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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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바닷물 수위 상승 주의
◀ANC▶ 8월 1일부터 나흘동안 목포항 바닷물 높이가 5미터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돼 재난당국이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END▶ 목포시는 이 기간 해안 저지대 주차를 금지하는 한편,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바닷물 상승에 따른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배수펌프장과 배수문, 하수문 점검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
김양훈 2015년 07월 30일 -

전남도 교통*화재안전수준 전국 최하위
전라남도의 교통사고, 화재 안전수준이 전국 최하 등급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가 2013년 화재와 교통사고 분야 통계로 전국 광역과 기초자치단체의 안전지수를 발표한 결과 전라남도는 두 분야 모두에서 최하위인 5등급을 받았습니다. 기초자치단체에서는 목포시와 무안, 영광군이 화재분야에서 1등급을 받았습...
양현승 2015년 07월 29일 -

지역구를 사수하라(R)
(앵커) 국회 정개특위의 선거구 획정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의원들의 총성없는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국회의원 정수 확대를 둘러싼 논쟁도 가열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 동구와 남구 선거룰 합친다. 순천과 광양에서 곡성과 구례를 떼낸다" 아직 논의만 무성하지만 이런저런 선거구 개...
2015년 07월 27일 -

당분간 불볕더위.. 함평 32점2도
목포를 비롯한 전남지역은 불볕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한 낮의 기온이 함평 32점3도 목포 30점1도, 무안 해제 31도, 영암 시종 31도, 압해도 30점5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웃돌았고 광양과 구례에는 폭염 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 23도에서 24도,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3도의 분포...
2015년 07월 27일 -

무안군 하반기 정기인사 원칙 실종
무안군의 하반기 정기인사를 놓고 원칙이 실종됐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무안군이 오는 27일 자로 단행한 인사를 보면 김철주 무안군수의 친조카가 서열보다 빠르게 7급 승진 의결됐고, 군수의 선거법 위반 재판 때문에 늦어진 지난 3월 인사에서 전보됐던 직원 상당수가 넉 달여 만에 또 다시 자리를 옮겼습니다. 무...
양현승 2015년 07월 25일 -

무안군 하반기 정기인사 원칙 실종
무안군의 하반기 정기인사를 놓고 원칙이 실종됐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무안군이 오는 27일 자로 단행한 인사를 보면 김철주 무안군수의 친조카가 서열보다 빠르게 7급 승진 의결됐고, 군수의 선거법 위반 재판 때문에 늦어진 지난 3월 인사에서 전보됐던 직원 상당수가 넉 달여 만에 또 다시 자리를 옮겼습니다. 무...
양현승 2015년 07월 24일 -

무안군 하반기 정기인사 원칙 실종
무안군의 하반기 정기인사를 놓고 원칙이 실종됐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무안군이 오는 27일 자로 단행한 인사를 보면 김철주 무안군수의 친조카가 서열보다 빠르게 7급 승진 의결됐고, 군수의 선거법 위반 재판 때문에 늦어진 지난 3월 인사에서 전보됐던 직원 상당수가 넉 달여 만에 또 다시 자리를 옮겼습니다. 무...
양현승 2015년 07월 24일 -

오늘의 주요뉴스
정부가 오늘 밥쌀용 쌀 수입입찰공고를 냈습니다. 국회에는 공고 하루 전 통보했고 농민단체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무늬만 지역업체들이 많다는 MBC보도와 관련해 전라남도가 진짜 지역업체들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내놨습니다. 목포 항구축제가 내일 개막됩니다. 시민들의 참여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거운 가운데 다채...
김윤 2015년 07월 23일 -

전남개발공사 '용역 특혜의혹' 첫 공판 열려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1부는 오늘 무안 오룡지구 택지개발을 추진하면서 특정업체에 책임감리를 맡겨 40억 원의 비용을 불필요하게 지급한 혐의로 기소된 전남개발공사 전 사장 62살 전 모 씨와 전 개발사업본부장 53살 전 모 씨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습니다. 이들을 배임 혐의로 기소한 검찰은 공판에서 '졸속으로 추진...
김진선 2015년 07월 23일 -

전남개발공사 '용역 특혜의혹' 첫 공판 열려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1부는 오늘 무안 오룡지구 택지개발을 추진하면서 특정업체에 책임감리를 맡겨 40억 원의 비용을 불필요하게 지급한 혐의로 기소된 전남개발공사 전 사장 62살 전 모 씨와 전 개발사업본부장 53살 전 모 씨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습니다. 이들을 배임 혐의로 기소한 검찰은 공판에서 '졸속으로 추진...
김진선 2015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