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문의
목포시장 민주당 경선 토론회 등록일 : 2026-04-03 18:14
민주당은 수십년동안 목포지역의 여당이었습니다. 그래서 누구라도 공천, 내천 받으면 당선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그 결과가 현재의 목포입니다. 책임을 져야 하며 사죄를 해야합니다. 20만 인구도 한계점에 다다랐습니다. 무안반도 통합의 각 당사자도 민주당입니다. 소수의 자리 보전, 기득권을 위해 통합이 수차례 거부 되었습니다. 시장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지방정부가 변하게됩니다. 성남이, 경기도가 그렇게 변했습니다. 목포시장을 뽑는데 최종적인 결과는 민주당이 아니라 목포시민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경선만 치루면 실상 선거는 끝났다는 태도를 많이 보았습니다. 목포시민에게 목포의 공복, 하인을 뽑게 해야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금번 목포MBC에서 진행된 경선 토론회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후보자들의 변별력을 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본선에서도 다양한 토론회를 통해 현명한 유권자가 올바르게 종들을 뽑는데 도움 되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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