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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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보성 고속철 공사 재개 촉구
목포상공회의소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목포-보성간 철도 고속화 사업을 재개해 줄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는 "남해안 고속철도가 연결되면 목포-부산간 소요 시간이 현재 7시간에서 2시간 이내로 줄어들어 국토 균형 발전과 영호남교류에도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작점인 목포-보성 구간 고...
박영훈 2013년 06월 19일 -

목포-보성 고속철 공사 재개 촉구
목포상공회의소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목포-보성간 철도 고속화 사업을 재개해 줄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는 "남해안 고속철도가 연결되면 목포-부산간 소요 시간이 현재 7시간에서 2시간 이내로 줄어들어 국토 균형 발전과 영호남교류에도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작점인 목포-보성 구간 고...
박영훈 2013년 06월 19일 -

무주공산*신당 바람...조기과열(지방선거-기획R)
◀ANC▶ 내년 6·4 지방선거가 일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정가가 조기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목포MBC에서는 오늘 부터 5일간 지방선거 쟁점을 정리하는 기획 뉴스를 차례로 보도하겠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지방선거 조기과열의 원인과 출마 예상 후보군을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공직선거법상 3...
신광하 2013년 06월 18일 -

무주공산*신당 바람...조기과열(지방선거-기획R)
◀ANC▶ 내년 6·4 지방선거가 일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정가가 조기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목포MBC에서는 오늘 부터 5일간 지방선거 쟁점을 정리하는 기획 뉴스를 차례로 보도하겠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지방선거 조기과열의 원인과 출마 예상 후보군을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공직선거법상 3...
신광하 2013년 06월 17일 -

전남 외국인 소유토지 전국 2위 '38.1㎢'
전남이 경기도 다음으로 외국인 소유 토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교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4분기 기준으로 전남지역의 외국인 소유 토지가 38점1제곱킬로미터,공시지가로는 2조2천8백억여 원에 이르며 이는 전국 대비 16점8%에 달했습니다. 도내에서는 광양과 여수,보성,무안 순으로 외국인 소유 토지가 많았습니...
2013년 06월 10일 -

전남 외국인 소유토지 전국 2위 '38.1㎢'
전남이 경기도 다음으로 외국인 소유 토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교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4분기 기준으로 전남지역의 외국인 소유 토지가 38점1제곱킬로미터,공시지가로는 2조2천8백억여 원에 이르며 이는 전국 대비 16점8%에 달했습니다. 도내에서는 광양과 여수,보성,무안 순으로 외국인 소유 토지가 많았습니...
2013년 06월 09일 -

보성에서 주택 화재..50대 집주인 숨져
오늘 새벽 0시 10분쯤 보성군 복내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집주인 50살 이 모 씨가 지붕 위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불로 56제곱미터의 조립식패널 건물이 전소돼 무너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6월 06일 -

박 지사, '내년 현안사업 국고 지원 건의'
박준영 전남지사가 오늘 서울 여의도에서 지역출신 국회의원과 초청 간담회를 갖고 내년 지역 현안사업이 국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박 지사는 이 자리에서 호남고속철도 무안공항 경유와 조속한 건설, 목포-보성 간 남해안 철도 고속화, 자동차 튜닝산업 핵심기반 구축, 국립농축산미생물산...
2013년 06월 06일 -

전남에서 야생진드기 매개 질병 의심환자 발생
전남에서도 야생진드기 매개 감염병으로 알려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의심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25일 보성에서 농민 74살 최 모 씨가 들판에서 작업을 한 뒤 설사와 발열, 혈소판 감소 증세를 보여 현재 화순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최 씨는 현재 호전된 상태이며, 보건당국은 ...
양현승 2013년 06월 06일 -

보성에서 주택 화재..50대 집주인 숨져
오늘 새벽 0시 10분쯤 보성군 복내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집주인 50살 이 모 씨가 지붕 위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불로 56제곱미터의 조립식패널 건물이 전소돼 무너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6월 06일