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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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전국체전 최종 준비상황 점검
목포시는 전국체전 D-23일을 맞아 제7차 보고회를 갖고 준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보고회에서는목포를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을 위한 숙박․음식․교통․주차 대책을 중심으로 도심 미관정비와 문화‧예술행사 개최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습니다.
김윤 2023년 09월 21일 -

목포MBC 역전 사옥 이전 기념 '보이는 라디오' 공개방송
목포MBC 역전사옥 이전을 기념한'보이는 라디오' 공개방송이 목포MBC 1층 오픈 스튜디오에서 열렸습니다.오늘(20)은 임사랑 아나운서 진행으로초대가수 송민준, 김명선이 출연했습니다. 목포MBC '보이는 라디오' 공개방송은추석 연휴 전까지 매일 저녁 6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유튜브로 라이브 방송되며라디오는 다음날 '...
김양훈 2023년 09월 20일 -

서남권 발전 SRL 심포지엄 열려
서남권 해양레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2023 서남권 발전 SRL'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세한대, 목포대, 목포해양대가 주최하고, 세한대 SRL레저특화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관련 전문가와 지자체, 산업계에서 참여해 서남권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심포지엄 개최에 앞서 제5차 원동컵 국...
신광하 2023년 09월 20일 -

전국체전 자원봉사단 "성공개최 앞장설 것"(R)
◀ 앵 커 ▶전남에서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전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선수들의 활약도 중요하지만곳곳에 배치될 자원봉사자들의 역할도매우 중요합니다.전국체전 자원봉사자들이발대식을 열고 체전 성공개최를 다짐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리포트 ▶ 전남의 이니셜과 타오르는 성화로 표현한전국체전 상징이 새...
김진선 2023년 09월 20일 -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지역별 김 채묘 시기 안내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최근 5년 간 수온 등 해황 정보와기상청 일기예보 등을 분석해,전남 각 지역별 올해 김 양식 채묘 적기를누리집에 안내했습니다. 잇바디돌김의 경우진도는 21일 이후, 장흥은 10월 1일 이후,목포*신안*무안은 10월 3일 이후를채묘 적기로 예측했으며모무늬돌김과 일반김의 지역별 채묘 적기도전남...
김진선 2023년 09월 20일 -

예산낭비에 불신행정까지..한숨 짓는'조선장'(R)
◀ 앵 커 ▶ 목포시가 항구축제에 사용했던목선을 사유지에 무단으로 방치하고있습니다. 이런 목포시가 도 지정 조선장인이 건조한 '거북선'을 무단적치물이라며 철거를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항구축제 참가자들이 목선 위에서 열심히 노를 젓고 있습니다. 이 두 척의 목선은 ...
김윤 2023년 09월 20일 -

목포MBC 뉴스투데이 2023.09.20.
작은학교를 유지하는 전남 교육정책이유의미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그동안 방치돼 있던 목포항 시설물들에 대한 정비공사가 한창이지만 무단투기 쓰레기들은 여전합니다.---------------------활동 마감을 앞둔 5.18 진상조사위원회내부 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국 체전 공식...
2023년 09월 20일 -

무빙부터 밀수까지‥전남에서 찍었다(R)
◀ 앵 커 ▶전남이 굵직한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최근 인기를 얻은드라마 무빙과 영화 밀수가전남을 배경으로 촬영이 이뤄졌는데요.전남이 지닌 자연환경과적극적인 제작 지원이 효과를 본 것으로 보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낡은 건물 안에서철거 작업이 한창입니다.아무도 쓰지 않아방...
유민호 2023년 09월 19일 -

전국체전 사전경기 시작됐다..뜨거운 열전(R)
◀ 앵 커 ▶전남에서 15년 만에 열리는 전국체전이 20여 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사전경기는 벌써 시작됐습니다.전국체전 참가 선수들의 뜨거운 열전이펼쳐지고 있습니다.최다훈 앵커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목포의 한 볼링장다음 달 13일 전국체전 공식 개막을 앞두고볼링종목 사전 경기가 시작됐습니다.스트라이크가 나...
최다훈 2023년 09월 19일 -

시설은 개선됐지만 '목포항'은 여전히 쓰레기 천지(R)
◀ 앵 커 ▶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많은 귀성객들이 목포항에서 배를 타고섬지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그동안 방치돼있던 목포항 시설물들에 대한 정비공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목포항은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두달 전, 목포항에 부서진 채 방치돼 있던차량 ...
안준호 2023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