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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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땅끝매화축제 이틀 동안 만 7천여 명 몰려
주말 동안 열린 해남 땅끝매화축제에 전국에서 만 7천 명의 상춘객이 몰려 성황을 이뤘습니다. 해남군 산이면 보해매실농원 일대에서 '땅끝에서 느끼는 매화향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홍매와 청매, 백매 등 만개한 매실나무 만 5천여 그루 뿐만 아니라 지역 풍물패와 난타 등 각종 공연과 체험 행사들이 함께 ...
김진선 2015년 03월 23일 -

도내 중소기업 대상 동남아 무역교류단 모집
전라남도는 도내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동남아 무역교류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참가 희망 업체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합니다. 무역교류단 참가 대상은 전남의 수출 중소기업으로서 영어로 된 상품 안내서와 동영상이 있거나 수출을 준비하는 신규 업체도 가능하며, 전남은 8개 안팎의 업체를 선정해 바이어 발굴과 현지 ...
김진선 2015년 03월 23일 -

전남 '지혜의 샘 인문학 강좌' 26일 개강
전남도립도서관은 2015 '지혜의 샘 인문학 강좌'를 오는 26일 개강합니다. 매주 목요일 전남도립도서관에서 열리는 이번 인문학 강좌는 문학과 역사, 철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교수와 전문가들이 모두 25개 강의를 펼치며, 한 달에 1번은 진도와 여수 등 도내 시군을 직접 찾아가 진행됩니다.//
김진선 2015년 03월 23일 -

도심 도로변 야생 봄나물 중금속 검사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도심 도로변과 하천 주변 등에서 야생으로 자라는 쑥과 냉이, 민들레 등 봄나물을 수거해 중금속 오염도 모니터링 조사를 실시합니다. 지난해 들녘과 야산 등에서 채취한 야생 봄나물 67건을 검사한 결과 66건은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지만, 쑥 1건에서 농산물의 중금속 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카드뮴이...
김진선 2015년 03월 23일 -

국립수산과학원, 신품종 김 개발
이전보다 생장이 빠르거나 향이 강한 신품종 김이 개발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해조류바이오연구센터는 기존 품종보다 생장이 1.5배 빠른 '수과원 107호' 등, 국내에서 새롭게 개발한 김 3종의 품종보호권을 출원했습니다. 완도와 고흥 등이 주산지인 김은 지난해 농림수산식품 수출 실적이 참치와 커피에 이어 3번째로 ...
2015년 03월 23일 -

오늘의 주요뉴스
1.함평나비축제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축제 에는 15만 마리의 나비가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나비 사육이 한창입니다. /////////////////////////////////////////// 2.광주 서구을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문재인 대표를 비롯한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광주에 모였습니다. 무소속인 천정배 전 장관의 기세를 ...
양현승 2015년 03월 22일 -

15만 마리 나비 군무(R)
◀ANC▶ 국내 최대 곤충축제인 함평나비축제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축제 때 화려한 군무를 선보일 나비들이 한창 사육중입니다. 그 현장을 문연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함평군농업기술센터 나비사육장입니다. 호랑나비와 제비나비가 화려한 날개문양을 뽐내며 따사로운 봄 햇살을 즐기고 있...
2015년 03월 22일 -

"서구 을 선거 승리 노력"R
(앵커)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4.29 재보궐선거 체제를 가동한 이후 첫 주말을 맞아 광주에 집결했습니다. 야권의 심장부인 광주에서 무소속인 천정배 전 장관의 기세를 꺾고 초반 기선을 제압하기 위한 포석으로 보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문재인 대표를 비롯한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의 광주 방문은 겉으론 ...
2015년 03월 22일 -

'성적'아닌 '평생학습' 교육도시-R
◀ANC▶ 순천시가 평생학습으로 교육도시로서 명성 되찾기에 나섰습니다. '성적'이 아닌 '평생학습'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교육도시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시 문화건강센터에 마련된 평생학습관, 교실 한쪽에서 영어수업이 한창입니다. 수업에 열중하고 있는 이들은 주부나 ...
2015년 03월 22일 -

나주 성모의 집서 불..1천 4백만 원 피해
오늘(22) 새벽 3시 30분쯤, 나주시 교동 성모의 집 내부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 4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번 불은 벽돌과 기와로 만들어진 내부 구조 때문에 소방관들이 진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성당 내부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2015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