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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도당, 비례대표 후보 6명 선출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3 지방선거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 6명을 선출했습니다.경선 결과, 여성 분야에서는박은정, 이은정, 정다현 후보가,청년 분야에서는 박진한, 김동권 후보가,사회적 약자 분야에서는 박정선 후보가 각각 선출됐습니다.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100% 여론조사로 진행됐으며,통합특별시 체제에 따라광...
서일영 2026년 04월 29일 -

김영록 "ARS 오류 등 특별시장 경선 의혹 철저히 밝혀야"
김영록 전남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최종 경선 과정에서 제기된각종 의혹에 대한 책임 있는 해명을 재차 촉구했습니다.김 지사는 오늘(29) 입장문을 통해ARS 응답 중단 현상이 최종 경선에서만 발생한 이유와여론조사 설계 변경 내용, 그 영향 등을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다만 통...
서일영 2026년 04월 29일 -

양관운 대표, 전남·광주 남도장학회에 1억 기탁
전라남도는 양관운 AF인베스트먼트 대표가 전남·광주 남도장학회에 장학기금 1억 원을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기탁금은 전남과 광주가 공동으로 설립해수도권에서 대학을 다니는 지역 출신 대학생에게 안정적 주거환경을 지원하고 있는남도학숙에 지원될 예정입니다.https://youtu.be/PohoIaHIygk
김윤 2026년 04월 28일 -

"당론 말고 소신으로"... 개헌 가결 '운명의 열흘'
◀ 앵 커 ▶5·18민주화운동과 부마민주항쟁 정신을 헌법에 새기는 개헌안 표결이 이제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개헌안 통과를 위해서는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지만, 국민의힘은 여전히 반대 당론을 고수하고 있습니다.어제(28) 국회에 모인 시민들은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정당의 거수기가 되기를 거부...
박승환 2026년 04월 28일 -

얼룩진 경선 끝 대진표 확정... '민주 vs 혁신' 격돌
◀ 앵 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더불어민주당의 전남 지역 기초단체장 경선이 모두 마무리됐습니다.마지막까지 대리 투표 의혹과 네거티브로 얼룩졌던 장성과 화순에서도 후보가 최종 확정됐는데요.전열을 정비한 조국혁신당이 전남 곳곳에 도전장을 내밀면서 호남 맹주 자리를 둔 치열한 진검승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김...
김영창 2026년 04월 27일 -

완도 창고 '화기 사용' 지시 업체 대표 영장실질심사
소방관 2명이 순직한 냉동창고화재와 관련해 화기 작업을 지시한 혐의인60대 시공업체 대표에 대한영장실질심사가 오늘(27) 광주지법 해남지원에서 열렸습니다.경찰에 따르면 시공업체 대표는 작업자에게가연성 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화기 사용을 직접 지시한 채현장을 이탈하고, 안전관리자조차배치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
윤소영 2026년 04월 27일 -

행정통합 대응 도의회 TF 회의.."의회 소재지 원칙 정해야"
전남도의회가 제8차 행정통합 TF 회의를 열고 특별시의회 개원을 위한제도와 절차를 점검했습니다.오늘(27) 열린 회의에서는 개원식 준비와 자치법규 정비 추진 상황 등 출범 준비 전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습니다.이 자리에서 김태균 TF단장은 최근 광주시의회의 본회의장 리모델링공사 미착수 입장을 환영하며, "도민 혼...
서일영 2026년 04월 27일 -

"항공료 의혹..김대중 후보 사퇴 촉구"..전남교육청 "개선책 마련"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4명이 김대중 예비후보의 ‘항공료 부풀리기’ 의혹과 관련해후보직 사퇴와 수사를 촉구했습니다.강숙영·고두갑·김해룡·이정선 예비후보는오늘(27) 광주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이번 의혹은 중대한 범죄행위"라고 질타하며현지 지출증빙 서류 전체 공개와 수사당국의 철저한 수사...
서일영 2026년 04월 27일 -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임시 CI 전국 공모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통합특별시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임시 CI 디자인을 다음 달 1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합니다.공모 주제는전남의 역사와 광주 정신, 첨단산업과 농어업이 조화된 미래상을 담은 심벌마크로, 선정된 디자인은 공식 상징 제정 전까지 행정과 홍보 전반에 활용될 예정입니다.이번 공모...
김윤 2026년 04월 21일 -

"해든이 '학대 방임' 친부, 형량 적다"...검찰 '항소'
생후 4개월 된 자녀를 학대해 숨지게 한일명 '해든이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친부에 대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했습니다.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아동학대 방임 혐의로 기소된친부에 대해 징역 10년을 구형했지만,1심에서는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며 국민 법 감정에 어긋난다고 판단해 항소를 제기했다고 밝혔...
문형철 2026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