본격 추진됩니다. 전임 시장 시절 주민들의 반발로 중단됐던 용도변경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영산강가에 자리잡은 목포 옥암지구 대학부지 입니다. 전국의 대학을 대상으로 분양에 나섰지만, ...
신광하 2015년 02월 09일 -

목포수협조합장 선거 출마예정자 검찰고발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목포수협 조합장 출마예정자인 김 모씨가 불법 선거운동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 선관위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30일 무안군 몽탄면의 한 음식점에서 조합원 9명에게 지지를 요청하며 식사를 제공하다 단속반에 적발됐습니다. 선관위는 검찰의 수사결과가 나...
신광하 2015년 02월 09일 -

"남도상운택시, 운전기사 부당해고 철회하라"
민주노총 목포신안지부와 전국민주택시연맹 전남지역본부는 오늘(9) 남도상운택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당해고를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남도상운택시 측이 지난 2일 두 차례의 교통사고를 냈다는 이유로 기사 박 모 씨를 해고한 것은 '노동조합 위원장인 박 씨에 대한 보복성 차원의 징계' 라며 부당한 징...
김진선 2015년 02월 09일 -

데스크단신]신규사업 152건 발굴(R)
◀ANC▶ 전라남도는 백52건, 7천억여 원 규모의 내년도 국고지원 신규 사업을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VCR▶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신규사업 보고회에서 지역 국회의원에게 지역별, 상임위별 해당 사업을 국회 업무보고 이전에 설명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새누리당 주영순의원이 ...
김진선 2015년 02월 09일 -

동료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2명 영장
목포경찰서는 술을 마시다 동료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32살 신 모 씨와 서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신 씨 등은 어제(8) 오후 5시 30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다 작업과 관련한 말다툼 끝에 직장동료인 40살 유 모 씨를 함께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