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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분쟁조정 전문가’ 양성 본격화
전남교육청은 ‘학교폭력 피해·가해 학생 관계회복과 학교 공동체 회복’을 위한 분쟁조정 전문가를 본격 양성합니다. 도 교육청은 이를 위해 11월 4일까지 나주와 여수 일원에서 분쟁조정위원과 학교폭력 업무 담당자, 상담교사 등 60명을 대상으로, 분쟁조정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갖고 전문역량을 높일 계획입니...
신광하 2023년 10월 20일 -

혁신도시법 취지 무색...예산·인력 수도권에 집중
◀ 앵 커 ▶광주전남 혁신도시에는문화체욱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있습니다.이들 기관이 나주로 이전한 지 10년이 다 되어가는데요. 매년 수도권 시설 운영비로 100억 원을 쓰는 등지방 균형발전이라는 혁신도시법 취지가 무색하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김초롱 2023년 10월 16일 -

나주 시설에 광주시가 보조금 주는 이유는?
◀ 앵 커 ▶광주에 있다가 나주로 옮겨간정신요양시설의 정부 지원금 관리문제를 놓고자치단체들이 '네 탓 공방'을벌이고 있습니다. 시설과 이 시설을 운영하는 법인의 주소가 따로 있기 때문에 일어난 문제입니다.임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나주시 다도면에 있는 정신요양원입니다. 190명의 생활인과 50여명의 ...
임지은 2023년 10월 10일 -

영산강 축제.. 불안한 준비 과정에 우려
◀ 앵 커 ▶나주시가 오는 20일부터 열흘간영산강체육공원 일대에서 대규모 축제를 엽니다. 다양한 행사를 통합하고 확장해,15만 명을 유치하겠단 계획인데요. 적지 않은 예산이 들어가는데,짧은 기간 동안 급하게 준비한 탓에,축제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을지 우려가 나옵니다. 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나...
김초롱 2023년 10월 10일 -

혁신도시 클러스터 활성화..법안 마련에도 역부족(R)
◀ 앵 커 ▶나주 혁신도시 곳곳이 10년 가까이 공터로 남아있는데요.공공기관 2차 이전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초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2012년 대구를 시작으로 한전국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의 기업 유치 실적은 전반적으로 부진합니다. 전국 10개 혁신도시의 클러스터 용지 ...
김초롱 2023년 09월 21일 -

나주 혁신도시 클러스터 곳곳 '텅텅'
◀ 앵 커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에는 상호 협력이 원활하도록 기업과 대학, 연구소 등을 일정 구역에 짓도록 한 산·학·연 클러스터 용지가 있습니다.분양은 대부분 끝났는데요.건물을 세우기는커녕 방치된 곳이 태반이라,지역 발전에 대한 우려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김초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나주 빛가람 혁신...
김초롱 2023년 09월 20일 -

전남도, 4월 저온피해 복구비 225억 원 지원
전라남도는 지난 4월 저온피해로 인한농가 복구비로 225억 원을 지원합니다.전라남도는 지난 4월 저온현상으로과수 착과 불량과 양파 잎마름 등 피해를 입은1만 929농가, 7천 144헥타르를 대상으로 농약대금과 생계비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시군별 저온피해 면적은 나주 천 734헥타르,무안 천 297헥타르, 순천 640헥타르...
박종호 2023년 09월 19일 -

전남소방, 신규 구급차 배치..안정망 강화 추진
전남소방본부는 구급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구급차를 신규 배치합니다.전남소방본부는나주 노안119 지역대를 시작으로 무안과 영암, 완도, 신안 등에 구급차 9대를 연말까지신규 배치하고 노후차량 19대를 교체할 예정입니다.
박종호 2023년 09월 18일 -

위기의 한전공대, 김동철 사장 오면 나아지려나?(R)
◀ 앵 커 ▶ 한국전력의 출연금이 삭감된 데 이어, 정부의 예산까지 줄어들면서, 한국에너지공대 운영에 차질을 빚는 건 아닌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동철 전 국회의원이 한국전력 사장에 선임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김초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지난 2022년 나주에 개교한...
김초롱 2023년 09월 12일 -

스마트워치 지급했더니.. 버리고 차털이 범행?(R)
◀ANC▶ 스토킹과 보복 범죄 등을 막기 위해 경찰이 피해자들에게 안전조치용 스마트워치를 지급하고 있는데요. 스마트워치를 지급받았던 10대가 스마트워치를 버리고 차털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위치가 발각될까 두려워서 그랬다고 합니다. 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 장흥의 한 주차장. 19살...
서일영 2023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