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구례
-

'호남불교 큰 어른' 명선스님 영결..다비식 엄수
◀ANC▶ 평생을 호남불교 중흥에 힘썼던 지리산 화엄사의 큰 어른, 명선 스님의 영결식과 다비식이 오늘(6) 열렸습니다. 스님과 함께 수행했던 동료, 제자들과 전국에서 모인 수많은 이들이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습니다. 유민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VCR▶ 구례 화엄사 앞마당에 세워진 연화대 위로 명선 스...
유민호 2023년 02월 06일 -

전남 예비 초등생 2명 소재 불명..경찰 수사
전남에서 초등학교 신입생 2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2023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1만 4천여 명 가운데, 예비소집에 불참한 1천 4백여 명 대부분의 소재가 확인됐지만 구례와 장성지역 예비 초등학생 2명은 연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연락이 끊긴 어린이들의 주...
양현승 2023년 01월 11일 -

진보당 전남도당, 제22대 총선 후보 4명 선출 완료
진보당 전남도당이 제22대 국회의원 총선에 출마할 후보를 선출하고, 권역별 대선거구제 도입으로 선거제도 정치개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선출된 진보당 총선 후보는 순천*광양*곡성*구례 갑에 이성수 위원장, 순천*광양*곡성*구례 을에 유현주 광양시당위원장, 나주*화순에 안주용 나주시당위원장, 여수시 을에 ...
김진선 2023년 01월 09일 -

순천 선암사*구례 천은사 일주문, 보물 지정
전남도 유형문화재인 순천 선암사 일주문, 구례 천은사 일주문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됐습니다. 순천 선암사 일주문은 중창이후 임진왜란과 병자호란때 유일하게 소실을 피한 건축물이며, 구례 천은사 일주문은 석재로 된 문지방석을 갖춘 유일한 건축물입니다.
양현승 2022년 12월 30일 -

밀 자급률 1%..식량안보 강화해야(R)
◀ANC▶ 기후변화와 감염병, 전쟁 등을 겪으면서 식량 보호주의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식량안보에 대한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는데, 농도인 전남의 대응이 그만큼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김영록 전남지사가 구례 우리밀 가공공장을 방문했습니다. 우리밀 생산단지인 구...
김진선 2022년 12월 23일 -

밀 자급률 1%..식량안보 강화해야(R)
◀ANC▶ 기후변화와 감염병, 전쟁 등을 겪으면서 식량 보호주의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식량안보에 대한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는데, 농도인 전남의 대응이 그만큼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김영록 전남지사가 구례 우리밀 가공공장을 방문했습니다. 우리밀 생산단지인 구...
김진선 2022년 12월 22일 -

영암단감,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 '대상'
영암단감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2년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영암 신북면에서 3헥타르의 단감을 재배하는 김영재 씨는 26세 청년 농업인으로 단감 농사를 시작한지 5년만에 대상을 받았습니다. 또 구례 김현준 농가와 고흥 김덕근 농가도 배와 참다래 부분에서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박종호 2022년 12월 05일 -

신안소방서 문 열었다..인력 충원은 과제(R)
◀ANC▶ 10.29 참사에서도 드러났듯 신속한 소방대응력을 갖추는 건 주민 안전에 필수적입니다. 이웃 소방서에 기대야 했던 자치단체들에 소방서가 잇따라 신설되고 있지만, 여전히 숙제가 남아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안소방서가 문을 열었습니다. 긴 시간 목포소방서의 힘을 빌려썼...
김진선 2022년 11월 11일 -

동서부권 주요 도시 관광객 규모 큰 격차
전남 동*서부권 주요 도시 관광객 규모가 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목포시의 주요 관광지점을 방문한 관광객이 9월 말 현재 563만 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여수시는 9월 말 8백만 명, 10월 말에는 천만 명을 돌파하며 2019년 이후 3년 만에 천만 관광객을 회복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기준 전남의 인기 관광지점 10곳 가운...
양현승 2022년 11월 10일 -

장충모 신임 전남개발공사 사장 취임
장충모 신임 전남개발공사 사장이 취임했습니다. 제8대 전남개발공사 사장에 임명된 장충모 사장은 구례 출신으로 지난 30여 년 동안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재임하면서 부사장까지 올랐습니다. 장사장은 도민 눈높이에 맞는 역점사업을 추진하고 도정 수행의 동반자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습니다.
문연철 2022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