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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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대 실습선에 질소산화물 저감장치 장착
목포해양대학교는 질소산화물 저감장치와 황산화물 저감장치 등 신기술을 적용한 시스템을 실습선 새유달호에 장착해 오는 30일 시험운항을 합니다. 국제해사기구는 최근 선박으로부터 배출되는 배기가스 가운데 질소산화물과 황산화물을 강력하게 규제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5년 03월 21일 -

오늘의 주요뉴스
가거도에 해상에서 추락한 헬기 승무원들의 시신이 목포항으로 운구됐습니다. 헬기 동체도 인양돼 사고원인 조사가 본격화됩니다. 호남선KTX 요금인하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2단계 노선확정을 미루고 있는 기획재정부를 향한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 시정질의가 오늘까지 이어졌습니다. 시립의료원 장...
김윤 2015년 03월 20일 -

추락 헬기*실종자 인양..원인 조사 착수(R)
◀ANC▶ 가거도 해상에서 추락한 헬기 동체와 안에 있던 조종사 2명이 사고 일주일 만에 인양됐습니다. 해경은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하는 한편 남은 실종자 1명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곳곳이 뜯겨져나간 헬기 동체가 거꾸로 매달린 채 부두에 옮겨집니다. 바깥 형태만 겨우 ...
김진선 2015년 03월 20일 -

KTX 요금인하 추진..경쟁 강화(R)
(앵커) 호남선 KTX를 포함한 전국 KTX 요금 확대 할인이 추진되고 있다는 사실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가운데 다른 교통편과의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항공 일부 편수는 당장 다음주부터 KTX보다 낮은 요금으로 판매되고 고속버스 역시 자구책을 찾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국토교통부는 KTX 요금...
2015년 03월 20일 -

'호남선 KTX 2단계 노선 논란' 기재부 비난
기획재정부의 호남선KTX 2단계 노선 안에 대해 정치권은 물론 지역, 중앙부처인 국토부에서도 성토가 쏟아지고있습니다. 새누리당 주영순의원은 오늘 한 라디오방송에서 기존 노선 활용으로 절감한 예산을 전남에 재투자하겠다는 기재부 안은 논란을 피해보자는 유치한 꼼수라고 비난했습니다 국토부도 기존 노선을 활용하...
2015년 03월 20일 -

가거도 주민들, 헬기 추락 유가족 위해 성금 모아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주민들이 지난 13일 밤 어린이 환자 이송에 나섰다 해상에 추락한 해경 헬기 희생자 가족들을 위해 성금을 모았습니다. 가거도 주민들은 방파제 앞 바다에서 기장과 부기장 시신이 수습된 오늘(20) 오후 자발적 모금 운동을 벌였으며, 학생과 기관, 단체 등이 동참해 모은 성금은 유가족에게 전...
김진선 2015년 03월 20일 -

장례식장 재개장 교통대란 우려(R)
◀ANC▶ 목포시립의료원 장례식장 재개장을 앞두고 예상되는 교통대란에 목포시가 허술하게 대응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또 원도심과 신도심 중간지대 공동화 현상에 대한 대책을 묻는 질문도 이어졌습니다. 시의회 시정질의를 신광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지난 2천7년 운영을 중단한 목포시의료원 장례...
신광하 2015년 03월 20일 -

10년전뉴스]천년사찰터, 10년째 수풀만(R)
◀ANC▶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무안군의 한 산기슭에서 대형 사찰 터가 발견됐습니다. 전설로만 전해지던 '총지사' 였습니다. 당시 고대 해양불교의 실체를 파악할 귀중한 사료로 평가받았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은 어떤 상황일까요. 10년전 뉴스, 양현승 기잡니다. ◀END▶ 돌로 된 장승이 마을어귀를 지키고 있는 무...
양현승 2015년 03월 20일 -

이동신문고 생계형 민원해결 확대(R)
◀ANC▶ 국민권익위원회가 현장에서 운영하는 이동신문고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생계형 민원의 실질적인 해결을 확대하는 쪽으로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라남도를 찾은 권익위 이동신문고가 첫날 강진에서 마당을 폈습니다. 강진뿐 아니라 영암 장흥과 완도에서도 ...
2015년 03월 20일 -

목포청호중학교 용해 택지개발지구로 이설
용당동에 있는 목포청호중학교가 용해동과 연산동이 인접해 있는 용해2 택지개발지구로 이설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용해1,2지구와 백련지구 등 대규모 공동주택 건립에 따른 유입 학생 수용, 기존 용해1 지구 거주학생 통학불편 해소 등을 위해 이설을 결정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26억 원을 들여 오는 2017년 3월 ...
김양훈 2015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