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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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조속히 인양하라"(R)
◀ANC▶ 세월호 사고 이후 삶의 터전인 바다를 잃어버린 진도 어민들은 또 다른 피해자입니다. 진도 어민과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세월호 선체의 조속한 인양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진도 조도 해역입니다. 미역과 톳 양식장은 물론 어장이 밀집해 있습니다. 어민들이 수백년 동안 ...
김양훈 2014년 11월 28일 -

전남도의회 교육위, 내년도 도교육청 예산 심의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전라남도교육청의 내년도 예산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선심성이나 소모성 경비는 최대한 억제하고 시급하지 않거나 불필요한 사업 예산을 삭감하는 대신 학생 복지, 교육여건 개선과 밀접한 예산 편성은 적극 도울 계획입니다. 한편 전라남도교육청은 2015년도 예산을 올해...
김양훈 2014년 11월 28일 -

제8회 김현 문학축전 29일 목포문학관에서 열려
문학평론가 김현 선생 서거 24주기를 추모하는 문학축전이 오는 29일 목포문학관에서 열립니다. 김 현 문학축전 추진위원회와 한국작가회의 목포지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김현 문학과 남도문학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김병익, 정과리, 황지우, 한승원 등 국내 유명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토론회 등을 펼칠 예정입니...
신광하 2014년 11월 28일 -

전남 지자체장, 목포-부산 열차운행 폐지 반대
목포-부산 경전선 열차 폐지중단을 촉구하는 움직임이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남 시장·군수협의회는 오늘 "목포~부산 열차는 지역균형 발전과 영·호남 화합 뿐만아니라 박근혜 정부가 지향하는 국민통합과 부합되는 매우 중요한 철도 노선으로 열차운행 폐지는 철회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목포-부산 경선선 폐지...
김윤 2014년 11월 28일 -

호두 관련 집대성 '장흥 귀족호두' 발간
장흥군 귀족호두박물관은 국내 최초로 호두 관련 학술과 규범을 집대성한 책인 '장흥 귀족호두'를 발간했습니다. 이 책은 귀족호두가 단순히 손 운동을 위한 노리개에 그치지 않고 장흥 고유의 문화적 가치를 지닌 최고의 향토자원인지에 대해 자세하게 기술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4년 11월 28일 -

정신 못차린 신안군..인권위 권고 거부(R)
◀ANC▶ 한우리 복지원 인권 유린 사건과 관련해 신안군이 인권위의 시설 폐쇄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시간을 두고 검토하겠다는 것인데, 이른바 염전 노예사건 이후에도 신안군의 인권의식은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이른바 염전 노예사건으로 불리...
신광하 2014년 11월 27일 -

전남도 장애인 인권침해 복지시설 폐쇄 지시
전라남도는 심각한 인권침해 사실이 드러난 한우리 복지원을 폐쇄하도록 신안군에 지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복지원에서 생활하는 장애인 25명을 다른 복지시설로 옮기고, 해당 시설을 폐쇄하도록 신안군에 지시하는 한편, 시설 회계에 대한 특별 감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또 국가인권위원회 조사 과정에서 장...
신광하 2014년 11월 27일 -

전남 지자체장, 목포-부산 열차운행 폐지 반대
목포-부산 경전선 열차 폐지중단을 촉구하는 움직임이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남 시장·군수협의회는 오늘 "목포~부산 열차는 지역균형 발전과 영·호남 화합 뿐만아니라 박근혜 정부가 지향하는 국민통합과 부합되는 매우 중요한 철도 노선으로 열차운행 폐지는 철회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목포-부산 경선선 폐지...
김윤 2014년 11월 27일 -

경전철을 타는 사람들(R)
(앵커) 다음달 크리스마스 이브, 12월 24일에 없어질 위기에 처한 경전선에는 서민들의 삶이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열차를 직접 타고 그 속으로 들어가봤습니다.// (기자) 기차가 도착하기 한 시간 전. 따스한 햇빛 속에서 한 80대 할머니가 열차를 기다립니다. 오늘은 매주 한 번, 아들을 만나러 보성에 가는 날입니다....
2014년 11월 27일 -

"세월호 조속히 인양하라"(R)
◀ANC▶ 세월호 사고 이후 삶의 터전인 바다를 잃어버린 진도 어민들은 또 다른 피해자입니다. 진도 어민과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세월호 선체의 조속한 인양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진도 조도 해역입니다. 미역과 톳 양식장은 물론 어장이 밀집해 있습니다. 어민들이 수백년 동안 ...
김양훈 2014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