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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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채용사기 수배자 도운 경찰 간부 영장
기아차 채용 사기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기아차 전 노조 간부의 도피생활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는 경찰 간부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9억여원의 채용 사기로 수배된 기아차 광주공장 노조 간부 48살 황 모씨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전남 모 경찰서 간부 김 모 경정에 대해 구...
2018년 07월 27일 -

7월 광주전남 소비자심리지수 14개월만에 최악
광주전남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지난해 5월 이후 14개월만에 가장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광주전남 도시지역 600가구를 대상으로 소비자 동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7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5.6으로 전월대비 4.6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취업기회 전망 소비자동향지수는 99로 4포인트 하락했고, ...
김양훈 2018년 07월 27일 -

무안군 오는 31일 기아-롯데 경기서 연꽃축제 홍보
무안군은 오는 31일 광주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기아와 롯데 경기에서 연꽃축제 홍보에 나섭니다. 김산 무안군수는 오후 6시 30분 시작되는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서며, 무안군청 공무원 2백여 명은 경기전 관객들에게 전단을 나눠주는 등 다음 달 9일부터 나흘 간의 일정으로 개막하는 제22회 무안연꽃축제를 홍보할 예정입...
박영훈 2018년 07월 27일 -

환경미화원 폭염과 사투"소명의식으로 일해"(R)
(앵커) 요즘 같은 날씨에는 바깥에서 있는 것 자체가 고통스럽죠. 그런데 하루 8시간을 길거리에서 쓰레기를 치워야 하는 청소미화원들은 얼마나 힘이 들까요? 송정근 기자가 그들의 이야기를 현장에서 듣고 왔습니다. (기자) 땡볕이 쏟아져도, 아스팔트가 끓어 올라도 쓰레기는 줄지 않습니다. 누군가 길에 버린 쓰레기를 ...
2018년 07월 27일 -

6월항쟁기념사업회 "계엄계획 진상규명,책임자 처벌"
광주전남 6월항쟁 기념사업회는 성명서를 통해 기무사의 계엄계획에 대한 진상규명과 함께 가담이 의심되는 민간 부분까지 확대해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6월항쟁 기념사업회는 헌정사를 돌아보면 쿠데타로 집권한 권력이 수많은 국민을 살해하고 국가를 고통에 몰아 넣었다며 국군 기무사령부의 계엄계획을 ...
2018년 07월 26일 -

(리포트)월요일은 '반쪽' 광주 비엔날레
(앵커) 광주비엔날레 개막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비엔날레는 북한전을 비롯해 관심을 끄는 전시들이 많지만 적어도 월요일에는 '반쪽' 운영이 불가피합니다. 왜 그런 건지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펄펄 끓는 용광로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노동자들, 가로 4미터, 세로 2미터인 이 대형 작품은 ...
2018년 07월 26일 -

6월항쟁기념사업회 "계엄계획 진상규명,책임자 처벌"
광주전남 6월항쟁 기념사업회는 성명서를 통해 기무사의 계엄계획에 대한 진상규명과 함께 가담이 의심되는 민간 부분까지 확대해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6월항쟁 기념사업회는 헌정사를 돌아보면 쿠데타로 집권한 권력이 수많은 국민을 살해하고 국가를 고통에 몰아 넣었다며 국군 기무사령부의 계엄계획을 ...
2018년 07월 25일 -

뜨끈뜨끈 광주..자연발화 사고 잇따라(R)
(앵커) 어젯밤 광주의 한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나 옆 공장으로 번지면서 1억 원이 넘는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화재원인이 뚜렷하게 나온 건 아니지만 소방당국은 지독한 더위 때문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폐기물 야적장에서 활활 타오르는 불길을 잡으려 소방관들이 안간힘을 쏟고 있습...
2018년 07월 25일 -

6월항쟁기념사업회 "계엄계획 진상규명,책임자 처벌"
광주전남 6월항쟁 기념사업회는 성명서를 통해 기무사의 계엄계획에 대한 진상규명과 함께 가담이 의심되는 민간 부분까지 확대해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6월항쟁 기념사업회는 헌정사를 돌아보면 쿠데타로 집권한 권력이 수많은 국민을 살해하고 국가를 고통에 몰아 넣었다며 국군 기무사령부의 계엄계획을 ...
2018년 07월 25일 -

(S/리포트)척추 수술 받았는데 사망 "병원 무책임"
(앵커) 광주의 한 병원에서 척추협착증 수술을 받은 70대 여성이 갑자기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유족들은 병원측의 과실을 주장하고 있지만 이 환자를 치료했던 병원 두 곳은 서로 자기들 잘못은 아니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72살 장 모씨가 이 병원에서 척추 협착증 수술을 받은 것은 지난 4월...
2018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