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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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학 국제화 먼 길(R)
◀ANC▶ 전라남도와 장흥군은 내년에 통합의학람회를 국제박람회로 열 예정입니다. 하지만 전담 부서 구성과 박람회 기반 시성 등 숙제가 쌓여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년에 열리는 국제통합의학박람회는 9월 29일부터 33일동안 로하스타운 일원에서 '통합의학, 사람으로 향하는 새로운 ...
2015년 01월 18일 -

호남KTX 서대전역 경유, 이번주 본격 대응
호남 KTX의 서대전역 경유에 대해 광주시와 지역 정치권이 이번 주에 본격적인 대응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이번주에 전남북과 협의해 호남고속철의 서대전역 경유 철회를 정부에 공동건의할 계획입니다. 또 호남 KTX 종합운영 계획안이 다음달 6일까지 최종 확정되는 만큼 그 안에 지역 정치권이나 경제계와 공동대응 방안...
2015년 01월 18일 -

신안 해안가 모자반 밀려와.. 2차 피해 우려
신안 섬지역 해안가에 중국 등에서 '모자반'이 밀려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임자도 대광해수욕장 12km 해안가 전체가 모자반으로 뒤덮힌 것을 비롯해 흑산도와 비금도 등 신안 북서부 섬지역 해안가가에 1900여톤의 모자반이 밀려왔습니다. 자연서식하고 있는 모자반이 김띠를 형성하며 바다에 떠다...
김양훈 2015년 01월 18일 -

여수지역 모든 학교에 원어민 영어 수업
올해부터 여수지역 모든 학교에서 원어민 영어교사의 수업이 진행됩니다. 여수시는 올해 초.중.고 88개 학교에 53명의 원어민 교사를 채용하는 인건비로 23억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는 학교 한곳당 원어민 교사 1명을 배치하는 것을 원칙으로 순회 배치하는 학교까지 포함하면 모든 학교에 원어민 교사가 지원되는 셈입...
2015년 01월 18일 -

순천시, 58억 들여 문화재 보존.전승
순천시는 올해 58억 원을 들여 문화제 보존.전승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올해 송광사와 선암사, 낙안읍성 등 관내 33개소의 지정 문화재를 대상으로 사업비 58억 원을 들여, 문화재 보존과 전승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와 함께 전통문화유산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보수.보존.발굴 등 문화유산을 직...
2015년 01월 18일 -

국산 철도부품 납품 사기 60대 징역 2년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국산 부품을 수입품인 것처럼 속여 한국철도공사에 납품한 혐의로 기소된 67살 하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미국에서 무역업체를 운영하는 하 씨는 지난 2006년부터 2012년까지 국산 부품을 미국으로 수입한 뒤 한국으로 역수출해 철도공사에 모두 24억원 상당의 부품을 납품한 혐의로 ...
김양훈 2015년 01월 18일 -

내일 광주전남서 당대표 후보 합동연설회 열려
내일(18일) 열리는 광주전남 대의원 대회에 새정치민주연합의 차기 당권주자들이 총 출동합니다. 내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화순 하니움체육관에서 열리는 당대표 후보 합동연설회에는 문재인 이인영 박지원 등 당 대표 후보 3명과 주승용 박우섭 등 최고위원 후보 8명이 참여해 호남 표심잡기 경쟁을 벌입니다. 새정치...
2015년 01월 17일 -

이틀째 오리무중 '주민 불안'(R)
◀ANC▶ 오늘도 하루종일 불안하셨죠? 육군 일병이 총기를 들고 사라진지 벌써 이틀째인데요 수천명의 군과 경찰이 투입됐지만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육군 31사단 소속 21살 이 모 일병이 목포 북항 근무지에서 사라진 지 이틀째. 초소 인근에서 이 일병의 흔적을 찾기...
김진선 2015년 01월 17일 -

가금류 일시 이동제한 조치 내일까지 실시
전국에 가금류 일시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전남에서도 축산관련 차량 이동이 제한되고 일제 소독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가금류 일시 이동제한 조치는 전남과 부산, 경기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산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오늘 아침 6시부터 내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됩니다. 전라남도는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일시 이...
김양훈 2015년 01월 17일 -

전라북도 "호남고속철 서대전 경유 반대"
오는 3월 개통하는 호남고속철도가 서대전을 경유하는 것에 대해 광주시에 이어 전라북도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전라북도는 서대전을 거치면 시간 절감 효과가 전혀 없어 고속철도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며 애초 계획대로 운행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호남선과 전라선을 운행하는 하루 82회 KTX 가...
김양훈 2015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